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브라질 네이마르선수가 골절상을 입어 헬기로 깁급 후송되고 있다.
2014/07/06 10:3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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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대표팀 에이스 네이마르(22, 바르셀로나)가 결국 집으로 향했다.
월드컵 브라질 대표팀의 부상당한  네이마루 선수가 헬기로 이송되고 있다.jpg
 
네이마르는 지난 5일(한국시간) 열린 콜롬비아와의 2014 브라질 월드컵 8강전에서 후반 43분경 상대 수비수 후안 수니가의 거친 몸싸움 끝에 실려 나갔다. 수니가의 무릎이 네이마르의 허리 부분을 정통으로 가격, 결국 네이마르는 척추 골절로 4~6주간 결장이 불가피해졌다. 네이마르는 남은 월드컵에 뛰지 못할 전망이다. 그나마 수술을 하지 않아도 되는 것은 다행스럽다
[ 이규상기자 e2000news@daum.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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