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회 이천쌀문화축제 성황리 폐막
2017/10/24 14:36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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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이천쌀문화축제 성황리 폐막(소원지 태우기).jpg
 
올해 제19회를 맞이한 문화관광 최우수축제인 이천쌀문화축제가 지난 주 22일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오! 행복한 밥상~♪ 쌀 맛 나는 세상~♬‘ 을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에도 많은 관광객이 다녀갔다. 일상 속에서 느낄 수 없는 정겹고 구수한 농촌 풍경과 다양한 농촌체험, 수준 높은 공연 등이 옛 추억을 떠올리게 하며 행복한 감상에 젖을 수 있어 많은 관광객에게 어필한 것으로 보인다. 
  
올 축제도 여느 때와 같이 즐겁고 흥겨운 공연과 체험, 옛 정취를 물씬 풍기는 축제장의 배경, 갓 도정한 햅쌀과 싱그러운 농산물이 관광객을 맞이했다. 명불허전 이천쌀문화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인 가마솥밥이천명이천원, 600m 무지개 가래떡 만들기, 이천쌀밥명인전, 용줄다리기는 최고의 인기를 보여주며 관광객의 오감을 만족케 했다. 
제19회 이천쌀문화축제 성황리 폐막(외국인 곤장체험).jpg
 
그리고 처음 도입된 야간체험행사인 논두렁 횃불행진, 달집태우기, 전국 금송아지 노래자랑은 야간행사에 목말라 있던 관광객의 수요를 충분히 충족시켜 주었고, 그 밖에도 글로벌 세계 쌀 요리 경연, 거북놀이 공연, 마당극, 임금님 진상마차 행렬 등 다채로운 콘텐츠는 관광객에게 즐거움을 선사 했다. 기승전결 축제의 하이라이트! 갓 도정한 햅쌀과 싱그러운 농산물을 구입할 수 있는 햅쌀마당과 동네장터는 어김없이 관광객의 양손 가득 행복을, 얼굴엔 함박 미소를 선물했다. 
제19회 이천쌀문화축제 성황리 폐막(쌀밥명인).jpg
 
한편, 이번 축제 기간 방문한 총 방문객은 약 41만 2천여 명, 햅쌀과 농산물 등의 총매출은 약 13.2억 원으로 집계되어 방문 인원과 판매액 모두 전년대비 증가하며 성공적인 축제로 종료되었다.

조병돈 이천시장은 “성공적인 축제를 위해 노력해 준 농업인과 단체, 자원봉사자, 시민 여러분께 감사를 드린다”며 “이천쌀문화축제에 방문해 주신 관광객 여러분께도 고개 숙여 감사드리며, 축제장에서 풍성한 먹거리와 볼거리를 즐기고, 행복한 추억을 가득 안고 가셨길 바란다”고 밝혔다.

[ 이규상기자 투데이이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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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년 이렇게 일하겠습니다..jpg
     
     
                                                                       이천시가 2015년 이렇게 일하겠다는 계획을 발표 했다.
    1. 35만 계획도시 어디서나 편리한 교통환경을 조성하겠읍니다.
    2.일자리가 늘어나고 활력이 넘치는 경제도시를 구축하겠읍니다.
    3.서민취약계층의 생활안정과 시민행복도시 구현에 힘을 쏟겠읍니다.
    4.연간 1천만명이 찾는 최고의 관광도시를 조성하는데 역점을 두겠읍니다.
    5.안전한 지역사회 구현과 시민 중심의 행정서비스를 강화하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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