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하게 출발한 이포보가 이래서야 되겠는가
2019/08/12 17:38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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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포보 주변 농민들 보 해체나 수문개방 결사반대
찟겨진 이포보의 종합안내판.jpg
 
이명박 정부당시 화려했던 사업의 하나인 이포보가 현정부들어 천대를 받고 있음이 여실히 드러나고 있다. 

이포보의 해체나 수문개방을 브르짖느 현정부에 맛서는 농민들은 수문개방과 보해체는 농민을 죽이는 길이라며 수십개의 현수막을 이포보 주변에 수십개를 설치해 반대하고 있는가 하면 이포보의 정보를 알리는 종합안내판(INFORMATION)은 찟겨진채 보수가 외면 되고 있다.

이에 이포보를 찾는 많은 관광객들은 이포보가 무슨죄가 있느냐며 한숨섞인 소리를 하면서 아무리 이포보가 미워도 종합안내판이 무슨죄가 있느냐는 것이다.

이포보를 찾는 많은 관광객들은 이포보의 종합안내판이 찟겨져 나갔는데 보수를 외면한 처사는 여주시가 잘못하고 있어도 한참 잘못된 행정이라며 하루빨리 정상을 찾았으면 한다고 했다.
이포보 주변 농민들이 보의 해체나 수문개방을 결사반대하는 현수막.jpg
 
서울에서 왔다는 관광객 일행들은 농민들이 이토록 이포보의 해체나 수문개방을 반대하는데 누구를 위한 정책이며 행정인지는 알수없어도 해체나 수문개방을 요구하는 인사들은 무었이 농민을 위하는 정책인지 알고나 하는 소리인지 참으로 한심스럽기 그지없다며 이포보의 수문 개방이나 해체를 원하는 정책입안자들을 몹시 원망한다고 말했다. 
[ 김동순기자 투데이이천 편집이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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