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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농산물가공 창업보육교육 기초반 9기 교육생 모집
김동순기자=이천시(시장 김경희)는 1월 13일부터 1월 24일까지 농산물가공 창업을 희망하는 이천시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산물가공 창업보육 기초반(9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기초반 교육에서는 수강생들이 농산물가공사업 전반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도록 이천시농산물종합가공센터 이용 안내 및 시설 견학을 시작으로 농산물가공 창업의 시장 전망, 내 사업 방향 잡기, 농산물가공 기본 다지기, 인허가 절차, 사업계획 작성까지 창업을 위한 전반적인 실무 이론을 배우게 된다. 교육은 2월 3일부터 3월 10일까지 총 10회에 걸쳐 진행되며 교육과정의 90%를 이수해야만 수료할 수 있다. 수강 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과 필요 서류는 이천시 누리집이나 농업기술센터(농산가공팀, ☎031-645-3493)에서 안내받을 수 있으며, 1월 24일까지 농업기술센터 연구개발과 농산가공팀으로 방문해 신청서와 구비서류 등을 제출하면 된다. 한편 이천시농업기술센터에서 운영 중인 농산물가공 창업보육 프로그램은 이론 교육(기초반, 심화반) 1년, 가공장비활용 교육(실전반) 1년, 가공제품 생산 및 판매 교육 2년(창업코칭반)의 총 4년 과정으로 구성되어있으며, 가공장비 활용 교육을 수료한 교육생은 유통·전문판매업을 등록하고 가공센터 내 기반 시설을 이용해 음료, 잼, 분말, 말랭이 등의 제품을 생산하고 판매할 수 있다. 이천시농산물종합가공센터는 2019년 준공 이후 농산물의 가공 기술, 제품 판매를 위한 행정절차, 마케팅 등을 종합적으로 기술 지원하여 농산물가공 창업 초기 시행착오를 줄이고 보다 성공적인 창업을 영위할 수 있도록 농업인의 가공사업 진입의 길잡이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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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4년 제1차 이천시농업산학협동심의회 개최
김동순기자=이천시농업기술센터가 올해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 대상자 선정을 위해 지난 23일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2024년 제1차 이천시농업산학협동심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농업산학협동심의회는 산·학·관·연 협의체를 통해 지역농업 육성과 농업기술 개발 과제의 선정 및 기술보급의 효율적인 추진 등 지도사업의 시책과 의견을 수렴하는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날 개최된 심의회는 농업 유관기관과 농업인단체, 등으로 구성된 13명의 심의위원들이 참석해 올해 추진할 8개 분야 42개 사업, 51개소 총사업비는 28억4천3백50만 원의 사업비에 대한 대상자를 심의·확정했다.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심의에 앞서 투명하고 객관적인 시범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지난 1월 2일부터 2월 7일까지 시범사업 공고 및 희망농가의 신청을 받아 기준심사표에 의거, 2월 16일까지 신청농가에 대한 서류 및 현지심사를 거쳐 타당성 및 적격성 여부를 검토하는 등 현지조사를 완료했다. 대상자로 선정된 농가는 시범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사업추진요령 등 사전교육 후 사업에 착수하게 된다. 농업기술센터 윤희동 소장은 “확정된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해 급변하는 농업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맞춤형 기술보급과 농촌지도연구기관에서 새로 개발한 품종, 재배기술 등을 앞장서 실천하고 인근 농업인에게 신속히 보급해, 우리지역의 고품질 농·특산물을 생산하는데 더욱더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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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복숭아 동계전정 현장실습 교육 실시
김동순기자=이천시(시장 김경희)는 6일 농업기술센터 연구개발과 과수시험포에서 복숭아 재배농가와 귀농, 귀촌 등 초보농업인 30여명을 대상으로 고품질 복숭아 생산을 위한 동계전정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과수분야 대한민국 최고농업기술명인 이재권(풍원농원 대표) 전문가를 초빙해 동계전정의 원칙, 가지의 세력, 절단에 따른 그해 자라는 가지(신초)의 발생, 유인에 따른 신초 발생세력 등에 대한 교육과 교육생들이 현장에서 직접 가지를 다듬는 전정 실습도 진행됐다. 전정 작업은 나무의 수형을 만들고 불필요한 가지를 솎아내 공간의 효율성을 확보함과 동시에 과일의 상품성을 높이고 단위 면적당 최대 수익을 올리는데 중요한 작업으로 숙련된 기술이 필요하다. 교육에 참여한 한 농가는 “복숭아 전문교육을 현장에서 접할 수 있는 기회가 적었는데 복숭아 명인의 동계전정 기술 노하우를 직접 배우게 되어 매우 알찬 교육이었다”라고 말했다. 교육을 주관한 농업기술센터 김희경 연구개발과장은 “이번 교육이 복숭아 농가의 재배 기술 향상에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업인 경쟁력 향상을 위한 다양한 교육을 개설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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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농업인 희망가공품목 수요조사실시 농산가공사업 활성화도모
김동순기자=이천시(시장 김경희)는 2월 2일부터 23일까지 농산물가공을 희망하는 관내 농업인(농산물가공 창업보육교육생, 이천시농산가공연구회원, 이천시 관내 소규모농산가공사업 경영체)을 대상으로 맞춤형 가공상품 개발을 위한 수요조사를 실시한다. 이천시농업기술센터 연구개발과 농산가공팀에서는 경기도농업기술원 사업인 농산물가공 제품개발 시범사업 예산을 확보하여, 농산물가공을 희망하는 농업인이 막연하게 가지고 있는 농산물가공 아이디어를 실현할 수 있도록 구체화하고, 그에 맞는 가공기술을 개발해 농업인의 가공창업활동을 지원할 수 있도록 사업을 계획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본 사업을 통해, 이천오색쌀찐빵, 도라지정과 부산물활용 음료, 이천쌀 그래놀라를 개발품목으로 선정해, 제품의 기획단계부터, 기술개발, 상품화까지 생산을 담당할 농업인과 함께 사업을 추진해, 성공적으로 가공상품을 개발하고 해당기술을 이전해, 제품출시를 앞두고 있다. 올해는 수요조사를 통해 개발한 가공상품에 대해서, 연령대별 전문패널을 활용한 관능평가를 추진해 소비자 반응을 조사해 시장경쟁력 높은 제품을 개발·생산해 나갈 예정이다. 연구개발사업과 관련해 김희경 연구개발과장은‘제품을 생산·판매할 농업인과 함께 호흡해 사업을 추진함으로써, 사업효과가 극대화 될 것으로 기대되며, 우리시 농업의 고부가가치 창출 및 지역대표 농산가공품개발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농산물가공 제품개발 수요조사 지원신청은 2월 2일부터 23일까지 접수하고 있으며, 이천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 공고된 지원신청서를 작성해 이천시농업기술센터 연구개발과 농산가공팀(장호원읍 소재)으로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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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4년도 새해농업인실용교육 교육생들의 높은 참여율 속에 순조롭게 진행되어
김동순기자=이천시(시장 김경희)는 2024년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이 지난 3일 백사면을 시작으로 오는 1월 18일까지 진행하는 가운데, 현재 교육 시작 이틀째로 계획 대비 높은 참석률을 보이며 순조로운 출발을 보인다고 전했다. 이번 교육은 읍면동 순회 영농기술교육 11회, 전문교육 5회(로컬푸드생산자, 복숭아, 사과·배, 양봉, 시설·원예토양관리) 과정 운영을 통해 빠르게 변화하는 농업환경에 대응함으로써 실질적인 농업소득 증대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되며 총 16개 과정에 1,6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다. 특히 영농기술교육 강의는 농업기술센터 내 읍면 상담소장 및 직원들을 주축으로 한 자체 강사들로 구성되어 이천쌀 재배기술, 농기계 안전교육, 기타 작목 교육으로 각 읍면 상황에 맞는 내용으로 3개 권역별(북부, 중부, 남부)로 차별을 두어 구성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새해 인사 말씀에서 “극심한 이상기상과 기후변화로 농업현실은 더욱 어려워지리라 예상되지만, 농업과 농정에 최대한의 관심을 가지고 ″살기 좋은 농촌, 미래 농업 육성″을 위해 농업인들의 불편을 덜어드리고 보다 더 안정된 생활을 하실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은 1969년 겨울농민교육으로 시작되어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으며 1년 농사를 계획하고 설계하는 자리로서 2010년 이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으로 명칭을 변경해 농업기술센터에서 해마다 연초에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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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4년도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 신청 접수
김동순기자=이천시(시장 김경희)는 2024년도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에 27억7,500만원을 투입해 ‘농업인과 소비자가 함께 행복한 농촌·농촌’을 만들어 갈 계획이다. 이천시농업기술센터는 지역농업을 이끌어 갈 선도농가와 단체를 육성하기 위해 총 7개분야 35개사업 46개소를 선정할 계획이며, 31일까지 농업기술센터 및 읍‧면‧동 농업인상담소에서 신청‧접수가 가능하고, 자세한 사항은 이천시청 및 이천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새로운 농업기술이 농업인들에게 신속하게 보급될 수 있고 사업 적격자가 다수 신청될 수 있도록 해당분야 품목별연구회 및 농업인단체 등과 새해농업인실용교육, 읍면동별 이·통장단 회의 시 홍보할 예정이며, 올해 편성된 시범사업 참여농가 및 단체에게는 새로운 농업기술을 시범적으로 보급, 시행하고 결과에 따라 다른 농가로 확대 보급하게 되며, 농업기술센터 품목별 전문지도사에게 현장기술지도를 받게 된다. 시범사업 대상자는 공고일 기준 이천시에 주소를 두고 시범사업을 이천시 관내에서 할 사람으로 보조사업을 성실히 수행하고, 자부담 능력이 있으며, 사업별 자체 선정기준 및 자격요건에 적합한 농업인(타 지역 거주자나 체납자는 제외)이어야 한다. 이천시농업기술센터(윤희동 소장)는 “이천시 농업의 경쟁력을 향상시키고 스마트한 시대변화에 발맞춘 농업인 맞춤형 시범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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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4년도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 신청 접수
김동순기자=이천시(시장 김경희)는 2024년도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에 27억7,500만원을 투입해 ‘농업인과 소비자가 함께 행복한 농촌·농촌’을 만들어 갈 계획이다. 이천시농업기술센터는 지역농업을 이끌어 갈 선도농가와 단체를 육성하기 위해 총 7개분야 35개사업 46개소를 선정할 계획이며, 31일까지 농업기술센터 및 읍‧면‧동 농업인상담소에서 신청‧접수가 가능하고, 자세한 사항은 이천시청 및 이천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새로운 농업기술이 농업인들에게 신속하게 보급될 수 있고 사업 적격자가 다수 신청될 수 있도록 해당분야 품목별연구회 및 농업인단체 등과 새해농업인실용교육, 읍면동별 이·통장단 회의 시 홍보할 예정이며, 올해 편성된 시범사업 참여농가 및 단체에게는 새로운 농업기술을 시범적으로 보급, 시행하고 결과에 따라 다른 농가로 확대 보급하게 되며, 농업기술센터 품목별 전문지도사에게 현장기술지도를 받게 된다. 시범사업 대상자는 공고일 기준 이천시에 주소를 두고 시범사업을 이천시 관내에서 할 사람으로 보조사업을 성실히 수행하고, 자부담 능력이 있으며, 사업별 자체 선정기준 및 자격요건에 적합한 농업인(타 지역 거주자나 체납자는 제외)이어야 한다. 이천시농업기술센터(윤희동 소장)는 “이천시 농업의 경쟁력을 향상시키고 스마트한 시대변화에 발맞춘 농업인 맞춤형 시범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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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학년도 이천농업생명대학 신입생 모집
김동순기자=이천시농업기술센터는 전문농업인 양성과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2024학년도 제17회 이천농업생명대학 신입생을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청년CEO과 25명, 생활농업과 40명, 친환경농업과 30명, 미래농업과 30명으로, △청년CEO과는 농업경영전략 교육 및 마케팅 심화교육, △생활농업과는 귀농·귀촌(예정자포함) 및 도시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기초 영농재배기술 교육, △친환경농업과는 친환경농업 실천 위한 전문 영농기술 교육, △미래농업과는 기후변화대응 아열대작목, 신소득 작목재배기술교육, 스마트농업, 치유농업 등의 교육을 통해 각 분야별 전문농업경영인 육성을 목표로 한다. 이천농업생명대학은 이천시에 주소를 두고 있으며 농업분야에 관심이 있는 시민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다만, 예외적으로 청년CEO과는 청년농업인(18세 이상 ~ 45세 미만) 대상이며, 생활농업과는 이천시 귀농귀촌 예정자도 신청할 수 있다. 입학지원서는 이천시청 홈페이지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각 읍면동 새해농업인실용교육에서 배부하며, 2월 2일까지 농업기술센터(농업진흥과) 방문을 통해 접수 가능하다. 1차 서류 심사와 2차 면접 심사를 통해 최종 합격자를 선정하게 되는데 신입생 모집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천시농업기술센터 농업진흥과 정현숙 과장은 “체계적인 품목별 중장기 기술교육을 통해 농업경영과 과학영농 실천능력을 갖춘 전문농업인을 양성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천농업생명대학은 2008년부터 시작되어 현재까지 1,468명의 졸업생을 배출하였고 졸업생들은 총동문회를 통해 농촌 지역사회의 리더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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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경영환경속에서도 조합원과 고통분담
김동순기자=이천농협(조합장 이덕배)은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경제상황 속에서도 전 임직원이 한마음으로 사업을 추진하여 2023년 11월말 기준으로 예수금 7천7백억원, 대출금 6천8백억원, 금융자산 1조4천5백억원을 달성하고 내실있는 조합원 실익증대를 위한 교육지원사업을 시행하여 건실하고도 우수한 으뜸농협으로 거듭나고 있다. 아울러, 농업경영비 증가와 경기침체 등의 어려운 상황을 직면하고 있는 조합원님께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이사회에서 금년도 제2차“조합원 특별지원”에 대하여 논의한 후 심의 의결해, 4천1백여명의 전 조합원님께 615백만원을 집행해 조합원 1인당 15만원을 지급해 드리고, 수도작 벼 계약재배 조합원님께는 경영비 증가와 기상이변 등의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고품질 이천쌀 생산을 위한 땀의 수고를 조금이나마 보답해 드리고자 별도의 특별지원 사은품을 마련해 지급한다. 이천농협은 지난 7월에도 전 조합원을 대상으로 조합원 1인당 15만원씩 총 746백만원의 1차 영농자재지원비를 지급한 바 있다. 이덕배 조합장은 앞으로도 조합원님의 영농부담 완화 및 농가소득 증대는 물론 복지증진을 위해 매진하여 지속적으로 `조합원이 행복한, 조합원 실익에 앞장서는 이천농협’을 만들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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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개화기 이상기상 대응을 위한 과수 꽃가루은행 운영
- 김동순기자=이천시(김경희 시장)는 개화기 이상기후로 인한 결실 불량과 꽃가루 수급 불안에 대비하여 4월 1일부터 4월 19일까지 과수 꽃가루은행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최근 과수 농가에서는 개화기 저온으로 인해 꽃이 얼어붙는 냉해 피해와 방화곤충 활동 감소로 수정 불량이 발생하면서 고품질 과일 생산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따라서 농업기술센터 연구개발과는 안정적인 결실을 위해 사과, 배, 복숭아 등 과수 농가를 대상으로 인공수분용 꽃가루 생산을 지원하는 꽃가루은행을 4월 19일까지 운영한다. 농가는 꽃봉오리를 가져와 꽃가루은행에서 제공하는 전용 장비를 사용해 건전한 꽃가루를 채취, 생산한 꽃가루의 발아율 검정 및 사용 후 남은 꽃가루를 전용 냉동고에 보관 장기 저장해 내년에도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권혁진 과수연구팀장은 "개화기 저온으로 인한 꽃가루 부족에 대비하기 위해 충분한 꽃가루 확보가 필수이며, 저온 피해 예방을 위해 농가는 방상펜, 미세살수장치 등 장비작동 점검에 신경 써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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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개화기 이상기상 대응을 위한 과수 꽃가루은행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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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복숭아 동계전정 현장실습 교육 실시
- 김동순기자=이천시(시장 김경희)는 6일 농업기술센터 연구개발과 과수시험포에서 복숭아 재배농가와 귀농, 귀촌 등 초보농업인 30여명을 대상으로 고품질 복숭아 생산을 위한 동계전정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과수분야 대한민국 최고농업기술명인 이재권(풍원농원 대표) 전문가를 초빙해 동계전정의 원칙, 가지의 세력, 절단에 따른 그해 자라는 가지(신초)의 발생, 유인에 따른 신초 발생세력 등에 대한 교육과 교육생들이 현장에서 직접 가지를 다듬는 전정 실습도 진행됐다. 전정 작업은 나무의 수형을 만들고 불필요한 가지를 솎아내 공간의 효율성을 확보함과 동시에 과일의 상품성을 높이고 단위 면적당 최대 수익을 올리는데 중요한 작업으로 숙련된 기술이 필요하다. 교육에 참여한 한 농가는 “복숭아 전문교육을 현장에서 접할 수 있는 기회가 적었는데 복숭아 명인의 동계전정 기술 노하우를 직접 배우게 되어 매우 알찬 교육이었다”라고 말했다. 교육을 주관한 농업기술센터 김희경 연구개발과장은 “이번 교육이 복숭아 농가의 재배 기술 향상에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업인 경쟁력 향상을 위한 다양한 교육을 개설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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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복숭아 동계전정 현장실습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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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4년 토양개량제 공동살포 실시
- 김동순기자=이천시(시장 김경희)는 1월 31일 이천시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토양개량제 공동살포협의회를 개최하고, 대행단 선정 및 공동살포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토양개량제는 유효규산 함량이 낮은 농경지 및 산성토양을 개량하고, 지력을 높여 친환경농업 실천과 고품질 농산물을 생산할 수 있다. 토양개량제 지원은 3년 1주기 사업으로 마을 필지 단위로 전액 무상 공급되며, 이천시에서는 농촌 고령화 및 일손 부족으로 개별살포가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고자 매년 토양개량제 공동살포를 지원하고 있다. 올해 공동살포 지역은 신둔, 호법, 모가, 시내동 4지역으로 해당 지역농협과 이장단의 협조로 대행단을 선정하고 살포 여부를 확인 후 포대(20kg)당 1,000원의 보조금을 지원할 방침이다. 올해 토양개량제 공급량은 총 4,149톤(2,071.4ha)으로 11억 8천 5백만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규산질 2,813톤(1,405ha) ▲석회질 1,318톤(658ha) ▲패화석 16톤(8.4ha)이 공급된다. 토양개량제 공동살포 운영위원장인 박종인 기술보급과장은 “토양개량제 공동살포로 그동안 개별살포에 어려움을 겪던 고령농가의 일손 부담을 줄일 수 있고 공동살포가 가능한 마을 영농회 및 단체에 살포비를 지원함으로써 농가소득도 증진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업인의 의견을 수렴해 제도홍보 및 운영상 미비점을 적극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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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4년 토양개량제 공동살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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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도 경기도 농업농촌진흥기금 지원사업 신청 접수 연리 1.0% 저리융자
- 김동순기자=이천시(시장 김경희)는 농업인에게 장기·저리 융자 지원을 실시하고 경영안정을 돕기 위해 2024년 경기도 농업농촌진흥기금 농어업 경영자금, 농어업 생산유통시설자금 사업에 대한 신청을 2월 5일부터 접수한다. 농어업 경영자금은 벼 매입비, 농산물 가공 등 농·축산업 경영에 소요되는 경비를 저리 융자해 주는 사업으로 지원액은 농가당 최대 6천만 원, 농업법인 2억 원으로 연리 1%에 대출일로부터 2년 이내에 원리금 일시상환 조건이다. 농어업 생산유통시설 자금은 농업인에게 농지구입, 비닐하우스와 같은 시설물 설치 등 영농기반을 조성하는데 필요한 자금을 저리로 융자해 주는 사업으로 사업대상자는 도내에 위치한 사업장에서 1년 이상 해당분야(원예, 특작, 과수, 수도작, 축산업 등)에 종사하고 있는 농업인(농업법인 제외)이며, 농업인 당 최대 1억원까지 신청할 수 있고 연리는 1%에 3년 거치 5년 균분상환 조건이다. 이천시는 2월 23일까지 거주지 혹은 사업장 소재지(예정지) 관할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융자지원신청을 받고 평가표에 의한 배점기준에 의거 우선순위를 정해 경기도에 추천 할 예정이다. 경기도에서 최종 선정된 농업인은 농협 이천시지부에서 융자를 받을 수 있다. 이천시 관계자는 “농업농촌진흥기금의 경우 사업대상자로 선정되었더라도 개인의 신용, 담보능력에 따라 융자가 되지 않는 경우가 있다”며 “신청 전 NH농협 이천시지부를 방문해 은행을 통해 ‘농업농촌진흥기금 사전 신용조사서’를 발급받아야 사업을 신청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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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도 경기도 농업농촌진흥기금 지원사업 신청 접수 연리 1.0% 저리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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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4년도 새해농업인실용교육 교육생들의 높은 참여율 속에 순조롭게 진행되어
- 김동순기자=이천시(시장 김경희)는 2024년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이 지난 3일 백사면을 시작으로 오는 1월 18일까지 진행하는 가운데, 현재 교육 시작 이틀째로 계획 대비 높은 참석률을 보이며 순조로운 출발을 보인다고 전했다. 이번 교육은 읍면동 순회 영농기술교육 11회, 전문교육 5회(로컬푸드생산자, 복숭아, 사과·배, 양봉, 시설·원예토양관리) 과정 운영을 통해 빠르게 변화하는 농업환경에 대응함으로써 실질적인 농업소득 증대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되며 총 16개 과정에 1,6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다. 특히 영농기술교육 강의는 농업기술센터 내 읍면 상담소장 및 직원들을 주축으로 한 자체 강사들로 구성되어 이천쌀 재배기술, 농기계 안전교육, 기타 작목 교육으로 각 읍면 상황에 맞는 내용으로 3개 권역별(북부, 중부, 남부)로 차별을 두어 구성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새해 인사 말씀에서 “극심한 이상기상과 기후변화로 농업현실은 더욱 어려워지리라 예상되지만, 농업과 농정에 최대한의 관심을 가지고 ″살기 좋은 농촌, 미래 농업 육성″을 위해 농업인들의 불편을 덜어드리고 보다 더 안정된 생활을 하실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은 1969년 겨울농민교육으로 시작되어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으며 1년 농사를 계획하고 설계하는 자리로서 2010년 이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으로 명칭을 변경해 농업기술센터에서 해마다 연초에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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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4년도 새해농업인실용교육 교육생들의 높은 참여율 속에 순조롭게 진행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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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토양개량제 추가 및 변경 신청
- 김동순기자=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친환경농업 기반조성의 일환으로, 2024년 1월 3일부터 2월 29일까지 토양개량제 추가공급 신청을 받는다. 토양개량제는 3년 주기로 신청하며, 22년에 신청한 내역을 23년부터 25년 사이에 지역별로 1회 공급한다. 이번 추가 및 변경신청은 2022년에 신청이 누락되거나 변경사항이 있는 경우에만 신청할 수 있다. 토양개량제(규산, 석회)는 유효규산 함량이 낮은 농경지나 산성토양을 개량해 중금속오염을 예방하고 지력을 유지 보전할 수 있어 친환경농업을 실천할 수 있다. 이천시농업기술센터는 그간 신청기간을 놓쳐 아쉬움이 큰 농업인들의 수요를 발굴해 관내 농업인들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추가 및 변경신청 대상자는 농지소재지 기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마을이장에게 신청서를 제출해야 하며 신청자와 대상 농지가 모두 농업경영체에 등록되어 있어야 한다. 기술보급과장(박종인)은 “앞으로도 우리 이천시의 건강한 농업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노력을 아낌없이 적극 지원하여, 지역 농업인들의 농사활동에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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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토양개량제 추가 및 변경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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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경기도 4년 연속 청년후계농 선발 1위 청년농업인 육성 선도
- 김동순기자=이천시(시장 김경희)는 경기도 내에서 4년 연속 청년후계농업인 선발 1위를 기록하며 청년농업인 육성 분야에서 안정적인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이러한 성과는 청년농업인의 초기 정착을 돕기 위한 행정적 지원과 현장 중심의 맞춤형 지도가 지속적으로 이뤄진 결과이다. 이천시는 청년후계농들이 영농 초기 어려움을 극복하고 안정적으로 지역 농업에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전국 최초로 청년농업인에게 정착지원금을 추가 지급하는 ‘청년농업인(청년팜) 정착지원금’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정규 영농 교육과 네트워크 구축, 현장 컨설팅 등을 통해 청년 농업인의 역량 강화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이 같은 노력은 단순히 선발 실적을 넘어서 청년 농업인들의 영농 지속과 지역 정착률 향상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또한 이천시농업기술센터는 전국 농업기술센터에서 유일하게 청년농업인 육성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정현숙 농업진흥과장은 “청년후계농업인이 영농 초기 단계에서 제도를 정확히 이해하고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청년후계농업인이 지역 농업의 중요한 인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과 소통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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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경기도 4년 연속 청년후계농 선발 1위 청년농업인 육성 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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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재배작물이 바뀌면 농업경영체 변경등록은 꼭 해야
- 김동순기자=경기도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이천사무소에서 2026년 3월 13일까지 마늘·양파, 밀·보리·조사료 등 동계작물을 재배하는 농업경영체를 대상으로 ‘동계작물 정기 변경신고기간’을 운영한다. 농업·농촌에 관련된 융자·보조금을 지원받으려는 농업경영체는 「농어업경영체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서 지정한 정보를 등록해야 하고, 변경된 경우에도 변경등록 신고를 해야 한다. 특히, 등록정보 중 재배품목은 농자재 지원, 재해보험가입, 자조금사업 등에 활용되는 중요한 정보이기 때문에 만일 등록정보가 맞지 않을 경우 지원 사업에서 제외되거나 직불금 감액 등의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다. 이에 농관원은 2025년부터 주요 농작물을 심는 시기를 정기 변경신고기간으로 지정해 농업인이 자발적으로 변경 등록(동계 1~3월/ 하계 4~9월/ 추계 10~11월)하도록 집중적으로 안내하고 이행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이천시 관계자는 시민들에게 재배품목이 바뀌거나 농지가 추가·삭제된 농업경영체의 경우 전화(1644-8778), 온라인(농업e지 누리집), 우편 또는 팩스 등으로 주소지 관할 농관원에 반드시 변경등록 신고를 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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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재배작물이 바뀌면 농업경영체 변경등록은 꼭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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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산 가공 창업 허브 이천 농업인 맞춤형 가공상품 개발 지원
- 수요조사 1.12.~1.31. 실시 김동순기자=이천시(시장 김경희)는 1월 12일부터 1월 31일까지 3주간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업인이 희망하는 농산 가공품 개발 수요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천시농업기술센터 연구개발과 농산가공팀은 농업인이 보유한 농산물과 가공 아이디어를 실제 가공상품으로 구현할 수 있도록 수요를 파악하고 있다. 농산가공팀은 지난해 공유형 전통식품 가공센터를 준공했으며, 기존 농식품가공연구실과 농산물종합가공센터와 연계해 기술개발, 창업보육교육, 소규모 가공창업, 마케팅 등 농산 가공산업 전반을 지원하는 농산 가공 창업 허브 ‘이천’ 체계를 구성했다. 이를 통해 현장 활용이 가능한 가공기술을 개발하고, 소규모 가공시설에서도 적용할 수 있는 표준 공정과 레시피를 제공하는 등 실질적인 창업 지원에 집중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수요조사를 통해 인삼음료, 복숭아청 드레싱, 복숭아 증류주 등 3개 상품을 선정해 가공기술을 개발했으며, 해당 기술은 올해 농업인에게 기술 이전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농산 가공 창업 허브 기능을 강화해 시장 경쟁력이 있는 가공상품 출시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지난해 리빙랩 프로젝트에서 구성한 이천시 소비자패널 170명을 대상으로 개발 단계별 중간평가를 실시했으며, 올해는 그 결과와 의견을 반영해 완성도를 높인 가공상품을 개발·출시할 계획이다. 또한 이천시농업기술센터는 나물콩의 가공 적성을 연구·개발해 가공상품 3종을 개발하고, 논 대체 작물로서 콩 가공상품의 소비자 접근성을 높여 농업인의 안정적인 판로 개척과 소득 증대를 도모할 방침이다. 박종인 이천시농업기술센터 연구개발과장은 “농산 가공 창업 허브 ‘이천’을 중심으로 가공제품 개발부터 상품화, 창업까지 원스톱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가공 역량 강화와 지역 대표 농산물 가공상품 육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농업인 맞춤형 가공상품 개발 수요조사는 이천시농업기술센터 누리집에 게시된 지원신청서를 작성해 이천시농업기술센터 연구개발과 농산가공팀(장호원읍 소재)에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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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6년 상반기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신청자 모집
-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귀농인이 안정적으로 농업 및 농촌에 정착할 수 있도록 ‘2026년 상반기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신청자를 오는 1월 14일부터 3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귀농인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영농 기반 마련 및 주거 공간 확보에 필요한 자금을 저금리로 융자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 자격 및 대상 지원 대상은 만 18세 이상 만 65세 이하의 세대주 또는 세대원으로, 농촌 외 지역에서 1년 이상 거주한 뒤 농촌지역으로 전입한 지 만 6년이 지나지 않은 귀농인과 농촌지역에 거주 중이나 농업에 종사하지 않는 비농업인, 올해 농촌지역 전입 예정인 귀농 희망자가 해당된다. 지원 내용 및 조건 지원 금액은 ▲농업창업 자금(농지 구입, 농기계 구입 등) 세대당 최대 3억 원 ▲주택구입 자금(대지 구입, 신축 포함) 세대당 최대 7,500만 원이다. 융자 조건은 연 2%의 고정금리 또는 변동금리 중 선택할 수 있으며, 5년 거치 10년 원금 균등 분할 상환 방식으로 진행된다. 사업 신청을 희망하는 시민은 이천시청 누리집 일반공고란을 참고하거나 농업기술센터 농업진흥과 농업기획팀(031-6190-7401)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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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6년 상반기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신청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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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6년 일반후계농업경영인 육성사업 대상자 모집
- 김동순기자=이천시(시장 김경희)는 농업 발전을 이끌어갈 유망한 예비농업인·농업경영인 발굴을 위해 ‘2026년 일반후계농업경영인 육성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원 자격은 사업 시행 연도 기준 18세 이상 49세 이하(1976.1.1 ∼ 2008.12.31. 출생자)로 영농에 종사한 경력이 없거나 10년 미만인 예비농업인과 농업경영인이며, 신청자는 실거주지와 주민등록상 주소지, 사업장 모두가 이천시에 소재해야 하고, 교육실적, 병역 등 자격요건을 꼼꼼하게 확인해야 한다. 선발된 후계농업경영인에게는 세대당 최대 5억 원(연 1.5% 고정금리, 5년 거치 20년 상환)의 융자금을 대출받을 수 있으며, 융자금으로는 농지 구입, 영농시설 설치, 농기계 구입 등이 가능하다. 신청은 2월 11일 오후 6시까지 농업이지(nongupez.go.kr)를 통해 온라인(인터넷)으로 접수하면 된다. 2026년 일반후계농 사업에 대한 추가 문의는 이천시청 누리집(이천소식>알림사항>공지사항) 확인 및 농업기술센터 인력육성팀(031-6190-7406)으로 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지역 농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성장 가능성이 높은 예비 농업인과 청년 농업인을 적극 발굴해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며 "관심 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사업 대상자는 다음 달 서류 평가와 3월 전문 평가기관 심사를 거쳐 4월 중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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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6년 일반후계농업경영인 육성사업 대상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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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6년 농업기계 등화장치 부착 지원으로 농업인 교통사고 예방
-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야간 및 도로 주행 중 농업기계로 인한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2026년 농업기계 등화장치 부착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운기와 농업용 트랙터가 주행 속도가 느리고 야간 식별이 어려워 자동차와의 추돌사고 위험이 크다는 점을 고려해, 도로 주행 농업기계에 등화장치를 부착함으로써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농업인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업 기간은 2026년 1월부터 12월까지이며, 총사업비는 1,540만 원으로 이 중 국비 616만 원, 시비 924만 원이 투입된다. 지원 대상은 2025년 1월 1일 이전부터 이천시에 거주하며 경영체가 등록된 농업인 중 경운기 또는 트랙터를 보유·사용하고 있는 농가이다. 지원 품목은 저속차량표시등, 경운기 방향지시등, 야간반사판이며 전액 무상으로 공급된다. 신청은 2026년 1월 9일부터 1월 23일까지 농지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접수 후 농업정책과에서 우선순위 기준에 따라 지원 대상자를 확정할 예정이다. 우선지원 대상은 ▲교통사고 발생 빈도가 높은 지역 ▲교통량이 많은 지역 ▲농기계 종합보험 가입률이 높은 지역 ▲고령농가 및 소규모 농가 등이다. 이천시 농기계담당자는 “농업기계 보급이 증가함에 따라 도로 주행 중 사고 위험도 함께 커지고 있다”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농업인의 안전을 강화하고, 농업기계 교통사고를 실질적으로 줄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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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6년 농업기계 등화장치 부착 지원으로 농업인 교통사고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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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농산물가공 창업보육교육 기초반 10기 교육생 모집
- 김동순기자=이천시(시장 김경희)는 1월 7일부터 1월 21일까지 농산물가공 창업을 희망하는 이천시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산물가공 창업보육교육 기초반(10기)’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농산물가공 창업 전반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농식품 소비 동향 및 가공 기초 이론 ▲세무 관리 및 부가가치세 이해 ▲농식품 산업과 농산물가공산업의 시장 전망 등으로 구성되며, 2월 4일부터 3월 18일까지 총 10회에 걸쳐 예비 창업자를 위한 실무 중심 이론 교육으로 운영된다. 교육 과정의 90% 이상을 이수해야 수료가 가능하다. 이천시농업기술센터에서 운영 중인 농산물가공 창업보육 프로그램은 ▲이론 교육(기초반·심화반) 1년 ▲가공 장비 활용 교육(실전반) 1년 ▲가공 제품 생산 및 판매 교육(창업 코칭반) 2년 등 총 4년 과정으로 구성돼 있다. 가공 장비 활용 교육을 수료한 교육생은 유통·전문 판매업을 등록한 뒤 가공센터 내 기반 시설을 활용해 음료, 잼, 분말, 말랭이 등의 가공 제품을 생산·판매할 수 있다. 이천시농산물종합가공센터는 2019년 준공 이후 농산물 가공 기술 지원을 비롯해 제품 판매를 위한 행정 절차, 마케팅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며, 농산물가공 창업 초기 시행착오를 줄이고 안정적인 창업을 돕는 역할을 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과 신청 서류는 이천시 누리집과 농업기술센터(농산가공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구비 서류를 갖춰 1월 21일까지 농업기술센터 연구개발과 농산가공팀(☎ 031-6190-7492)으로 방문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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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농산물가공 창업보육교육 기초반 10기 교육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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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6년 농업인 스마트경영 및 마케팅 교육생 모집
- 1월 15일까지 신청 접수 인공지능(AI) 활용 마케팅 재무 유통 등 실전형 교육 운영 김동순기자=이천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동호)는 농업인의 디지털 경쟁력 강화와 경영 안정, 판로 확대를 위해 ‘2026년 농업인 스마트경영 및 마케팅 교육’의 교육생을 오는 1월 15일(목)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경영·재무·유통 등 실전 중심의 내용과 함께,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홍보 콘텐츠 제작, 마케팅 실습 등 최신 디지털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구성됐다. 교육은 1월 27일부터 3월 10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총 12회에 걸쳐 이천시농업기술센터에서 운영된다. 모집 대상은 이천시에 거주하는 농업인으로 디지털 기기 활용이 가능하고 교육 참여 의지가 높은 자이며, 모집 인원은 20명이다. 교육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이천시청 누리집 공지사항을 참고하여 1월 15일까지 온라인 접수하거나, 이천시농업기술센터 방문 또는 이메일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기술보급과 경영축산팀(031-6190-7442)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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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6년 농업인 스마트경영 및 마케팅 교육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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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6학년도 농업생명대학 신입생 모집
- 2026년 2월 6일까지 접수 3개 과정 100명 선발 김동순기자=이천시농업기술센터는 전문농업인 양성과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2026학년도 제19회 이천농업생명대학 신입생을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총 3개 과정, 100명 규모로 진행되며 과정별 모집 인원은 ▲청년CEO과 25명 ▲생활농업과 40명 ▲미래농업과 35명이다. 청년CEO과는 청년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업 경영전략과 농산물 마케팅 역량 강화를 중심으로 교육을 운영하며, 생활농업과는 귀농·귀촌(예정자 포함) 및 도시민을 대상으로 기초 영농기술 교육을 제공한다. 미래농업과는 기후변화 대응 아열대·신소득 작목 재배기술, 스마트농업, 치유농업 등 미래 농업 분야에 대한 전문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지원 자격은 이천시에 주소를 두고 농업에 관심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다만 청년CEO과는 만 18세 이상 50세 이하의 청년농업인으로 제한되며, 생활농업과는 이천시 귀농·귀촌 예정자도 지원할 수 있다. 입학지원서는 이천시청 누리집과 농업기술센터,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배부하며, 2월 6일까지 이천시농업기술센터 농업진흥과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 최종 합격자는 서류 심사를 통해 선발되며, 자세한 사항은 이천시청 누리집(분야별정보 → 농업·축산 → 참여마당 → 공지사항 → 농업생명대학 신입생 모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천시농업기술센터는 “품목별·단계별 교육과정을 통해 농업 경영 역량과 과학영농 실천 능력을 갖춘 전문농업인을 지속적으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천농업생명대학은 2008년 개설 이후 현재까지 총 1,616명의 졸업생을 배출했으며, 졸업생들은 지역 농업 발전과 농촌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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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6학년도 농업생명대학 신입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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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농협 농가소득보존을 위한 특별환원 실시
- 조합원 4,200여 명 대상 영농자재지원비 및 이천쌀 10kg 지원 김동순기자=이천농협(조합장 이덕배)은 농가소득 안정을 도모하고 조합원 실익 증대를 위해 지난 12월 15일부터 19일까지 이천농협 전조합원을 대상으로 농가소득 보전을 위한 특별환원사업을 실시했다. 이천농협은 조합원 4,200여명에게 1인당 영농자재지원비 5만원과 임금님표 이천농협 이천쌀 10kg을 포함해 총 4억 1천여만원의 환원사업을 실시했다. 해당 지원은 최근 농자재 가격 상승과 경영비 부담 증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의 부담을 덜기 위해 마련되었다. 또한 이번 사업은 조합원 농협사업 전이용을 독려함과 동시에 임금님표 이천쌀의 품질 우수성을 홍보하고,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을 통해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하고자 추진되었다. 지원 대상은 2024년 연말 기준 조합원으로, 2025년 조합원 탈퇴자와 이용고배당 무실적자, 특수채권 보유자는 제외되었다. 이덕배 조합장은 “이번 특별환원사업을 계기로 조합원 여러분께서 농협사업 전이용에 더욱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며 “조합원님들의 적극적인 농협사업 전이용이 곧 농가소득 증대와 지역 농업 발전으로 이어지는만큼 앞으로도 농협사업 전이용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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