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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 개화기 이상기상 대응을 위한 과수 꽃가루은행 운영
    김동순기자=이천시(김경희 시장)는 개화기 이상기후로 인한 결실 불량과 꽃가루 수급 불안에 대비하여 4월 1일부터 4월 19일까지 과수 꽃가루은행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최근 과수 농가에서는 개화기 저온으로 인해 꽃이 얼어붙는 냉해 피해와 방화곤충 활동 감소로 수정 불량이 발생하면서 고품질 과일 생산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따라서 농업기술센터 연구개발과는 안정적인 결실을 위해 사과, 배, 복숭아 등 과수 농가를 대상으로 인공수분용 꽃가루 생산을 지원하는 꽃가루은행을 4월 19일까지 운영한다. 농가는 꽃봉오리를 가져와 꽃가루은행에서 제공하는 전용 장비를 사용해 건전한 꽃가루를 채취, 생산한 꽃가루의 발아율 검정 및 사용 후 남은 꽃가루를 전용 냉동고에 보관 장기 저장해 내년에도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권혁진 과수연구팀장은 "개화기 저온으로 인한 꽃가루 부족에 대비하기 위해 충분한 꽃가루 확보가 필수이며, 저온 피해 예방을 위해 농가는 방상펜, 미세살수장치 등 장비작동 점검에 신경 써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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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1
  • 이천시 복숭아 동계전정 현장실습 교육 실시
    김동순기자=이천시(시장 김경희)는 6일 농업기술센터 연구개발과 과수시험포에서 복숭아 재배농가와 귀농, 귀촌 등 초보농업인 30여명을 대상으로 고품질 복숭아 생산을 위한 동계전정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과수분야 대한민국 최고농업기술명인 이재권(풍원농원 대표) 전문가를 초빙해 동계전정의 원칙, 가지의 세력, 절단에 따른 그해 자라는 가지(신초)의 발생, 유인에 따른 신초 발생세력 등에 대한 교육과 교육생들이 현장에서 직접 가지를 다듬는 전정 실습도 진행됐다. 전정 작업은 나무의 수형을 만들고 불필요한 가지를 솎아내 공간의 효율성을 확보함과 동시에 과일의 상품성을 높이고 단위 면적당 최대 수익을 올리는데 중요한 작업으로 숙련된 기술이 필요하다. 교육에 참여한 한 농가는 “복숭아 전문교육을 현장에서 접할 수 있는 기회가 적었는데 복숭아 명인의 동계전정 기술 노하우를 직접 배우게 되어 매우 알찬 교육이었다”라고 말했다. 교육을 주관한 농업기술센터 김희경 연구개발과장은 “이번 교육이 복숭아 농가의 재배 기술 향상에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업인 경쟁력 향상을 위한 다양한 교육을 개설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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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08
  • 이천시 2024년 토양개량제 공동살포 실시
    김동순기자=이천시(시장 김경희)는 1월 31일 이천시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토양개량제 공동살포협의회를 개최하고, 대행단 선정 및 공동살포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토양개량제는 유효규산 함량이 낮은 농경지 및 산성토양을 개량하고, 지력을 높여 친환경농업 실천과 고품질 농산물을 생산할 수 있다. 토양개량제 지원은 3년 1주기 사업으로 마을 필지 단위로 전액 무상 공급되며, 이천시에서는 농촌 고령화 및 일손 부족으로 개별살포가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고자 매년 토양개량제 공동살포를 지원하고 있다. 올해 공동살포 지역은 신둔, 호법, 모가, 시내동 4지역으로 해당 지역농협과 이장단의 협조로 대행단을 선정하고 살포 여부를 확인 후 포대(20kg)당 1,000원의 보조금을 지원할 방침이다. 올해 토양개량제 공급량은 총 4,149톤(2,071.4ha)으로 11억 8천 5백만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규산질 2,813톤(1,405ha) ▲석회질 1,318톤(658ha) ▲패화석 16톤(8.4ha)이 공급된다. 토양개량제 공동살포 운영위원장인 박종인 기술보급과장은 “토양개량제 공동살포로 그동안 개별살포에 어려움을 겪던 고령농가의 일손 부담을 줄일 수 있고 공동살포가 가능한 마을 영농회 및 단체에 살포비를 지원함으로써 농가소득도 증진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업인의 의견을 수렴해 제도홍보 및 운영상 미비점을 적극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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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02
  • 2024년도 경기도 농업농촌진흥기금 지원사업 신청 접수 연리 1.0% 저리융자
    김동순기자=이천시(시장 김경희)는 농업인에게 장기·저리 융자 지원을 실시하고 경영안정을 돕기 위해 2024년 경기도 농업농촌진흥기금 농어업 경영자금, 농어업 생산유통시설자금 사업에 대한 신청을 2월 5일부터 접수한다. 농어업 경영자금은 벼 매입비, 농산물 가공 등 농·축산업 경영에 소요되는 경비를 저리 융자해 주는 사업으로 지원액은 농가당 최대 6천만 원, 농업법인 2억 원으로 연리 1%에 대출일로부터 2년 이내에 원리금 일시상환 조건이다. 농어업 생산유통시설 자금은 농업인에게 농지구입, 비닐하우스와 같은 시설물 설치 등 영농기반을 조성하는데 필요한 자금을 저리로 융자해 주는 사업으로 사업대상자는 도내에 위치한 사업장에서 1년 이상 해당분야(원예, 특작, 과수, 수도작, 축산업 등)에 종사하고 있는 농업인(농업법인 제외)이며, 농업인 당 최대 1억원까지 신청할 수 있고 연리는 1%에 3년 거치 5년 균분상환 조건이다. 이천시는 2월 23일까지 거주지 혹은 사업장 소재지(예정지) 관할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융자지원신청을 받고 평가표에 의한 배점기준에 의거 우선순위를 정해 경기도에 추천 할 예정이다. 경기도에서 최종 선정된 농업인은 농협 이천시지부에서 융자를 받을 수 있다. 이천시 관계자는 “농업농촌진흥기금의 경우 사업대상자로 선정되었더라도 개인의 신용, 담보능력에 따라 융자가 되지 않는 경우가 있다”며 “신청 전 NH농협 이천시지부를 방문해 은행을 통해 ‘농업농촌진흥기금 사전 신용조사서’를 발급받아야 사업을 신청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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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01
  • 이천시 2024년도 새해농업인실용교육 교육생들의 높은 참여율 속에 순조롭게 진행되어
    김동순기자=이천시(시장 김경희)는 2024년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이 지난 3일 백사면을 시작으로 오는 1월 18일까지 진행하는 가운데, 현재 교육 시작 이틀째로 계획 대비 높은 참석률을 보이며 순조로운 출발을 보인다고 전했다. 이번 교육은 읍면동 순회 영농기술교육 11회, 전문교육 5회(로컬푸드생산자, 복숭아, 사과·배, 양봉, 시설·원예토양관리) 과정 운영을 통해 빠르게 변화하는 농업환경에 대응함으로써 실질적인 농업소득 증대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되며 총 16개 과정에 1,6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다. 특히 영농기술교육 강의는 농업기술센터 내 읍면 상담소장 및 직원들을 주축으로 한 자체 강사들로 구성되어 이천쌀 재배기술, 농기계 안전교육, 기타 작목 교육으로 각 읍면 상황에 맞는 내용으로 3개 권역별(북부, 중부, 남부)로 차별을 두어 구성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새해 인사 말씀에서 “극심한 이상기상과 기후변화로 농업현실은 더욱 어려워지리라 예상되지만, 농업과 농정에 최대한의 관심을 가지고 ″살기 좋은 농촌, 미래 농업 육성″을 위해 농업인들의 불편을 덜어드리고 보다 더 안정된 생활을 하실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은 1969년 겨울농민교육으로 시작되어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으며 1년 농사를 계획하고 설계하는 자리로서 2010년 이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으로 명칭을 변경해 농업기술센터에서 해마다 연초에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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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05
  • 이천시 토양개량제 추가 및 변경 신청
    김동순기자=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친환경농업 기반조성의 일환으로, 2024년 1월 3일부터 2월 29일까지 토양개량제 추가공급 신청을 받는다. 토양개량제는 3년 주기로 신청하며, 22년에 신청한 내역을 23년부터 25년 사이에 지역별로 1회 공급한다. 이번 추가 및 변경신청은 2022년에 신청이 누락되거나 변경사항이 있는 경우에만 신청할 수 있다. 토양개량제(규산, 석회)는 유효규산 함량이 낮은 농경지나 산성토양을 개량해 중금속오염을 예방하고 지력을 유지 보전할 수 있어 친환경농업을 실천할 수 있다. 이천시농업기술센터는 그간 신청기간을 놓쳐 아쉬움이 큰 농업인들의 수요를 발굴해 관내 농업인들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추가 및 변경신청 대상자는 농지소재지 기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마을이장에게 신청서를 제출해야 하며 신청자와 대상 농지가 모두 농업경영체에 등록되어 있어야 한다. 기술보급과장(박종인)은 “앞으로도 우리 이천시의 건강한 농업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노력을 아낌없이 적극 지원하여, 지역 농업인들의 농사활동에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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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05

실시간 농어촌 기사

  • 이천시 벼 드문 모심기 시연회 추진
    김동순기자=이천시(시장 김경희)는 5월 24일 장호원읍에서 벼 재배 농업인과 관계 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드문 모심기 벼 재배기술 시범사업을 홍보하기 위한 시연회를 개최했다. 농촌진흥청에서 개발한 드문 모심기 기술은 관행농법 대비 모판에 파종량을 2배 가량 늘려 파종하되, 논에 심는 모의 간격은 드물게 하는 것이 특징이다. 모판에 파종 수를 늘리기 때문에 육묘 상자 수를 50~70% 줄일 수 있고, 노동력은 27%, 생산비는 42% 절감할 수 있다. 벼는 주변에 공간이 여유로우면 모 하나를 심어도 여러 줄기로 늘어나는 것이 특징이다. 또 모 간격이 넓어지면 모가 튼튼하게 자라서 벼 쓰러짐에 강하고, 모 사이 햇볕과 바람이 잘 들어 병충해 예방 효과도 높아진다. 드문 모심기는 육묘와 모내기 등에 필요한 노동력과 생산비는 줄이되, 벼 생산량은 관행농법과 동일해 농가에서 쉽게 적용할 수 있는 기술 안정성이 높은 재배 기술이다. 이번 시범사업에 참여한 장호원쌀전업농회 이희범 회장은 “드문 모심기 기술을 도입해 노동력 절감 및 경영비 개선으로 농업인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으며, 이천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노동력과 생산비를 절감할 수 있는 드문 모심기 기술이 확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재배기술 보급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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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8
  • 이천시 경기도 농업인 스마트경영 혁신대회 3개 분야 수상
    김동순기자=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지난 22일 개최된 ‘2024 경기도 농업인 스마트경영 혁신대회’ 3개분야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 경기도 11개 시군의 농업인들이 출전해 사전경진을 진행했으며, 그 중 예선을 통과한 농업인들이 22일 최종 경연을 펼쳤다. 이천시는 스마트경영, 스마트콘텐츠, 스마트마케팅, 시군별연구회 분야에 출전한 가운데 스마트콘텐츠 분야에서 농리터 김지연 대표가 대상을 수상했으며, 스마트마케팅 분야에서 다래다육 남다래 대표가 최우수상, 스마트경영 분야에서 이천 길농산 우윤주 대표가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에 대상을 수상한 농리터 김지연 대표는 ‘농리터’라는 브랜드와 농장에 대한 소개, 농장의 철학과 활동, 다양한 쌈채소에 대한 정보, 그리고 안전하고 신선한 먹거리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내용을 담은 동영상으로 대회에 참가했다. 이천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대회에서 이천시 농업인들의 우수한 스마트경영 역량이 빛을 발한 거 같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업인들의 정보화 능력 향상을 통한 소득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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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4
  • 올해 돌발해충 발생 평년보다 빨라져
    김동순기자=이천시는 꽃매미, 갈색날개매미충, 미국선녀벌레 등 과수와 조경수에 피해를 주는 돌발해충의 월동난 부화 시기가 평년보다 빠를 것으로 나타나 방제 적기에 늦지 않도록 방제할 것을 당부했다. 올해 측정된 1~3월 전국 평균 기온은 4도로 평년 2.3도 보다 1.7도 높았고, 돌발해충의 월동난이 부화하는 5월 기온은 평년보다 약간 높은 것으로 나타난다. 농촌진흥청 해충 발육 모형에 따른 월동난 부화 시기를 분석한 결과, 경기 지역의 돌발해충 3종(꽃매미, 갈색날개매미충, 미국선녀벌레)의 부화 시기는 평년보다 2~3일 정도 빠른 5월 16~28일경이라고 밝혔다. 방제용 약제는 꽃매미 등 206품목이 등록돼 있다. 발생 예상 시기를 고려해 대상 작물과 농약 안전 사용기준을 준수해 약제를 사용하면 되고, 등록 약제와 관련한 자세한 정보는 농촌진흥청 농약안전정보시스템에서 찾아볼 수 있다. 이천시농업기술센터는 “기후변화로 돌발해충 발생이 예년보다 증가하는 추세고 기주식물도 다양해 농작물에 큰 피해가 발생하기 전에 방제 적기에 맞추어 적극적인 방제가 중요하다”라며 “이천시는 돌발해충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5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돌발해충 공동방제를 적극 추진 중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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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1
  • 올해 돌발해충 발생 평년보다 빨라져
    김동순기자=이천시는 꽃매미, 갈색날개매미충, 미국선녀벌레 등 과수와 조경수에 피해를 주는 돌발해충의 월동난 부화 시기가 평년보다 빠를 것으로 나타나 방제 적기에 늦지 않도록 방제할 것을 당부했다. 올해 측정된 1~3월 전국 평균 기온은 4도로 평년 2.3도 보다 1.7도 높았고, 돌발해충의 월동난이 부화하는 5월 기온은 평년보다 약간 높은 것으로 나타난다. 농촌진흥청 해충 발육 모형에 따른 월동난 부화 시기를 분석한 결과, 경기 지역의 돌발해충 3종(꽃매미, 갈색날개매미충, 미국선녀벌레)의 부화 시기는 평년보다 2~3일 정도 빠른 5월 16~28일경이라고 밝혔다. 방제용 약제는 꽃매미 등 206품목이 등록돼 있다. 발생 예상 시기를 고려해 대상 작물과 농약 안전 사용기준을 준수해 약제를 사용하면 되고, 등록 약제와 관련한 자세한 정보는 농촌진흥청 농약안전정보시스템에서 찾아볼 수 있다. 이천시농업기술센터는 “기후변화로 돌발해충 발생이 예년보다 증가하는 추세고 기주식물도 다양해 농작물에 큰 피해가 발생하기 전에 방제 적기에 맞추어 적극적인 방제가 중요하다”라며 “이천시는 돌발해충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5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돌발해충 공동방제를 적극 추진 중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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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1
  • 이천시 2024년 치유농업 유관기관 연계 활성화 사업 대상자 모집
    -치유농업 서비스 확대 보급을 통한 농업의 다원적 가치 확산- 김동순기자=이천시(시장 김경희)는 5월 31일까지 2024년 치유농업 유관기관 연계 활성화 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해당 사업은 치유농장(체험농장)과 유관기관을 매칭하여 대상자가 농장에 직접 방문하여 다회차 현장 치유프로그램을 체험함으로써 인지기능개선, 우울증 및 스트레스 감소 등 농업활동에 따른 치유효과를 거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자격은 이천시 소재 치매노인·우울증 환자·장애인 등을 관리하는 유관기관, 직무 스트레스 고위험 직업군이며 대상자가 농장으로 직접 방문이 가능해야 한다. 모집 후 서류심사를 거쳐 최종 7개소를 선정할 계획이며 선정된 기관은 치유 프로그램 체험비용을 전액 지원받는다. 신청서 및 구비서류는 이천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서류를 갖춘 후 5월 31일까지 △농업기술센터 농업진흥과 방문, △전자메일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정현숙 농업진흥과장은 “치유농장의 농업·농촌 자원을 활용한 농촌 치유프로그램은 인지기능 개선, 우울증 감소 등 신체적·정신적 치유효과가 크다.”며 “치유농장 육성 및 치유농업 서비스 확대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농업기술센터 생활자원팀(031-644-4132)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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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0
  • 이천시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이 찾아갑니다
    김동순기자=이천시는 영농부산물을 소각하는 대신 파쇄해 토양에 되돌리는 자원순환 문화를 확산하자는 취지에서‘찾아가는 마을 순회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을 운영기로 했다. 영농부산물 파쇄 지원이 필요한 농업인은 10월31일까지 이천시농업기술센터 권역별(북부·중부·남부) 영농기술팀으로 상시 접수가 가능하며, 파쇄작업은 11월29일까지 진행된다. 신청자가 많을 경우, 신청접수가 조기 마감될 수 있으며, 우선순위 조건에 따라 대상자를 선발할 계획이다. 신청 자격요건 및 우선순위 조건 등 자세한 사항은 부발읍, 신둔면, 백사면, 시내동은 북부영농기술팀(☎031-644-4146)으로, 호법면, 마장면, 대월면, 모가면은 중부영농기술팀(☎031-644-4150)으로, 장호원읍, 설성면, 율면은 남부영농기술팀(☎031-645-3820)으로 문의하면 된다. 파쇄 지원이 가능한 작목은 고춧대, 깻대, 과수 잔가지와 같이 농업 잔재물이 해당되며, 폐비닐·농약병 등 영농 폐기물은 파쇄 지원 신청이 불가하다. 이천시농업기술센터는 “깻대, 고춧대 등 영농부산물을 소각할 경우, 대기 오염물질 발생뿐만 아니라 산불 발생 위험이 크므로 파쇄를 적극 권장한다”라며“파쇄지원단 운영을 통해 영농부산물 처리에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들의 불편 사항을 해결하고, 나아가 농촌지역 미세먼지 발생 저감 및 산불 예방을 통해 살기 좋은 농촌사회를 만들어 나갈 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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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6
  • 이천시 트리티케일 품종개발 현장평가회
    김동순기자=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이천시에 특화된 고품질 월동조사료 재배 확대와 보급을 위해 “스토리가 있는 트리티케일 품종개발”사업의 1년차 현장평가회를 개최했다. 이천시는 지난해 11월에 국립식량과학원 중부작물부와 트리티케일 품종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5월 13일 이천시농업기술센터 주관으로 백사면 상용리 최병무(샘뜰목장 대표)농가의 시험포에서 7개의 개발품종의 지역적응성과 기후적응성을 평가해다. 현장평가회에는 국립식량과학원 중부작물부, 경기도농업기술원, 축산관련 농업인 단체장, 농업인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트리티케일은 밀과 호밀을 합성작물로 자가채종이 가능하다. 호밀보다 도복에 강하면서 수확량이 높고, 이탈리안라이그라스(IRG)보다 시비량이 적고 영양가치가 높아 축산농가에서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평가회에서는 사업 추진현황과 개발품종의 특성을 농업인에게 설명하고, 참여한 농업인(수요자)의 개별적 평가를 실시해 이천시에 적합한 트리티케일 품종을 현장평가 했다. 1년차 결과를 참고해 2026년까지 3년간 시험과 수요자 평가를 거쳐 새로운 품종을 개발할 예정이다. 참여한 농업인은“국내 육성 고품질 조사료를 생산한다면 축산농가의 경영비를 절감해 경영난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으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이천시 기후와 작부환경에 적합한 트리티케일 품종 개발과 종자 생산과 보급으로 재배면적을 확대해 축산농가와 경종농가의 상생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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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6
  • 이천시농업기술센터 재해대응 영농종합상황실 운영
    김동순기자=이천시농업기술센터(소장 윤희동)는 본격 영농철을 맞아 이달부터 10월까지 영농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상황실 운영은 기술센터 기술보급과 내에 전담요원을 배치해 평일은 물론 주말과 공휴일에도 상시 운영을 통해 기상재해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계획이다. 운영시간은 평일 ․ 주말 09시부터 18시까지이며, 재해 발생 시 상황에 따라 4단계(관심, 주의, 경계, 심각) 대비체제로 특별상황실을 운영해 식량작물, 원예작물, 축산 등 분야별 담당직원이 상주하면서 농업인 피해 최소화를 위한 영농지도를 할 예정이다. 상담을 원하는 시민은 이천시 기술보급과 대표전화(☎ 031-644-4141)로 문의하면 된다. 영농종합상황실 운영 총괄책임자인 박종인 기술보급과장은“이상기상에 대응 선제적 조치로 이천 농업인에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힘쓰겠다. 또한, 앞으로도 농업인의 애로사항 반영을 최우선으로 하는 제도를 마련하고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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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3
  • 이천시농업기술센터 영농기술팀 농번기 영농현장 기술 지원
    김동순기자=이천시농업기술센터(소장 윤희동)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촌지도직 공무원들의 업무 전문성을 발휘해 영농현장 기술 지원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천시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권역별로 배치된 영농기술팀 중심으로 농번기에 따른 적기 기술 지도와 농업 현장 애로사항 해결지원 등 맞춤형 현장 영농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영농현장 기술 지원으로는 △벼 모내기 및 물관리 지도 △채소, 과수 등 원예작물 재배관리 △ 농작업 안전관리 △기타 영농 애로사항 등이다. 영농기술팀은 지난 1월‘2024년 이천시 조직개편’을 통해 기존 11개 농업인상담소로 운영했을 때 문제가 되었던 농업 행정서비스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3개의 권역(북부, 중부, 남부)의 영농기술팀으로 확대 후 현장 중심의 기술 지도를 강화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주요 업무는 농업인상담소가 추진하던 영농기술 상담 및 재배 기술 보급, 현장애로 사항 출장지도, 종자 보급, 학습단체(농촌지도자회, 생활개선회, 농업경영인회, 4-H회 등)의 조직 육성 등 기존 업무에서 권역별로 국내 육성 월동 조사료 생산, 고품질 땅콩 안정생산, 감자 신품종 적응성 테스트 실증 시험포 운영 등 지역특화 품목육성 사업 및 시기별 재배 기술, 병해충 예방 등 맞춤형 영농문자 알림 서비스 제공 등 추가적 사업도 하고 있다. 이천시농업기술센터 윤희동 소장은 “농번기를 맞이해 직접 찾아가는 영농지도를 통해 농업 현장 민원을 빠르게 해결하고, 이천시의 농업 발전과 수준 높은 과학영농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영농기술팀의 농업 분야 상담은 이천시민 누구나 가능하며, 북부권은 시내동, 신둔면, 백사면, 부발읍 권역 영농기술팀(☏031-644-4116, 4118~9), 중부는 호법면, 마장면, 모가면 권역 영농기술팀(☏031-644-4150, 4146, 4155), 남부는 장호원읍, 설성면, 율면 권역 영농기술팀(☏031-645-3820~2)으로 방문 및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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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0
  • 이천시 농촌진흥청과 함께 공동으로 농경지 토양분석 실시
    -25년까지 매년 대표필지 중심의 토양검정사업 실시- 김동순기자=이천시(시장 김경희)는 농촌진흥청과 공동으로 2025년까지 농경지 토양비옥도의 객관적인 평가와 토양개량사업 정책자료로 활용하기 위해‘농경지 대표 필지 토양검정’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과 공동연구로 진행하는 사업으로 재배형태 (논, 밭, 과수)와 토양특성(평탄, 비평탄) 등으로 분류해 이천시는 매년 400필지의 대표필지를 선정한 후 토양을 채취해 분석함으로써 토양비옥도 변화양상을 연도별로 평가할 수 있어, 앞으로 토양개량제 지원사업 등에 정책자료로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분석항목은 토양산도(pH)와 유기물, 유효인산, 교환성양이온(칼륨, 칼슘, 마그네슘)함량, 전기전도도(EC), 석회소요량 등이다. 토양분석 결과는 토양환경정보시스템인 ‘흙토람’에 저장해 지역별 농경지의 실시간 토양비옥도 관리와 평가에 활용하고 데이터베이스화한 정보를 농업인들에게 제공함으로써 작물별로 합리적인 비료사용을 추천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장은 “대표필지 중심의 토양검정사업은 지역별 토양양분불균형 문제를 과학적으로 해결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적시 적량의 비료. 퇴비 사용으로 생산성 유지와 친환경 과학영농 실천에도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고 전했다. 한편 이 업무를 추진하는 농업기술센터 과학영농팀은 토양 종합관리와 가축분뇨 자원화로 지속 가능한 농업기반을 구축하고 농산물 안전성 분석과 처방으로 농업인과 소비자의 요구 증가에 따른 농산물 신뢰성 확보를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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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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