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 택시들의 횡포 극심
2020/12/30 10:03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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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의 일부 택시회사 기사들의 횡포가 극심해 승객들의 이맛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어 대책이 시급히 요망되고 있다.

이천시의 모 택시회사 기사들은 자신들의 멋대로 운행하며 바가지요금을 받는가 하면 승차거부도 일쑤라는 것 이에 주민들은 이천의 택시는 이천시에 얼굴인데 바가지요금에 승차거부 까지 서슴지 않고 있으니 이용자들의 불만이 높아지고 있다는 것이다.

이천시엔 개인택시를 포함해 약 700여대가 운행하고 있는데 일부 몰지각한 기사들이 많은 사람들에게 불편을 초래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관계당국에선 이 같은 사실을 아는지 모르는지 신경 밖의 일로 일관하고 있는 실정이다. 물론 택시 승객들의 신고가 있지 않아  택시의 문제가 무엇인지 파악하기 힘들 수도 있겠으나 관계자들은 시내로 나와 택시 같은 얼굴의 차들이 어떻게 운행되는지 실체를 파악함이 당연할진대 당국은 전연 관심이 없는 듯 한 인상을 주고 있어 대책이 요망되고 있다는 것이다.

요즈음 코로나19로 많은 사람들이 짜증나는 생활을 하고 있는데 엎친데 덥친격으로 일부 택시까지 멋대로 이니 시민들의 짜증이 가중되고 있는 실정이다.

신 축년 새해엔 이 같은 불미스러운 일들이 사라지고 건강하고 살기 좋은 해가 되었으면 한다.
 
[ 이규상기자 투데이이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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