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 의회 개원후 양당의원 심한 反目(반목)
2014/07/20 09:39 입력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미투데이로 기사전송 다음요즘으로 기사전송
시민을 위해서나 자신을 위해서나 시정 감시자 역할에도 보탬 안 돼
이천시의회가 풀뿌리민주주의 시작 후 구성된 의회이후 처음으로 양당 시의원들이 노골적인 반목 현상을 보이고 있어 시민들을 위해서나 시정 감시자의 역할에서나 자신들을 위해서도 바람직스럽지 못한 행동들을 보이고 있다.
 
반목의 원인은 6.4 지방선거가 끝난 후 의장 선출에서 붉어진 사건이후 새누리당출신 의원(5명)들이 다수당이면서도 의장을 선출하지 못했고 새정치연합 의원들에게(4명) 의장이 맡겨지면서 심한 반목현상을 보이고 있으며 심지어는 같은 장소에서 식사도 피하고 있는 상태이다.
 
이는 몹시 바람직스럽지 못한 행동으로 지성인들답지 않은 단면을 보여주고 있어 시정감시자로서의 역할이 크게 의심되고 있다. 이들도 정치인이라고 출마당시의 초심은 오간데 없고 당리당략에 치중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 문제가 되고 있다. 정치인이 되면 출마당시의 유권자들과 의 약속인 초심은 그저 환심을 사기위한 공약에 불과한 것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
 
의원들은 자신의 안위와 그리고 지난 친 감투욕을 버리고 참신한 행정 감시자로 시민들이 맡긴 의정활동에 치중하는 것이 초심이며 양보와 인내로 충실한 행정 감시자로 시민에게 부여받은 임무에 충실할 때 의원들은 돋보이게 되는 것이다. 아무쪼록 초심을 잃지 말고 하루빨리 양당의원들이 화합하는 모습으로 의정에 임해야 할 것이다.
 
이 같은 상태가 오래 지속되면 자신들의 임무보단 감투욕에 빠지게 되며 많지 않은 의원들 간에 감정의 골이 깊어져 좀 더 시간이 지나면 서로 화합할 수 없는 단계에까지 이르게 되며 의정활동에서도 반목으로 인해 심한 무조건의 반대로 일관하게 돼 피해자가 생길수도 있으며 시정운영에 지장을 초래할 수도 있다. 의원들의 관계도 부부사움같이 칼로 물 베기가 되어야지 그 이상으로 발전하면 중대사태가 발생할 수 있다.
 
최고의 지성을 자랑하는 정치인답게 서로 화합하고 단합해 시정감시자의 역할에 지장을 주지 않는 감시자로 시민에게 보답할 때 자신을 선출해준 시민들은 큰 박수를 보낼 것이다. 더 이상 반목현상을 멈추고 화합으로 보기 좋은 의회 상을 보여주는 것이 의원으로 선출해준 시민의 보답일 것이다.
[ 이규상기자 e2000news@daum.net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e2000news@daum.net
     
    2015년 이렇게 일하겠습니다..jpg
     
     
                                                                       이천시가 2015년 이렇게 일하겠다는 계획을 발표 했다.
    1. 35만 계획도시 어디서나 편리한 교통환경을 조성하겠읍니다.
    2.일자리가 늘어나고 활력이 넘치는 경제도시를 구축하겠읍니다.
    3.서민취약계층의 생활안정과 시민행복도시 구현에 힘을 쏟겠읍니다.
    4.연간 1천만명이 찾는 최고의 관광도시를 조성하는데 역점을 두겠읍니다.
    5.안전한 지역사회 구현과 시민 중심의 행정서비스를 강화하겠읍니다.
     
     
todayicheon(todayicheon.com) - copyright ⓒ 투데이이천.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더보기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제호 :todayicheon(투데이이천) 설립일 : 2014년 5월 2일 
    등록일 : 2014년 5월 7일  등록번호 :경기 아50975  대표전화 : 031-633-9797  기사제보 :전화 031-633-9797  fax :031-633-3600
    대표이사 : 김동순  편집이사 : 이규상   
    사업자등록번호 : 126-30-53863
    주소 :경기도 이천시 구만리로 107-44(진리동) 
     
     
    투데이이천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