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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 악녀연기, 이제 연기력 논란은 없다
2013/05/15 13:41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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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옥정, 사랑에 살다’ 김태희의 악역 연기는 완벽했다.
지난 14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장옥정, 사랑에 살다’에서 장옥정(김태희 분)은 그동안 자신을 괴롭혔던 대비 김씨(김선경 분)와 민유중(이효정 분)에게 복수를 했다.
앞서 장옥정은 두 번의 위기를 겪었다. 먼저 천출이라는 이유로 승은을 입었음에도 쫓겨난 장옥정은 민유중의 계략으로 불에 타 죽을 고비를 겪었다. 또 어렵게 궁궐에 다시 입성했음에도 이순(유아인 분)의 사랑을 독차지 한다는 이유로 대비 김씨에게 미움을 샀다.
 
대비 김씨는 계속해 이순이 장옥정을 찾자, 불안함에 그녀를 불러 불임약을 먹이려 했지만 실패했다. 장옥정은 이 수모를 곱씹으며 미묘한 표정으로 복수를 다짐했다.
때마침 기회가 왔다. 신하들은 장옥정을 숙원(내명부 종4품 후궁으로 왕의 정식 부인임을 인정받는 동시에 왕실의 일원으로서 권력을 갖게 된다는 것을 의미)에 임명함으로써 천지지변이 일어났고, 대비 김씨가 병을 앓고 있는 것이라며 그녀를 퇴출시키자는 상소를 올렸다.
이에 장옥정은 대비 김씨의 건강과 나라를 위해 석고대죄를 했다. 하지만 석고대죄를 하기 전, 장옥정은 민유중에게 자신을 죽이려했던 사실을 협박하며 신하들의 상소를 거둘것을 제안했다. 민유중은 불안함에 이를 받아들였고, 이 사실을 알고 있음에도 장옥정은 석고대죄를 올려 이순에게 자신의 마음을 더욱 각인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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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장옥정은 자신을 미워하던 대비 김씨를 이순에게서 떨어트려 놓았다. 이순이 쳐다보고 있음을 알고 있던 장옥정이 대비 김씨를 이용해 그녀의 입에서 잘못을 이야기하게 만든 것.
이날 항상 당하고 있기만 하던 장옥정의 모습은 사라지고, 사랑하는 남자의 마음을 잡기 위해 악녀로 변신한 김태희만이 존재했다. 그녀의 독기어린 눈빛과 화를 억누르며 웃는 연기는 그간 발연기 논란을 잠재우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충분했다. 이 결과를 보여주듯이 지난 시청률도 소폭상승하는 모습을 보였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장옥정이 독기를 뿜는 순간부터 극이 재미있어졌다.” “여우같은 장옥정의 모습이 필요했는데, 기대된다.” “반격 시작하는 장옥정의 모습을 보니 후련했다.” 등 김태희의 악녀 변신과 극 전개에 대해 호평을 보냈다.
삶과 자신의 꿈을 위해 힘들게 살아온 장옥정, 그녀의 이유있는 악녀 변신에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더해가고 있다.
[ 김용길 test@netfu.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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