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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전 아쉬웠던 연장승부 1대2
2011/08/08 16:41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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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 김광삼이 6⅓이닝 동안 삼진 2개를 곁들여 6피안타 3사사구 1실점(1자책)으로 호투했으나 시즌 5승 달성을 다음 경기로 미루게 되었다.



1회초 이대형 볼넷을 골라 출루한뒤 투.포수의 동작에 집중하고 있는 이대형.



1회초 볼넷으로 출루한 이대형이 후속타자 이진영의 안타때 있는 힘을 다해 3루로 뛰고 있다.



1회초 무사 1,3루에서 정성훈의 땅볼때 3루주자 이대형이 득점하면서 선취점을 올렸다.



4회말 박종훈 감독이 넥센의 선발 김성태의 투구폼에 대해 어필을 하고 있다. 김성태는 심판으로 부터 주의를 받았다.





1대0으로 앞서던 5회말 1사상황, 2루주자 이숭용의 리드가 큰걸 김광삼이 간파, 견제구를 던져 아웃 시켰다.



5회말 2사후 넥센의 1루주자 김민성에게 투수 김광삼이 견제구를 던지자 몸을 날려 베이스에 손을 뻗고 있는 넥센 김민성.



6회말 1사후 넥센 유한준의 3루수 강습타구를 정성훈이 몸을 날려 잡은뒤 1루로 던져 아웃 시키는 멋진 수비를 펼쳤다. 김광삼이 정성훈에게 손가락을 가리키며 멋진 수비에 대한 격겨를 잊지않았다.



1대0으로 앞서던 7회말 1사 1,2루의 위기에서 호투하던 김광삼이 넥센의 강병식에게 적시타를 맞고 동점을 허용한뒤 아쉬운 표정으로 마운드를 내려 가고 있다.





김선규가 7회 위기에서 마운드에 올라 무실점으로 이닝을 마무리하고 내려 오며 박경수와 손을 맞대고 있다.





비록 끝내기 안타를 맞고 패전을 기록했지만 멋진 승부를 펼쳤던 심수창.

[ 김정태 test@netfu.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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