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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의회 제240회 제2차 정례회 개회
    김동순기자=이천시의회(의장 김하식)는 12월 1일 제240회 이천시의회 제2차 정례회 를 개회하고 오는 21일까지 올해 마지막 의사일정에 돌입했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2023년도 제5회 추가경정예산안과 2024년도 본예산을 비롯한 기금운용계획안 등을 심의할 예정이다. 특히 11일부터 19일까지는 1조 1,669억원 규모의 2024년도 이천시 본예산안을 심의하게 된다. 이천시의회는 내년도 살림살이를 다루는 중요한 회기인 만큼 더 신중하고 심도 있게 논의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1일과 4일, 5일에는 상임위원회를 통해 시민 생활과 밀접하게 연관된 조례안과 각종 부의 안건 등을 처리하게 되며 20일에는 그간 추진된 역점시책 및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한 시정질문을 통해 각종 사업 추진에 대한 향후 계획과 문제점, 개선 방향에 대한 질문이 있을 예정이다. 21일에는 의원들의 시정질문에 대한 김경희 시장의 답변이 계획되어 있다. 이날 개의된 제1차 본회의에서는 금년도 시정 성과와 2024년도 예산안 설명에 앞서 김경희 시장의 시정연설이 있었다. 김 시장은 전 세대를 아우르는 복지정책과 도시경쟁력 강화를 위한 역점과제 추진 계획과 민생경제 및 건전재정에 초점을 맞춘 재정 계획을 전했다. 김하식 의장은 “올 한 해 러-우전쟁, 이스라엘-하마스 무력 충돌 등 국제정세 불확실성으로 고금리와 고물가에 따라 내년도 민생 경기가 위축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번 회기는 민생 안정을 위해 지방재정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인 만큼 시민의 관점에서 각 분야의 예산이 적재적소에 편성되었는지 면밀히 검토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천시의회는 회의 전 과정을 이천시의회 공식 홈페이지 및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으로 송출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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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2-01
  • 이천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최종보고회 개최
    김동순기자=이천시의회(의장 김하식) 의원연구단체인 이천시 자치법규 연구회(회장 김재헌)는 23일 3개월여 간의 입법정책개발 연구용역을 마무리하는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행정사무의 위탁과 관련한 법령상 근거, 수탁 대상 기관의 적격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정비가 시급한 조례를 우선 발굴하고 합리적인 정비방안을 제시했다. 또한 발굴된 조례를 예·결산과 연계해 조례 개정 이후에 발생할 수 있는 계약서상의 오류 등도 함께 점검했다. 용역사 측은 이천시 위·수탁 계약 현황과 법령과 조례, 기본조례와 개별조례 등을 다각적으로 분석한 결과 민간위탁·공공위탁 기본조례 일원화 필요성과 행정재산 위탁 특례 규정 미비 등의 문제점이 드러났다 며 기본조례인 이천시 사무의 민간위탁 조례 1건과 이천시 출자·출연 기관의 운영에 관한 조례 를 비롯한 개별조례 106건에 대한 개선점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이천시 자치법규 연구회 김재헌 회장은 “이번 연구 활동을 바탕으로 도출된 정비방안을 적극 활용해 이천시 위탁 관련 조례가 법령에 합치할 수 있도록 정비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이천시의회는 이번 연구용역을 기반으로 입법의회로서의 기능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예상되며 나아가 자치행정의 법적 안정성과 법치 행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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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1-24
  • 김일중 도의원 교육 편차를 줄이기 위해 지속적 노력 쏟아
    김동순기자=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김일중 의원(국민의힘, 이천1)은 22일 경기도교육청 남부청사에서 열린 경기도교육청 본청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 종합감사에서 경기도 내 지역 간의 교육 편차를 줄이기 위한 방안을 강구하라고 촉구했다. 김일중 의원은 “저는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한 지 1년 4개월 동안 경기도 31개 시․군의 교육 편차를 줄이기 위한 방법을 찾기 위해 노력을 해오고 있다”라고 언급하며, “그럼에도 경기도 북부권과 동남부권에, 그리고 도심과 구도심 간에 여전히 교육 편차가 존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질의에서 김일중 의원은 경기도교육청 제1, 2 부교육감에게 “지역 간 인사편성, 교육지원, 교육행정 운영 등에 교육 편차가 발생하고 있는 실상에 대해 알고 있냐”를, 그리고“경기도 동남부와 북부 권역은 ‘3급지’라는 지역으로 전출자 수가 많아 그만큼 신규임용자 역시 많은 지역인데 최근 5년간(19년~23년) 신규임용자 일반 현황자료를 보면, 5년간 신규임용자 수는 109명이고 전출자 수는 94명으로 상당히 많은 전출자가 있고, 2년 미만의 8․9급 정원이 120% 정도이고, 6․7급은 정원이 90% 정도라며, 이렇게 전출자가 많으면 지역교육이 어떤 영향을 받을 거 같냐”라고 각각 질의했다. 답변에서 이경희 제1부교육감은 “말씀 주신 그쪽 지역에 저 경력자 비중이 높다든지, 관사 문제 등 여러 문제가 있다는 것을 알고 있고, 의원님이 계속 조사하시며, 관심 두고 문제를 제기해 주셔서 개선하려 하고 있다”고 답했고, 김송미 제2부교육감은 “경기도 외곽에서 교육장을 했기 때문에 말씀 주신 인력 문제에 대해 깊이 공감하며, 이런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서, 그리고 학교의 교육력이 약화 되지 않는 방향으로 인사 방법을 고민하고 있다”고 답했다. 끝으로, 김 의원은 “25개 교육지원청에 하위직급들이 많다 보니 경험 부족으로 인한 교육행정지원의 미숙함과 잦은 인사이동으로 인한 교육행정의 연속성과 전문성 확보가 어려운 상황이다”라고 덧붙이며, “급변하는 시대적 흐름에 발맞춰 교육청에서 교육 편차를 줄이기 위해, 교원 기숙사 증가, 복지 혜택 증대, 그리고 다양한 인센티브 시행과 같은 여러 가지 방법과 탄력적인 대책을 고려해 경기도 지역 간의 교육 편차를 줄일 수 있는 정책을 조속히 추진할 것”을 촉구했다. 그밖에 김 의원은 “▲석면 제거 사업과 같은 기피 사업 시행 독려 ▲교복 불편 해소 ▲학업 중단 학생 학교로 돌아오게 할 수 있는 방안 강구 ▲지자체와 연계해 학교 시설 개방 ▲그린스마트스쿨 사업 지연에 관해 학부모와의 소통 진행 ▲소규모환경개선을 위한 시설직 충원” 등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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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1-23
  • 김일중 의원 적극행정 중요성 강조 및 면책제도 효과적 활용 제안
    김동순기자=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김일중 의원(국민의힘 이천1)은 21일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린 경기도교육청 감사관 교육정책국 융합교육국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 경기도교육청 공무원이 적극행정을 더 펼칠 수 있도록 적극행정 면책제도를 잘 활용해 달라고 촉구했다. 김일중 의원은 적극행정은 공무원이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는 등 공공의 이익을 위해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업무를 처리하는 것”이라고 언급하며, 이어 “적극행정 면책제도라는 것이 있는데, 이는 공무원이 공공의 이익을 증진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일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잘못의 책임을 면제함으로써 적극행정 공직자를 보호하는 효과와 다른 공직자의 적극적인 업무 수행을 유도한다”고 설명했다. 이날 질의에서 김일중 의원은 경기도교육청 감사관에게 “경기도청의 적극행정 면책제도 운영 실적을 살펴보면 신청 건수가 2020년도 7건, 21년도 7건, 22년도는 15건, 23년 7건, 4년간 총 36건에 33건이 면책되었다며, 이 부분이 적극행정의 핵심이다”라고 밝히고, “단순히 우수사례 정책을 발굴해 포상하는 것에서 그치지 말고 경기도교육청도 경기도만큼 적극행정 면책제도를 최대한 활용해 교육청의 모든 공무원이 적극행정을 부담 없이 실현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주문했다. 답변에서 정진민 감사관은 의원님의 말씀에 100% 공감하며, 적극행정 면책제도뿐만 아니라 사전 컨설팅 같은 제도도 같이 널리 홍보해 적극행정 관련된 면책 부분의 성과를 높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그밖에 김 의원은 “학교운영위원회는 학교 정책 결정의 민주성·합리성·효율성을 확보해 주는 의결형 심의기구”라고 언급하며, “이렇게 중요한 학교운영위원회가 설립된 목적에 맞게 효과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학교운영위원회에 대한 감사를 3년마다 실시하는 학교종합감사의 감사 항목에 포함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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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1-22
  • 이천시의회 관내 시험장 5개소 돌며 수험생 격려
    김동순기자=이천시의회(의장 김하식)가 수능 대박을 기원하며 수험생들을 응원했다. 수험 당일 입실 시간에 맞춰 관내 시험장 5개소를 찾은 의원들은 수험생들의 긴장을 풀어줄 수 있는 현수막을 들고 힘을 북돋았다. 수능 응원 영상을 자체 제작해 공식 유튜브 및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응원 메시지를 전달한바 있는 이천시의회는 수험 당일에는 직접 시험장을 찾아 대학 입학의 성공을 기원하며 수험생들을 격려했다. 김하식 의장은 “다행히 수능 한파는 비껴갔지만 부담감으로 얼어붙었을 지역 후배들을 응원하고 싶었다”면서 “긴장감을 풀고 수능을 치를 수 있도록 격려했다”고 전했다. 한편 이천시에는 올해 3,741명의 수험생이 이천고등학교를 비롯한 관내 10개교에서 수능을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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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1-16
  • 이천시의회 위탁 관련 조례 대대적 점검
    이천시의회(의장 김하식)가 상위 법령과 불합치하거나 입법이 미비한 조례를 발굴하고 대대적인 정비에 나섰다. 이천시 의원연구 단체인 이천시 자치법규 연구회(회장 김재헌)는 23일 시의회 제1상임위원회실에서 ‘입법 정책개발 연구용역 중간 보고회’를 개최하고 행정사무의 위탁과 관련해 법령상 근거, 수탁 대상 기관의 적격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중간 보고회를 갖고 정비가 시급한 조례를 우선적으로 발굴해 합리적인 정비방안을 제시했다. 또한 연구회는 발굴된 조례를 예·결산과 연계해 조례 개정 이후에 발생할 수 있는 계약서상의 오류 등도 함께 점검했다. 용역사인 한국자치법규연구소 측은 “이천시 위·수탁 계약 현황과 법령과 조례, 기본조례와 개별조례 등을 다각적으로 분석한 결과 민간위탁·공공위탁 기본조례 일원화 필요성과 행정재산 위탁 특례 규정 미비 등의 문제점이 드러났다”며 이에 해당하는 조례 등을 명시하며 개선점을 제시했다. 이천시의회는 의견수렴 등의 절차를 거쳐 향후 이를 반영해 조례 제·개정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이천시 자치법규 연구회 김재헌 회장은 “이번 연구 활동을 바탕으로 모색한 정비방안을 적극 활용해 이천시 위탁 관련 조례가 법령에 합치할 수 있도록 재정비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천시 자치법규 연구회는 지난 8월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오는 11월 연구용역 최종보고서를 작성하게 된다. 이천시의회는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입법의회로서의 기능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예상되며 나아가 지치행정의 법적 안정성과 법치 행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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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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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의회 제240회 제2차 정례회 개회
    김동순기자=이천시의회(의장 김하식)는 12월 1일 제240회 이천시의회 제2차 정례회 를 개회하고 오는 21일까지 올해 마지막 의사일정에 돌입했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2023년도 제5회 추가경정예산안과 2024년도 본예산을 비롯한 기금운용계획안 등을 심의할 예정이다. 특히 11일부터 19일까지는 1조 1,669억원 규모의 2024년도 이천시 본예산안을 심의하게 된다. 이천시의회는 내년도 살림살이를 다루는 중요한 회기인 만큼 더 신중하고 심도 있게 논의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1일과 4일, 5일에는 상임위원회를 통해 시민 생활과 밀접하게 연관된 조례안과 각종 부의 안건 등을 처리하게 되며 20일에는 그간 추진된 역점시책 및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한 시정질문을 통해 각종 사업 추진에 대한 향후 계획과 문제점, 개선 방향에 대한 질문이 있을 예정이다. 21일에는 의원들의 시정질문에 대한 김경희 시장의 답변이 계획되어 있다. 이날 개의된 제1차 본회의에서는 금년도 시정 성과와 2024년도 예산안 설명에 앞서 김경희 시장의 시정연설이 있었다. 김 시장은 전 세대를 아우르는 복지정책과 도시경쟁력 강화를 위한 역점과제 추진 계획과 민생경제 및 건전재정에 초점을 맞춘 재정 계획을 전했다. 김하식 의장은 “올 한 해 러-우전쟁, 이스라엘-하마스 무력 충돌 등 국제정세 불확실성으로 고금리와 고물가에 따라 내년도 민생 경기가 위축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번 회기는 민생 안정을 위해 지방재정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인 만큼 시민의 관점에서 각 분야의 예산이 적재적소에 편성되었는지 면밀히 검토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천시의회는 회의 전 과정을 이천시의회 공식 홈페이지 및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으로 송출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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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2-01
  • 이천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최종보고회 개최
    김동순기자=이천시의회(의장 김하식) 의원연구단체인 이천시 자치법규 연구회(회장 김재헌)는 23일 3개월여 간의 입법정책개발 연구용역을 마무리하는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행정사무의 위탁과 관련한 법령상 근거, 수탁 대상 기관의 적격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정비가 시급한 조례를 우선 발굴하고 합리적인 정비방안을 제시했다. 또한 발굴된 조례를 예·결산과 연계해 조례 개정 이후에 발생할 수 있는 계약서상의 오류 등도 함께 점검했다. 용역사 측은 이천시 위·수탁 계약 현황과 법령과 조례, 기본조례와 개별조례 등을 다각적으로 분석한 결과 민간위탁·공공위탁 기본조례 일원화 필요성과 행정재산 위탁 특례 규정 미비 등의 문제점이 드러났다 며 기본조례인 이천시 사무의 민간위탁 조례 1건과 이천시 출자·출연 기관의 운영에 관한 조례 를 비롯한 개별조례 106건에 대한 개선점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이천시 자치법규 연구회 김재헌 회장은 “이번 연구 활동을 바탕으로 도출된 정비방안을 적극 활용해 이천시 위탁 관련 조례가 법령에 합치할 수 있도록 정비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이천시의회는 이번 연구용역을 기반으로 입법의회로서의 기능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예상되며 나아가 자치행정의 법적 안정성과 법치 행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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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1-24
  • 김일중 도의원 교육 편차를 줄이기 위해 지속적 노력 쏟아
    김동순기자=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김일중 의원(국민의힘, 이천1)은 22일 경기도교육청 남부청사에서 열린 경기도교육청 본청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 종합감사에서 경기도 내 지역 간의 교육 편차를 줄이기 위한 방안을 강구하라고 촉구했다. 김일중 의원은 “저는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한 지 1년 4개월 동안 경기도 31개 시․군의 교육 편차를 줄이기 위한 방법을 찾기 위해 노력을 해오고 있다”라고 언급하며, “그럼에도 경기도 북부권과 동남부권에, 그리고 도심과 구도심 간에 여전히 교육 편차가 존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질의에서 김일중 의원은 경기도교육청 제1, 2 부교육감에게 “지역 간 인사편성, 교육지원, 교육행정 운영 등에 교육 편차가 발생하고 있는 실상에 대해 알고 있냐”를, 그리고“경기도 동남부와 북부 권역은 ‘3급지’라는 지역으로 전출자 수가 많아 그만큼 신규임용자 역시 많은 지역인데 최근 5년간(19년~23년) 신규임용자 일반 현황자료를 보면, 5년간 신규임용자 수는 109명이고 전출자 수는 94명으로 상당히 많은 전출자가 있고, 2년 미만의 8․9급 정원이 120% 정도이고, 6․7급은 정원이 90% 정도라며, 이렇게 전출자가 많으면 지역교육이 어떤 영향을 받을 거 같냐”라고 각각 질의했다. 답변에서 이경희 제1부교육감은 “말씀 주신 그쪽 지역에 저 경력자 비중이 높다든지, 관사 문제 등 여러 문제가 있다는 것을 알고 있고, 의원님이 계속 조사하시며, 관심 두고 문제를 제기해 주셔서 개선하려 하고 있다”고 답했고, 김송미 제2부교육감은 “경기도 외곽에서 교육장을 했기 때문에 말씀 주신 인력 문제에 대해 깊이 공감하며, 이런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서, 그리고 학교의 교육력이 약화 되지 않는 방향으로 인사 방법을 고민하고 있다”고 답했다. 끝으로, 김 의원은 “25개 교육지원청에 하위직급들이 많다 보니 경험 부족으로 인한 교육행정지원의 미숙함과 잦은 인사이동으로 인한 교육행정의 연속성과 전문성 확보가 어려운 상황이다”라고 덧붙이며, “급변하는 시대적 흐름에 발맞춰 교육청에서 교육 편차를 줄이기 위해, 교원 기숙사 증가, 복지 혜택 증대, 그리고 다양한 인센티브 시행과 같은 여러 가지 방법과 탄력적인 대책을 고려해 경기도 지역 간의 교육 편차를 줄일 수 있는 정책을 조속히 추진할 것”을 촉구했다. 그밖에 김 의원은 “▲석면 제거 사업과 같은 기피 사업 시행 독려 ▲교복 불편 해소 ▲학업 중단 학생 학교로 돌아오게 할 수 있는 방안 강구 ▲지자체와 연계해 학교 시설 개방 ▲그린스마트스쿨 사업 지연에 관해 학부모와의 소통 진행 ▲소규모환경개선을 위한 시설직 충원” 등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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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1-23
  • 김일중 의원 적극행정 중요성 강조 및 면책제도 효과적 활용 제안
    김동순기자=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김일중 의원(국민의힘 이천1)은 21일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린 경기도교육청 감사관 교육정책국 융합교육국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 경기도교육청 공무원이 적극행정을 더 펼칠 수 있도록 적극행정 면책제도를 잘 활용해 달라고 촉구했다. 김일중 의원은 적극행정은 공무원이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는 등 공공의 이익을 위해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업무를 처리하는 것”이라고 언급하며, 이어 “적극행정 면책제도라는 것이 있는데, 이는 공무원이 공공의 이익을 증진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일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잘못의 책임을 면제함으로써 적극행정 공직자를 보호하는 효과와 다른 공직자의 적극적인 업무 수행을 유도한다”고 설명했다. 이날 질의에서 김일중 의원은 경기도교육청 감사관에게 “경기도청의 적극행정 면책제도 운영 실적을 살펴보면 신청 건수가 2020년도 7건, 21년도 7건, 22년도는 15건, 23년 7건, 4년간 총 36건에 33건이 면책되었다며, 이 부분이 적극행정의 핵심이다”라고 밝히고, “단순히 우수사례 정책을 발굴해 포상하는 것에서 그치지 말고 경기도교육청도 경기도만큼 적극행정 면책제도를 최대한 활용해 교육청의 모든 공무원이 적극행정을 부담 없이 실현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주문했다. 답변에서 정진민 감사관은 의원님의 말씀에 100% 공감하며, 적극행정 면책제도뿐만 아니라 사전 컨설팅 같은 제도도 같이 널리 홍보해 적극행정 관련된 면책 부분의 성과를 높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그밖에 김 의원은 “학교운영위원회는 학교 정책 결정의 민주성·합리성·효율성을 확보해 주는 의결형 심의기구”라고 언급하며, “이렇게 중요한 학교운영위원회가 설립된 목적에 맞게 효과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학교운영위원회에 대한 감사를 3년마다 실시하는 학교종합감사의 감사 항목에 포함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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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1-22
  • 이천시 민선8기 제4차 시 도의원 정책간담회 개최
    김동순기자=이천시(시장 김경희)는 2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이천시의회 의원 및 이천지역 도의원, 시 간부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8기 제4차 시·도의원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2024년 이천시 재정상황과 본예산 편성사항을 설명하고, ▲ 수요응답형버스(DRT) 똑버스 개통 ▲ 도심지 지중화사업 추진상황 및 계획 등 당면 현안사항에 대해 공유하고 논의했다. 특히 시는 현안사업과 예산요구액은 증가하는 추세인 반면에 2024년 법인지방소득세 등 세입은 급감할 것으로 전망되어 본예산안 규모를 많이 조정한 것을 설명하고 시의원들의 이해를 구했다. 이와 함께 12월에 개통되는 똑버스(수요응답형버스)와 지중화사업 추진사항에 대해서도 공유하고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기 위해 긴밀히 협력할 것을 다짐했다. 김경희 시장은 “오늘 의원님들과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할 수 있어서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의회와 적극적인 소통과 협력으로 이천시를 발전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하식 의장은 시 집행부와 시의회가 지속적으로 서로 이해하고 협력해야 한다”며 “오늘도 안건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질의답변하며 소통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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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1-21
  • 이천시의회 관내 시험장 5개소 돌며 수험생 격려
    김동순기자=이천시의회(의장 김하식)가 수능 대박을 기원하며 수험생들을 응원했다. 수험 당일 입실 시간에 맞춰 관내 시험장 5개소를 찾은 의원들은 수험생들의 긴장을 풀어줄 수 있는 현수막을 들고 힘을 북돋았다. 수능 응원 영상을 자체 제작해 공식 유튜브 및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응원 메시지를 전달한바 있는 이천시의회는 수험 당일에는 직접 시험장을 찾아 대학 입학의 성공을 기원하며 수험생들을 격려했다. 김하식 의장은 “다행히 수능 한파는 비껴갔지만 부담감으로 얼어붙었을 지역 후배들을 응원하고 싶었다”면서 “긴장감을 풀고 수능을 치를 수 있도록 격려했다”고 전했다. 한편 이천시에는 올해 3,741명의 수험생이 이천고등학교를 비롯한 관내 10개교에서 수능을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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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1-16
  • 경기동부권시군의장협의회 제125차 정례회의 개최
    경기동부권시군의장협의회(협의회장 김하식)는 8일 여주시 썬밸리호텔에서 제125차 정례회의를 개최하고 경기도 동부권 시군 의정 발전과 연대를 위해 자리를 함께했다. 이천시의회를 비롯해 성남시의회, 남양주시의회, 광주시의회, 하남시의회, 여주시의회, 양평군의회 의장단으로 구성된 경기동부권시군의장협의회는 이번 회의를 통해 2024년도 주요 사업 및 예산집행 계획 승인의 건 등 3건을 의결했다. 이날 회의에는 여주시 조정아 부시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김하식 협의회장은 “동부권의장협의회는 지역사회 발전을 위하여 힘을 모아 협력하는 중요한 역할을 해 왔다”며 “오늘 회의를 통해 시군 의회 간 공동현안을 논의하고 의정 정보 등을 공유하여 더 나은 지역사회로 발돋움하자”고 강조했다. 이어 13시 30분부터 진행된 3부 행사로는 경기 동부권 시군 의회 발전을 위해 헌신한 의원 및 직원 14명에 대한 시상식도 진행됐다. 7개 분야로 나눠 진행된 시상식의 의원 수상자로는 주민참여 소통 분야에 성남시의회 서희경 의원, 지역 현안 해결 분야에 여주시의회 박두형 의원, 의정활동 및 공약 실천 분야에 이천시의회 김재헌 의원, 지역경제 활성화 분야에 하남시의회 최훈종 의원, 행정 및 의정활동 개선 분야에 양평군의회 송진욱 의원, 행정감사 및 예산 절감 분야에 남양주시의회 정현미 의원, 의정 연구 발전 분야에 광주시의회 박상영 의원이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우수 의원상을 수상한 이천시의회 김재헌 의원은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추구하고 출산 장려와 난임 극복을 위해 노력해 왔다”며 “시와 협력하여 주민들의 의견이 반영된 공약사항이 실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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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1-08
  • 이천시의회 위탁 관련 조례 대대적 점검
    이천시의회(의장 김하식)가 상위 법령과 불합치하거나 입법이 미비한 조례를 발굴하고 대대적인 정비에 나섰다. 이천시 의원연구 단체인 이천시 자치법규 연구회(회장 김재헌)는 23일 시의회 제1상임위원회실에서 ‘입법 정책개발 연구용역 중간 보고회’를 개최하고 행정사무의 위탁과 관련해 법령상 근거, 수탁 대상 기관의 적격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중간 보고회를 갖고 정비가 시급한 조례를 우선적으로 발굴해 합리적인 정비방안을 제시했다. 또한 연구회는 발굴된 조례를 예·결산과 연계해 조례 개정 이후에 발생할 수 있는 계약서상의 오류 등도 함께 점검했다. 용역사인 한국자치법규연구소 측은 “이천시 위·수탁 계약 현황과 법령과 조례, 기본조례와 개별조례 등을 다각적으로 분석한 결과 민간위탁·공공위탁 기본조례 일원화 필요성과 행정재산 위탁 특례 규정 미비 등의 문제점이 드러났다”며 이에 해당하는 조례 등을 명시하며 개선점을 제시했다. 이천시의회는 의견수렴 등의 절차를 거쳐 향후 이를 반영해 조례 제·개정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이천시 자치법규 연구회 김재헌 회장은 “이번 연구 활동을 바탕으로 모색한 정비방안을 적극 활용해 이천시 위탁 관련 조례가 법령에 합치할 수 있도록 재정비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천시 자치법규 연구회는 지난 8월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오는 11월 연구용역 최종보고서를 작성하게 된다. 이천시의회는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입법의회로서의 기능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예상되며 나아가 지치행정의 법적 안정성과 법치 행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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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0-24
  • 이천시의회 제239회 임시회 6일간 개회
    이천시의회(의장 김하식)가 13일부터 6일간의 일정으로 제239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조례안 및 동의안 등 37건의 부의안건 심의에 들어갔다. 이번 임시회에는 의원발의 조례안 6건과 집행부가 제출한 조례안 13건, 동의안 16건, 의견 청취의 건 2건 등 총 37건이다. 특히 이번 임시회에는 이천시민 복지의 한 축을 담당하는 이천시 산하기관에 대한 출연계획 동의안과 민간 및 공공위탁 동의안 등이 상정돼 있어 각 기관에 대한 운영 성과를 가늠할 수 있는 중요한 잣대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김하식 의장은 이날 개회사에서 “이번 임시회가 지역발전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필 것”이라며 “국가적 핵심 현안이자 지역의 주요 현안인 저출산 극복과 보육을 위한 정책 마련에 이천시의회가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이날 본회의에 이어 진행된 의회운영위원회에서는 송옥란 의원이 발의한 「이천시의회 장애인 공무원 편의 지원 조례안」 1건이 심의가결됐다. 또한 16일과 17일에는 자치행정위원회와 산업건설위원회를 개회하고 상정된 김재헌 의원의 「이천시 택시산업 발전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천시 4에이치활동 지원 조례안」과 송옥란 의원의 「이천시 용역사업 심의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이천시 디지털재난 지원 조례안」,「이천시 농지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안」이 심의될 예정이며 의회는 회의 전 과정을 이천시의회 홈페이지 및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 실시간으로 송출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임시회에는 「이천시 청년 신혼부부 주택 전월세자금 대출이자 지원 조례안」과 「이천시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등도 상정돼 있어 저출산 극복을 위한 이천시의 시책에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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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0-16
  • 제1회 이천시의회 의장배 파크골프대회 성료
    이천시의회(의장 김하식)가 주최한 첫 번째 의장배 파크골프대회가 11일 장호원 청미천 파크골프장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대회의 결과는 복숭아클럽의 한상교 회원과 설봉클럽의 김미숙 회원이 각각 남녀부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초고령화 시대를 맞아 가족형 스포츠로 각광받고 있는 파크골프를 통해 이천의 역동적인 모습을 홍보하고, 시민들의 건강증진과 상호 간의 화합을 도모하고자 제1회 이천시의회 의장배 대회로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 경기는 176명의 선수가 참가해 개인전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과 18홀 남녀별 최저타 순위 결정전의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대회에는 대회장인 김하식 의장을 비롯한 이천시의회 의원들과 김경희 이천시장, 박정옥 이천시파크골프협회장 등이 참석해 선수와 임원진에게 격려와 환영의 말을 전했다. 김하식 의장은 대회사를 통해 “이천시의회에서 개최하는 첫 번째 의장배 파크골프 대회에 참가해 주신 파크골프 동호인 분들과 개최에 앞서 많은 도움을 주신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파크골프에 대한 열정으로 하나 되는 화합과 교류의 시간이 되어 축제의 한마당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편, ‘제1회 이천시의회 의장배 파크골프대회’는 이천시의회 주최로 이천시파크골프협회가 주관하고 이천시, 이천시체육회, 경기도파크골프협회가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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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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