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 이천시장 파라솔 톡 첫 개시
2019/05/31 15:06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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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전동 중앙통 문화거리에서 시민들과 함께 자유로운 대화의 시간 가져
                    이천시, 인성교육 전문 강사 양성 통해 인성도시 구축 .jpg
 
이천시는 5월 30일  중앙통 문화의 거리에서 첫 번째 ‘이천시장 파라솔 톡~!’을 운영했다.

이천시장 파라솔 톡~!’은 엄태준 시장이 시민들이 많이 찾고 다니는 장소에 직접 찾아 나가 시민 누구나와 함께 자유롭게 대화해 시정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시민의견을 수렴해 행정의 효율성과 시민 만족도를 높이고, 아울러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과 생각을 시정에 적극 반영하고자 기획되었다. 

이날은 첫 번째 운영으로 10여 명의 시민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져, 학생, 임산부, 외국인, 학부모, 노동자 등 다양한 계층들과 소통했으며, 스스럼없이 이천시장과 대화하고자 하는 시민들의 참여의지가 돋보였다. 

이날 대화내용은 보육, 청소년, 노동, 교통, 도로,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대화가 이어졌다. 

주요 대화내용으로는 ▷ 백사화장장 설치 우려 ▷ 버스배차 및 교통약차 차량 증차 요청 ▷ 증포3지구 초등학교 신설 요청 ▷ 청소년 놀이시설 확충 요청 ▷ 임산부 진료비 혜택 정책 관내 병원 반영필요 ▷ 52시간 근무제 시행에 따른 임금 인하 ▷ 자전거 전용도로 설치 요청 등 많은 대화가 오고갔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이천시장 파라솔 톡은 즉석 대화 방식 운영으로 기획당시에는 다소 우려되는 부분도 있었지만, 오늘하루 시민들과 함께 지내보니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으며, 이 자리를 더욱 활성화해 많은 시민들과 진정한 소통을 하는 기회를 갖겠다”며 “앞으로도 여러 시민들을 만나기 위해 다양한 장소로 찾아가 시민들의 불편 하나하나 가슴으로 듣고 해결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앞으로도 '이천시장 파라솔 톡~!' 에서는 1시간 가량 일반시민들과 대화를 나눌 예정이며, 앞으로도 월 1회 정기적으로 운영해, 체육관, 공원, 터미널, 지하철 역 등 평범한 다수의 시민이 다니는 오픈된 공간을 찾아가 현장 즉석 대화 방식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 김동순기자 투데이이천 편집이사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e2000news@daum.net
     
    2015년 이렇게 일하겠습니다..jpg
     
     
                                                                       이천시가 2015년 이렇게 일하겠다는 계획을 발표 했다.
    1. 35만 계획도시 어디서나 편리한 교통환경을 조성하겠읍니다.
    2.일자리가 늘어나고 활력이 넘치는 경제도시를 구축하겠읍니다.
    3.서민취약계층의 생활안정과 시민행복도시 구현에 힘을 쏟겠읍니다.
    4.연간 1천만명이 찾는 최고의 관광도시를 조성하는데 역점을 두겠읍니다.
    5.안전한 지역사회 구현과 시민 중심의 행정서비스를 강화하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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