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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가족센터 최유리 학생 제15회
-경기도 다문화가족 말하기 대회 이중언어 부문 장려상 수상- 김동순기자=이천시가족센터(센터장 박명호) 이중언어교실 중국어반 소속의 최유리 학생(사동초등학교 3학년)이 지난 25일 경기도 인재개발원 다산홀에서 개최한 ‘제15회 경기도 다문화가족 말하기 대회’ 이중언어 부문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15회째를 맞이한 경기도 다문화가족 말하기대회는 다문화가족 구성원 간 이해와 소통을 통해 행복한 가정을 조성하고 글로벌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회는 이중언어·한국어 2가지 부문으로 진행됐다. 동영상 심사로 예선을 통과한 본선 진출자 이중언어 부문 15명, 한국어 부문 5명 총 20명이 대회에 참여해 다양한 주제로 자신의 언어 실력을 뽐내었다. 이천시가족센터 대표로 참가한 최유리 학생은 ‘내가 가장 존경하는 사람- 이백’이라는 주제로 한국어와 중국어 순서로 발표했고, 그 실력을 인정받아 장려상(경기도지사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최유리 학생은 “경기도 말하기대회에서 이중언어로 상을 받게 되어 뿌듯하고 기쁘다. 센터에서 3년간 꾸준히 수업한 결과인 것 같다. 앞으로도 대회에 계속 도전하며, 언어 실력을 키워나가고 싶다.”라고 전했다.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현재 베트남어, 중국어, 캄보디아어, 일본어 총 4개 언어반을 운영하고 있는 이천시가족센터를 통해 다문화가족 자녀들이 이중언어를 재미있게 학습하고 익혀서,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이중언어교육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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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이천시지회 원종성 2024년 혁신리더대상 수상
김동순기자=대한노인회 이천시지회 원종성 지회장은 지난 27일 (사)대한노인회에서 주관한 2024년 혁신리더 인물대상 시상식에서“노인복지 및 지역사회 공헌부문”을 수상했다. 이번 혁신리더상은 “노인이 행복한 세상”구현을 위한 대한노인회 노인복지 정책에 평소 깊은 관심과 사랑으로 헌신해 주신 노인복지 및 사회공헌 관련 유공자를 선정한 것으로, 경로우대사업의 발전에 기여하고 탁월한 리더쉽과 전문성으로 맡은 분야의 지역발전을 주도한 인물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원종성 지회장은“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더욱 힘쓰라는 의미로 알고 이천시지회가 더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지역의 노인복지에 헌신적으로 노력하시는 지회장님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다양한 노인복지 정책 추진을 통해 이천의 어르신 복지향상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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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바람 타고 이어진 이웃사랑 성금 1,000만원 행복한 동행에 전해져
김동순기자=지난 2월 28일, ㈜발렉스서비스, 이천화훼협회, 행농영농조합, 이천새마을금고 부녀회가 따뜻한 마음을 모아 1,000만원을 기탁했다. ㈜발렉스서비스(대표 박희영)는 SK하이닉스 협력업체로 미화, 보안, 기숙사 관리를 하는 인력 파견업체이다. 이번 기부금 500만원은 직원 월급여의 오백원 미만을 모으는“끝돈모으기”캠페인으로 마련되었다. ㈜발렉스서비스는 일회성 기부에 그치지 않고, 2020년과 2023년도에도 이천시 소외계층을 위해 꾸준히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이천화훼협회(회장 이철호)는 화훼산업 발전에 이바지하고자 136명에 회원이 가입한 단체이다. 이 단체는 2023년에도 행복한 동행을 통해 백미 610kg 기부한 바 있다. 금번 기부한 성금 200만원도 회원들의 마음을 십시일반 모은 것으로 알려졌다. 행농영농조합(회장 김승준)은 2024년 2월 설립된 신설법인이다. 이 법인은 선진농법을 접목시켜 이천 농민들의 삶을 더 윤택하게 만들자는 설립 이념을 가졌다. 첫 기부 100만원을 시작으로 꾸준한 기부를 이어가는 것이 목표라고 전했다. 이천새마을금고 부녀회(회장 전국일)는 2019년도에도 행복한동행을 통해 성금 300만원을 기탁한 바 있다. 이번 성금 200만원은‘사랑의 바자회’를 통해 모인 수익금이다. 이 단체는 행복한 동행뿐만 아니라‘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통해 다양한 기부 활동을 펼쳐왔다. 이천시장 김경희는 “올해도 잊지 않고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기부자 덕에 갑진년 새해에도 이천시가 따듯하다”며, “모아주신 성금은 취약계층을 위해 잘 쓰겠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기탁된 성금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행복한 동행 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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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도자기 영국 프리미어 공예 박람회 2024 런던 콜렉트 참가
김동순기자=대한민국 대표 도자도시 이천시가 2월 28일부터 5일간 영국 런던에서 열리는 2024 영국 프리미어 공예 아트페어 런던 콜렉트(Collect 2024)에 참가한다. 이천시는 매년 영국 공예청(Craft Council)이 주관하고 세계 각국의 박물관과 공예 갤러리, 큐레이터, 디자이너, 개인 소장가 등 문화, 예술계 저명인사들이 참관하는 유럽의 대표 프리미어 공예 아트페어 ‘콜렉트(Collct 2024)’참가해 한국과 이천의 우수한 도자·공예문화를 세계에 알리고 있다. 이번 런던 콜렉트에서 이천시는 김판기, 김영수, 박래헌, 한도현 4명의 이천 도자기명장의 전통 도자 작품과 박홍구, 신철, 박선민, 이상욱, 나용환, 신수연, 김현종, 이송암, 원용태, 신원동 등 공예가 10명의 현대적인 도·공예품 42점을 다채롭게 선보일 예정이며, 유리공예가 박선민 작가의 리보틀(Re:bottle) 시리즈 작품 3점이 Collect VIP 전시작에 선정되어 VIP room에 전시될 예정이다. 이천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해외전시 지원과 발굴을 통해 세계 공예미술 트렌드를 파악해 이천의 도예인들이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경쟁력 있는 작품을 개발할 수 있도록 창작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한국 도자기와 공예품의 뛰어난 예술성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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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똑버스 인기 시민의 발로 자리매김
-한 달 만에 시내권 1대당 이용자 112명 돌파 시민들의 발인 똑버스 확대 및 증차 요구 여론 높아- 김동순기자=이천시(시장 김경희)가 지난해 도입한 똑버스가 주민들의 높은 인기에 이용률이 급격히 상승하고 있다. 이천시는 현재 경기도형 수요응답형 버스인 일명 똑버스를 시내권 12대, 장호원 5대, 율면 3대를 운영중이다. 먼저, 도입한 다른 지자체가 1일 평균 이용자 100명을 넘기는데 6개월 이상 걸린데 반해 이천시 시내권역의 경우 한 달 만에 112명을 넘겼으며, 올해 2월 들어 120명을 넘어 그동안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에 많은 불편함이 있었음을 반증하고 있다. 똑버스에 대한 인기와 급격한 이용 증가는 시내버스의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고, 단거리 택시 이용의 불편한 부분을 해소해준다는 점에서 찾을 수 있다. 또한 24시 30분까지 운행됨에 따라 야간 이동권 확보와 농촌형 버스의 배차시간 단점을 해소해 시민이동편의가 대폭 확대된 것이다. 이러한 똑버스에 대한 관심은 지난달 진행된 김경희 시장의 주민과의 대화에서도 나타났다. 각 읍면동 주민과의 대화에서 많은 시민들은 똑버스 운행 확대와 증차를 요구했다. 국민신문고를 통한 확대 건의도 26건이 접수돼 똑버스의 인기를 확인할 수 있다. 안흥동에 거주하는 시민 A씨는 ‘택시를 타고 터미널에서 롯데캐슬까지 가는 동안 기사의 태도로 인해 마음이 불편했다’고 말하며 ‘똑버스를 이용하게 돼 너무 편하고 마음도 가볍다’고 말했다. 시에 따르면, 똑버스를 가장 많이 이용하는 고객은 주로 10대와 20대로 50%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특히 등하교 시간에 많이 집중돼 교통에 취약한 학생들이 많이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똑버스 운행에 반발한 이천시법인택시기사연합회는 지난 14일 시청앞에서 집회를 열고, 똑버스 운행중단을 요구했다. 이에 대해 시 관계자는 시민의 절대다수가 원하는 똑버스 운행 중단은 불가하다며, 지난 간담회에서 나온 내용을 면밀히 검토해 택시업계의 고충해소와 서비스 개선 등 상생방안을 찾는다는 계획이다. 똑버스 운영비용 38억원에는 도비 11억원, 시비 27억원이 편성되어 있고, 택시업계에도 카드수수료 등 26억 9천만원이 지원되고 있다며, 행복콜 운영 활성화 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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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법인택시연합회 똑버스 전면폐지 및 불법 렌트카 소탕하라
김동순기자=5~6년 전부터 이천 시민의 교통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시에 택시 증차와 희망콜 택시 증차를 꾸준히 협이 했으나 이천시는 택시가 많다는 이유로 55대 감차해야 한다고 했고, 똑 버스는 왜 증차를 해야 하는지 이유를 알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예산 부족으로 희망콜 택시 증액이 어렵다는 입장에서, 하루아침에 이해당사자와의 공청회도 없이 불법적으로 연간 38억(5년 계획 대략 200억) 이라는 막대한 혈세를 사용해 똑 버스를 도입 증차해 시민간 지역간 갈등을 초례하고 택시종사자의 생종권 파괴를 초래하는 이천시 행정을 강력히 규탄하고자 합니다. 이천시 택시 기사 및 시민은 똑 버스 전면 폐지를 요구하는 바입니다. 현재 렌터카의 불법영업으로 택시기사들과 가족들 1,900여명의 생존권이 위협 받고 있는데도 시와 국회의원, 시의원등 관계부처의 사람들은 힘이 없다고 하고, 소관이 아니라고 나 몰라라 하고 있으며 이런 현실에 불법 렌터카는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서 이천시 택시보다 많은 600여대가 넘는 것으로 추정되며 계속 늘어나고 있는 시점에, 하루 빨리 불법 렌터카 소탕 할 것을 강력히 요구하는 바입니다. 그리고 현 상황을 이렇게 만든 사람들은 민생을 패대기 친 김경희 시장과 송석준 국회의원은 시민 앞에 사죄하고 사퇴하라“ 고 호소하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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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기인삼농협 홍삼제품 1000 세트 기탁
김동순기자=동경기인삼농협(조합장 윤여홍)과 동경기인삼농협 사내 산악회는 8일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홍삼제품 1,000세트를 기탁했다. 동경기인삼농협은 평소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해온 기업으로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무더운 여름철 취약계층의 건강증진을 위해 반찬봉사단에 1,000만원 상당의 삼계탕 식재료를 기탁했고, 이천 관내 고등학교와 1사 1교 협약을 맺어 금융교육을 제공하는 등 각계각층을 아우르는 나눔의 행보를 이어왔다. 윤여홍 동경기인삼농협 조합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지 늘 고민한다”며 “우리의 나눔이 지역사회에 작은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에 김경희 이천시장은 “어려운 시기에 온정의 불빛을 밝혀준 동경기인삼농협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통해 기운찬 이천시를 함께 만들어 가자”고 전했다. 기탁된 성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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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소방서 설 명절 대비 주방 식용유 화재 재연 실험
김동순기자=이천소방서(서장 조천묵)는 지난 5일 이천소방서 차고 앞에서 명절 대비 주방 식용유 화재 재연 실험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재연 실험은 설 명절을 앞두고 튀김, 전 요리 등 식용유를 이용한 명절 음식 조리 시 발생할 수 있는 화재 위험성과 주의사항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식용유는 발화온도가 약 288℃ ~ 385℃로 한번 불이 붙으면 식용유 표면의 화염을 제거해도 기름의 온도가 발화점 이상으로 이미 가열된 상태여서 재발화할 가능성이 높고, 급한 마음에 물을 뿌릴 경우 주변으로 기름이 튀어 불길이 더욱 커질 수 있다. 이 때문에 식용유로 인한 화재의 경우 불을 끄려면 식용유의 온도를 낮추고 산소공급을 차단하는 것이 필요하다. 식용유 화재 대처법은 ▲K급 소화기 비치 ▲불붙은 식용유에 배춧잎·상춧잎 등 채소를 다량으로 넣어 식용유 온도 낮추기 ▲프라이팬 뚜껑 덮기 및 젖은 수건으로 산소 공급 차단 ▲가스레인지 등 화기 주변 인화성 물질 비치 금지 등이다. 또한 주방 식용유 화재 홍보 영상을 제작해 이천시청 전광판, BIS 및 공동주택(아파트) 등에 배포해 시민들에게 화재예방 홍보를 할 예정이다. 조천묵 서장은 “설 명절 식용유 등을 많이 사용하는 가정과 식당 주방에서 튀김기구 화재 발생 시 진화로 물을 뿌리면 폭발적으로 연소 확대 돼 인명·재산 피해가 막대해 질 수 있다.”며 “화재 예방을 위한 안전 수칙을 준수해 가족들과 안전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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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혈자 감소하는 명절 앞두고 위아원 청년들 해피 뉴 헌혈 앞장서
-3일 헌혈 버스에서 105명 헌혈 완료 상반기 동안 2만5000명 헌혈 목표 헌혈 독려 캠페인도 병행- 김동순기자=위아원 청년자원봉사단(We Are One·대표 이현승)은 지난 3일 지하철 4호선 정부과천청사역 인근 공터에 마련된 헌혈 버스에서 헌혈 자원봉사를 통해 생명을 살리는 순간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위아원은 국가적 혈액 수급난에 기여하고 더 나아가 생명을 살리고 지키는 헌혈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더 미라클 모먼트(The Miracle Moment) Part.1’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위아원의 헌혈 캠페인은 지난 2022년을 ‘생명ON YOUTH ON 생명나눔’을 시작으로 이번이 3주년째다. 위아원은 헌혈 캠페인 3주년을 맞아 헌혈을 통해 한 사람이 생명을 얻게 되는 순간, 혈액 수급 위기가 극복되는 순간, 생명을 살리는 헌혈 문화가 정착되는 순간 등 헌혈을 통한 모든 순간이 모여 더 큰 기적을 만들고자 ‘더 미라클 모먼트’라는 새로운 캠페인 명을 정했다고 소개했다. 특히 이번 캠페인 기간 중 헌혈자가 감소하는 겨울철 및 명절 연휴 동안 혈액 수급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해피 뉴 헌혈’이라는 주제로 헌혈 버스를 운영했다. 설 연휴를 앞두고 진행된 헌혈 버스 현장에서는 헌혈에 참여한 회원들과 시민들에게 룰렛 이벤트를 통한 선물 키트와 떡 등을 제공해 풍성한 명절 분위기까지 더했다. 이날 정부과천청사역 인근에 마련된 헌혈 버스에서 105명의 헌혈 참여자가 생명을 살리는 순간에 함께했다. 이번 헌혈 버스 행사에 참여한 20대 회원은 “명절에 가족들을 만날 생각에 설레는 한편 명절 기간에는 헌혈 참여자가 적어 혈액 수급이 어렵다는 것이 마음에 쓰였다”며 “나의 헌혈로 인해 누군가도 이번 명절에 가족들과 함께 보낼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헌혈 봉사에 참여하게 됐다”고 말했다. 위아원 관계자는 “혈액 수급 위기가 예상되는 명절 기간을 대비해 ‘해피 뉴 헌혈‘ 헌혈 버스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며 “이번 헌혈 버스 행사와 더불어 현재 진행 중인 ‘더 미라클 모먼트 Part.1’ 캠페인을 통해 혈액 수급 위기가 극복되는 기적의 순간을 만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위아원은 혈액 수급 안정화와 무상 헌혈문화 확산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달 22일 대한적십자가 혈액관리본부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위아원은 올해도 명절 연휴 등 헌혈 감소가 예상되는 시기를 포함한 상반기 동안 혈액 수급 안정화를 위해 2만5000명 헌혈을 목표로 ‘더 미라클 모먼트 Part.1’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어 하반기에는 ‘더 미라클 모먼트 Part.2’ 캠페인을 통해 헌혈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더 큰 기적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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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가족센터 최유리 학생 제15회
- -경기도 다문화가족 말하기 대회 이중언어 부문 장려상 수상- 김동순기자=이천시가족센터(센터장 박명호) 이중언어교실 중국어반 소속의 최유리 학생(사동초등학교 3학년)이 지난 25일 경기도 인재개발원 다산홀에서 개최한 ‘제15회 경기도 다문화가족 말하기 대회’ 이중언어 부문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15회째를 맞이한 경기도 다문화가족 말하기대회는 다문화가족 구성원 간 이해와 소통을 통해 행복한 가정을 조성하고 글로벌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회는 이중언어·한국어 2가지 부문으로 진행됐다. 동영상 심사로 예선을 통과한 본선 진출자 이중언어 부문 15명, 한국어 부문 5명 총 20명이 대회에 참여해 다양한 주제로 자신의 언어 실력을 뽐내었다. 이천시가족센터 대표로 참가한 최유리 학생은 ‘내가 가장 존경하는 사람- 이백’이라는 주제로 한국어와 중국어 순서로 발표했고, 그 실력을 인정받아 장려상(경기도지사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최유리 학생은 “경기도 말하기대회에서 이중언어로 상을 받게 되어 뿌듯하고 기쁘다. 센터에서 3년간 꾸준히 수업한 결과인 것 같다. 앞으로도 대회에 계속 도전하며, 언어 실력을 키워나가고 싶다.”라고 전했다.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현재 베트남어, 중국어, 캄보디아어, 일본어 총 4개 언어반을 운영하고 있는 이천시가족센터를 통해 다문화가족 자녀들이 이중언어를 재미있게 학습하고 익혀서,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이중언어교육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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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가족센터 최유리 학생 제1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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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희 이천시장 공약사항 도심지 전선 지중화 결실
- -이천시 전선 지중화로 도심지 경관 개선- 김동순기자=이천시(시장 김경희)는 민선8기 주요공약의 하나인 “도심지 전선지중화 사업”을 추진하면서 서희로(서희동상 오거리 ~ 중앙사거리) 구간의 전주 철거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이번 전선 지중화 완료구간은 서희동상오거리에서부터 중앙교사거리를 연결하는 구간으로 도로변에 난립한 전선과 전주를 정리해 도시미관을 개선하고, 안전한 통행로를 조성해 시민들에게 보행자 중심의 쾌적하고 안전한 보행환경을 제공하게 되었다. 이천시가 추진중인 전선지중화 사업은 8개 노선에 연장 4.3㎞로 국비와 한국전력공사 예산을 포함한 총사업비 516억원을 투입하게 되며, 금번 서희로 노선 완료와 함께 년내 영창로 2개 노선을 추가 완료할 계획이다. 또한, 이천시는 순차적으로 2025년까지 시가지 주요 노선에 대한 지중화가 모두 마무리되면 도시경관 개선은 물론, 화재 예방 효과 등을 기대할 수 있고, 쇠퇴하는 원도심의 활성화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그동안 도심지에 무분별하게 설치된 전주와 전선이 도시미관과 보행환경을 저해함에 따라 시민들의 불편이 많았으나 이번 서희로의 전선 지중화 완료를 계기로 중장기적인 지중화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하므로서 도시미관 개선과 쾌적한 가로변 조성, 그리고 원도심에 대한 정주여건 개선을 통해 찾아오는 도심으로 만들어 미래세대를 위한 지속가능하고 건강한 자족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천시는 전선 지중화 사업이 중리택지개발 등으로 쇠퇴가 우려되는 원도심의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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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희 이천시장 공약사항 도심지 전선 지중화 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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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SS 질환 예방을 위한 위생 수칙 준수 당부
- 김동순기자=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최근 일본 내 연쇄상구균 독성쇼크증후군(STSS) 환자 증가와 관련해 기침 예절 실천, 올바른 손씻기의 생활화 등 감염 예방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연쇄상구균 독성쇼크증후군(STSS)은 A군 연쇄상구균(Group A Streptococci, GAS)에 의한 침습적 감염으로 인해 발생하는 독성쇼크증후군으로 전 세계적으로 발생이 보고되고 있으나 국내에서는 드물게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STSS는 초기에는 대부분 인플루엔자와 비슷한 가벼운 호흡기 증상이 나타나며 침습적인 감염이 진행되는 경우 고열, 발진, 류마티스열, 사구체신염 등이 나타날 수 있으며, 중증으로 진행될 경우 괴사성 근막염, 다발성 장기부전, 독성쇼크증후군(STSS) 등으로 악화될 수 있으며 미국CDC에서는 연쇄상구균 독성쇼크증후군 치명률을 약30~70% 정도로 보고 있다. 국내에서는 2000년 이후 성홍열 감염으로 인한 합병증이 보고된 사례는 총 4건이며 이 중 2건이 STSS 의심 사례로 보고 있다. STSS는 사람 간 접촉을 통한 전파가 드물며(미국CDC), 동일 원인균으로 감염될 수 있는 성홍열의 국내 발생이 코로나19이전 대비 매우 낮은 점 등을 고려할 때 국내 유행 가능성은 낮을 것으로 평가된다. 국내에서는 STSS를 별도의 법정감염병으로 분류하여 신고를 받지는 않지만 성홍열 합병증 환자 전수역학조사 및 급성호흡기 환자 병원체 감시사업(실험실 병원체 표본감시,AriNet)을 통해 감시체계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천시는 관내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STSS와 동일한 원인균인 성홍열(A형 연쇄상구균)에 대한 전수 감시 강화에 들어갔다. 보건소 관계자는 A군 연쇄상구균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상처가 발생한 경우 상처부위의 외부노출을 최소화하고, 비말로 인한 전파를 차단하기 위해 손씻기, 기침예절 등 감염예방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중요하며, 특히 고위험군은* 의심증상이 발생하는 경우 신속하게 의료기관의 진료를 받는 것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고위험군은 65세이상 고령층, 최근 수술을 받아서 상처가 있는 경우와 노출되는 상처가 발생할 수 있는 바이러스 감염(수두 등), 알코올 의존증, 당뇨병 환자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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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SS 질환 예방을 위한 위생 수칙 준수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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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주세요 라고 외친 이천시 CCTV 관제요원의 기지
- -적극적인 기지로 도로 위에 쓰러진 시민들을 살린 관제요원에 감사장 수여- 김동순기자=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지난 18일 이천시 00동 외곽 도로에 누워있는 주취자 2명을 발견한 CCTV 관제요원의 적극적인 안내 및 보호조치로 교통 사망사고를 예방했고, 이에 이천경찰서장은 이천시 CCTV통합관제센터를 방문 해 관제요원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이천시 CCTV통합관제센터에서 근무하는 CCTV관제요원 구미자씨는 지난 18일 오후 9시55분경 이천시 창전동의 외곽도로에서 주취자 2명을 발견하고 혹시 모를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계속 지켜보던 중 몸을 가누지 못하고 도로 중앙에 쓰러지는 모습을 확인 후, 즉시 112종합상황실(☎112)에 연락했고, CCTV 관제센터 파견경찰관은 무전 지휘로 사고발생 4분 만에 현장 으로 경찰차량을 출동시켰다. 특히, 사고발생 지역은 인적이 매우 드물고 커브구간의 어두운 도로였고, 주행차량이 쓰러진 주취자들을 발견하기가 어려운 도로였기에 경찰차량이 도착하기 전에 사망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긴급한 상황이였다. 이에 CCTV관제요원은 즉각 상황발생 주변에 있는 「방범용CCTV 방송 스피커」를 통해 “도와주세요, 도와주세요~”라고 음성방송을 했고, 이를 듣고 이상히 여긴 시민들이 모였으며, 쓰러진 주취자들에게 접근하는 주행차량을 우회시키는 등 경찰차가 도착할 때까지 시민들도 현장을 지켜줬다. 이천시는 이번 달 4일부터 이천경찰서와 합동으로 방범용 CCTV비상벨에 대한 특별 전수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이천시 전역에 설치된 방범용 CCTV 비상벨 점검과 관제요원들의 조치요령 등 교육을 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경찰서 신고 후 CCTV 영상을 지켜볼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CCTV관제요원의 빠른 상황판단으로 이천시민의 생명을 지켰다”면서 “앞으로도 이천시 CCTV관제센터는 24시간 365일 안전한 이천시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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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주세요 라고 외친 이천시 CCTV 관제요원의 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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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화장시설 설치후보지 중 최종 대월면 구시리 로 결정
- -화장시설 부재로 인한 서러움과 불편함 늦었지만 이제는 이천주민 모두가 화합해 해결해야 한다- 김동순기자=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이천시 화장시설 설치후보지 공모에 따른 심의를 통해 최종 사업부지를 ‘대월면 구시리 60-6외 4필지’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의에서는 사회적·지리적·경제적 요건이 반영된 10가지 항목(정량평가, 정상평가)을 평가했다. 으며, 최종 부지로 선정된 대월면 구시리의 경우 사업부지와 현황도로(337번 지방도)가 가까워 도로 개설 및 가스·전기·수도시설 설치 등 사업비 절감에 우수하다는 점이 심사요소에 가장 크게 작용했다. 또한 해당지역의 경우 이천시 관내 봉안시설(추모의집, 자연장지) 및 기타 장사시설과 근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지리적 특성상 이천시의 중간 지점에 위치해 유족들의 경제적 비용 측면과 편리성이 매우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신청지역 중 대월면 도리리(인접부지에 군부대 위험시설 설치에 따른 안전상의 문제), 율면 월포1리(음성군 경계와 50m 거리로 인한 타지자체 반대 민원)의 경우 이천시 화장시설 건립추진위원회의 현장조사 및 최종심의 결과 부지 특성 및 인접 지자체 민원 등의 사유로 아쉽게도 최종 선정에서 제외되었다. 화장시설 건립은 무엇보다도 주민 합의가 중요한 사업이기에 공모시 유치지역 주민 및 인접지역 주민 대표들의 동의를 받았을 뿐만아니라 사업의 홍보를 위해 담당부서에서는 읍면동 주민센터 혹은 관심 있는 마을의 경우 직접 방문해 사업설명회를 실시하는 등 주민합의를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 이천시는 향후 화장시설 건립에 있어 공원화된 친환경 선진화장시설 건립을 추진할 계획이며, 지역발전을 위한 방안으로 유치지역 및 인접지역, 해당면에 주민숙원사업으로 총 100억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해 주민편의시설 등의 기반시설 설치로 주민복지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화장시설 유치를 위해 적극적으로 동참해주신 대월면민들께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며 화장시설 건립이 단순 장사시설만이 아닌 지역발전의 견인차 역할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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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화장시설 설치후보지 중 최종 대월면 구시리 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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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3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발표
- -신체활동실천율은 매년 증가추세로 우수 건강지표- -흡연과 스트레스는 전국 평균보다 높은 수준으로 취약 건강지표- 김동순기자=이천시(시장 김경희)는 2월 27일 ‘2023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설명회’를 개최하고, 2023년 이천시 지역사회건강조사 주요 결과에 대한 통계를 발표했다. 지역사회건강조사는『지역보건법』제4조에 따라 매년 전국 보건소가 지역주민의 건강실태를 파악하고 그 결과를 지역보건의료계획의 기초 자료로 활용하고 있다. 2023년도 조사 결과는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이천시 만 19세이상 성인 912명의 표본가구를 방문해 건강행태, 만성질환 이환 등 17개 영역 146개 문항에 대해 1:1 면접조사를 실시해 분석한 자료다. 이천시 건강행태 분야에서는 신체활동 영역의 실천율은 전년보다 향상되었고 경기도와 전국보다 매우 높은 수준으로 우수 건강지표로 나타났다. 그에 비해, 흡연과 음주는 코로나19 유행 시기인‘20년과‘21년에 다소 감소했으나‘22년 이후로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전년도와 비교했을 때 현재 흡연율은 22.3%로 4.4%p, 남자 현재 흡연율은 37.5%로 6.0%p 증가했으며 전국 평균보다 높아 취약 건강지표로 나타났고, 월간 음주율은 54.2%로 전년보다 1.9%p 증가했다. 또한, 정신건강지표인 스트레스인지율은 28.7%로 전년보다 7.4%p 증가, 전국의 25.7%보다 높은 수준이며, 우울감경험률은 7.7%로 전년보다 0.4%p 감소했으나 전국의 7.3%보다는 다소 높게 나타났다. 만성질환 이환 분야에서는 고혈압과 당뇨병 진단경험자의 치료율은 각각 95.9%, 95.0%로 전국의 93.6%, 92.8%보다 높았고, 연간 당뇨성 안질환과 신장질환 합병증검사 수진율은 각각 37.1%, 40.9%로 전년과 비교하였을 때 각각 7.8%p, 8.3%p 증가하여 만성질환 관리를 잘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번 설명회에 참석한 보건소장은‘매년 생산되는 지역사회건강조사 자료는 이천시의 건강문제를 정확히 파악하고 보건정책 및 사업 방향을 설정하는데 매우 중요한 자료이며, 이를 활용해 지속적으로 건강지표의 개선과 악화의 추이를 살펴보고 각각의 특성에 따른 전략을 마련해 시민들의 건강수준과 삶의 질을 높여 건강도시 이천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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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3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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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중리동남녀협의회 2026년도 정기총회 개최
- 지역공동체 발전 위한 새해 각오 다져 이천시 새마을중리동남녀협의회(협의회장 이연수, 부녀회장 정찬하)는 지난 20일, 중리동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회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지역발전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노력한 회원들에게 표창장 및 공로상이 수여됐으며, 새롭게 활동을 시작하는 신임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장에게 위촉장이 전달됐다. 또한, 지난해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새마을중리동남녀협의회의 지속적인 성장과 지역사회 기여 확대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2026년도 사업계획(안)을 확정했다. 특히 경로잔치, 환경정화 활동, 헌 옷 및 폐자원 모으기 행사 등 실질적인 발전 방안과 협의회 활성화를 위한 구체적인 방향이 함께 논의됐다. 이연수, 정찬하 회장은 “이번 총회를 통해 협의회 운영 전반을 점검하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회원들과 함께 고민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라며 “앞으로도 새마을정신을 바탕으로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협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새마을중리동남녀협의회는 ‘친환경 새마을운동 읍면동 평가’에서 24년도 우수, 25년도 최우수상을 받으며 이천시 환경개선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나눔 실천, 주민 화합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도 지속적으로 전개하며 지역사회에 모범이 되는 단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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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중리동남녀협의회 2026년도 정기총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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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시설관리공단 ESG 경영 위원회 개최 ESG 경영 체계 운영 본격화
- 김동순기자=이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종춘, 이하 “공단”)은 지난 21일 공단 회의실에서 ESG 경영 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ESG 경영 체계 운영에 본격 착수했다. 이번 회의는 공단이 추진해 온 ESG 경영의 성과를 점검하고, 차년도 ESG 경영을 보다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단은 전사 차원의 ESG 추진 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차년도에는 자체 ESG 경영 지수를 도입해 성과 관리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회의 과정에서 위원들은 ESG 경영이 제도나 교육에 그치지 않고, 임직원 개인의 일상적인 실천으로 이어지는 것이 중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으며, 생활 속 실천과 인식 개선이 ESG 경영의 지속성과 실효성을 높일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공단은 위원회 논의와 의결사항을 바탕으로, ESG 경영이 조직 전반에 자연스럽게 내재화될 수 있도록 내부 인식 확산과 공감대 형성을 중심으로 관련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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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시설관리공단 ESG 경영 위원회 개최 ESG 경영 체계 운영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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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 장호원읍 지역 노쇠예방관리사업 운영 시작
- 김동순기자=이천시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는 노쇠 위험에 노출되기 쉬운 어르신을 대상으로 예방 관리 프로그램인 ‘노!(No) 쇠!(衰, 쇠약할) 어르신 건강교실’을 1월 20일부터 3월 27일까지 10주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초고령지역인 남부권 특성을 고려해 노쇠를 예방하고, 향후 관리사업 확대를 위한 기초자료를 확보하고자 마련됐다. 노쇠는 근력 감소와 체력 저하, 낙상 위험 등으로 이어질 수 있으며, 예방관리로도 개선 및 억제할 수 있어 관리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이에 ‘노쇠예방관리사업’은 남부권 지역인 장호원읍 송산3리와 어석1리 어르신을 대상으로 혈압·혈당 등 기초검사와 신체 기능 측정, 노쇠 진단 평가(K-FRAIL)로 사업 전·후 노쇠 위험도와 건강 변화를 확인하고 전문 강사가 지도하는 스트레칭, 유연성·근력 강화 운동과 함께 근력 향상을 돕기 위한 영양(단백질) 보충 식품을 제공해 어르신들의 신체 기능 향상과 노쇠 예방 효과를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의 의료·복지 부담 완화에 기여하고 향후 노쇠 예방관리사업 확대를 위한 중요한 기초자료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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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 장호원읍 지역 노쇠예방관리사업 운영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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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중리동 제3기 주민자치회 발대식 및 정기회의 개최
- 김동순기자=이천시 중리동 주민자치회(회장 안양원)가 2기 운영을 마무리하고 3기로 새롭게 출범하며 주민자치의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했다. 새로 구성된 중리동 주민자치회는 1월 21일 첫 정기회의를 열어 주민자치회 임원을 선출하고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중리동 주민자치회는 34명의 위원을 위촉하고 안양원 위원을 3기 주민자치회를 이끌 회장으로 선출했다. 부회장에는 이기철 위원과 정혜림 위원이, 감사에는 이남식 위원과 안재성 위원이 선출됐다. 이번 첫 정기회의는 주민자치회의 운영 방향을 설정하고, 위원들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안양원 회장은 “주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주민이 주체가 되는 자치활동을 펼쳐 나가겠다”라고 포부를 밝히고 “앞으로 다양한 프로그램과 사업을 통해 주민 참여를 확대하겠으며, 주민 스스로가 지역의 주체가 되는 주민자치 실현을 목표로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중리동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유혜란 중리동장은 “제3기 주민자치회의 출범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새로운 임원진이 주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활동을 해주시길 바란다”라며 “동에서도 행정적으로도 적극 지원해 주민자치회가 지역사회의 문제를 해결하고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이바지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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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중리동 제3기 주민자치회 발대식 및 정기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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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청소년 일본 세토시 중학생과 국제교류 K-전통놀이 K-댄스로 문화 소통
- 김동순기자=이천시 청소년들이 일본 자매도시인 세토시를 방문해 현지 중학생들과 뜻깊은 국제교류 활동을 펼쳤다. 이천시청소년재단은 「이천시 청소년 해외선진대학 및 문화탐방」 2일차 일정으로, 일본 아이치현 세토시에 위치한 미나미야마 중학교를 방문해 1·2학년 학생 약 500여 명과 교류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류는 세토시와 이천시 간 지속적인 우호 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마련됐으며, 학교 체육관과 교실을 중심으로 환영식, 문화교류 프로그램, 수업 체험 등 다채로운 일정으로 운영됐다. 특히 이천시 청소년 30명은 한국 전통놀이인 딱지치기와 비석치기를 직접 소개하고 시연하며, 일본 학생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체험 중심의 프로그램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사전 연습한 K-댄스를 무대에서 선보이며 한류 문화를 자연스럽게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미나미야마 중학교 학생들은 환영 세레모니와 합창, 영어 스피치 발표, 일본 수업 체험 등을 통해 한국 청소년들을 맞이했으며, 학급별 교류 활동을 통해 서로의 학교생활과 문화를 이해하는 기회를 가졌다. 이날 교류는 단순한 공연 관람을 넘어, 청소년들이 직접 설명하고 함께 체험하는 방식으로 진행돼 언어와 문화의 차이를 넘어선 소통의 장이 됐다는 평가다. 이천시청소년재단 관계자는 “이번 교류는 청소년들이 세계시민으로 성장하는 데 중요한 경험이 됐다”며 “앞으로도 자매도시와의 국제교류를 통해 청소년들의 글로벌 역량과 문화 감수성을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천시 청소년 해외선진대학 및 문화탐방」은 해외 교육환경과 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진로 탐색과 국제적 시야를 넓히기 위한 이천시 대표 청소년 국제교류 사업으로, 작년에 이어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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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청소년 일본 세토시 중학생과 국제교류 K-전통놀이 K-댄스로 문화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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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인생 2막 중장년 채용행사 성료
- 구직자 185명 참여 1차 채용 72명 김동순기자=이천시(시장 김경희)는 1월 19일 이천시청에서 개최한 ‘이천시 인생 2막 중장년 채용행사’에 구직자 185명이 참여해 이 중 72명이 1차 채용의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존 격월로 운영하던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중장년 특화 행사로 확대한 첫 시범 행사로, 중장년층의 경력과 경험을 살릴 수 있는 직무 중심 채용 연계를 목표로 추진됐다. 행사에는 단체급식, 서비스업, 제조업, 사회복지, 도·소매업 등 17개 기업이 참여해 현장 면접을 진행했으며, 구직자들은 이력서를 지참해 희망 기업과 직접 면접에 참여했다. 또한 고용복지플러스센터와 이천시 일자리센터 등 유관기관이 참여해 취업 상담과 고용 정책 안내를 제공했으며, 기업의 구인난 해소를 위한 맞춤형 지원을 위해 기업 지원 부서와 함께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경기도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 이천센터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채무조정 상담을 지원했으며, 신중년을 위한 인공지능(AI) 기초·활용 교육 과정도 안내해 재취업 역량 강화를 도왔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번 채용행사는 중장년 구직자에게는 다시 일할 기회를, 기업에는 즉시 활용 가능한 인력을 연결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라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취업 성과로 이어질 수 있는 맞춤형 일자리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천시 채용행사는 홀수달 정기적으로 개최되며,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행사 관련 상세한 안내는 이천일자리센터(☎ 031-632-1919)로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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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인생 2막 중장년 채용행사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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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화재 발생 물류창고 3층 해체 공사 안전사고 없이 완료
- 이천시 신속한 행정 처리로 해체 공사 기간 최대한 단축 김동순기자=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지난해 5월에 화재가 발생했던 부발읍 수정리 물류창고의 지상 3층 해체 공사가 1월 6일 안전사고 없이 완료됐다고 밝혔다. 해당 건축물은 지하 1층~지상 3층, 연면적 80,893㎡ 규모의 물류창고로, 화재로 소실된 지상 3층의 공업화박판강구조(PEB) 건축물 17,703㎡에 대한 해체 공사를 마무리했다. 이천시는 지난해 6월에 지상 3층이 특수구조 건축물로 해체 관련 인허가 절차에 시간이 소요되는 점을 고려해, 본격 해체 공사에 앞서 해체 공사 감리자 입회하에 화재 잔재물을 신속히 처리하고 방수포·방풍시설을 설치해 강우·태풍 등으로 인한 2차 피해(화재 잔재물 비산, 토양오염 등)를 예방해 민원 발생을 최소화했다. 특수구조 건축물의 해체계획서는 국토안전관리원 의무 검토 대상이다. 이천시 건축과는 서류 접수 당일 국토안전관리원에 검토를 의뢰하고, 건축위원회 심의 및 해체 인허가 절차를 신속히 진행해 통상 14일 소요되는 절차를 4일 만에 처리함으로써 해체 공사 기간을 최대한 단축했다. 또한 화재 발생 이후, 8차례 이상 현장 확인을 실시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에도 힘썼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안전하게 해체 공사가 완료되어 기쁘다”라며 “인명피해와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안전관리에 힘써 주신 건축물 관리자, 시공자, 감리자께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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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화재 발생 물류창고 3층 해체 공사 안전사고 없이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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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6년 아동가구 클린서비스 사업 추진
- 김동순기자=이천시(시장 김경희)가 열악한 주거 환경에 놓인 아동 가구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고, 아동 친화적 주거복지를 위해 ‘2026년 아동가구 클린서비스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최저주거기준 미달 또는 반지하·옥탑 등 취약한 주거 형태에서 생활하는 아동 가구를 대상으로 한다. 위생, 정리, 주거수선과 생활 필수 물품 지원을 가구별 필요에 따라 조합해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특히 단순 환경정비를 넘어, 아동의 생활공간을 중심으로 실내 공기질과 위생, 생활 편의 개선까지 연계해 체감도 높은 지원을 제공한다. 지원 대상은 아동(만 18세 미만)이 포함된 가구 중 최저주거기준 미달(예: 4인 가구 기준 43㎡ 미만) 가구 또는 반지하·옥탑 거주 가구, 수급자·차상위계층 등 저소득 가구 등이다. 지원 내용은 크게 두 분야로 구성된다. 클린 서비스 분야는 소독·방역, 도배·장판 교체, 청소(수납) 중 2가지를 선택할 수 있다. 다음으로 물품 지원 분야는 냉·난방기, 세탁기, 공기청정기, 건조기 중 2가지를 선택할 수 있다. 최종 지원은 신청 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상담 및 수요조사, 주거상태 확인 결과 등을 바탕으로 가구별 필요에 맞게 결정된다. 신청 희망자는 등본, 건축물대장 등 구비서류를 지참해 2026. 3. 13.(금)까지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주거복지센터(☎031-548-4063,4064) 및 이천시청 주택과(☎031-644-2404)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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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6년 아동가구 클린서비스 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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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6년 주택 개조 사업 추진 햇살하우징 사업 어르신안전하우징 사업
- 김동순기자=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 환경 개선과 주거 안정성 강화를 위해 ‘2026년 주택 개조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저소득층 가구를 대상으로 한 햇살하우징 사업과 65세 이상 고령자 가구를 대상으로 한 어르신안전하우징 사업으로 구성되며, 열악한 주거 환경에 처한 가구의 실질적 주거 개선을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햇살하우징 사업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 가구를 대상으로 하며, 가구당 500만 원 범위에서 주택 개조를 지원한다. 지원 항목은 냉난방기 설치·교체, 발광다이오드(LED) 조명 교체, 보일러 교체, 벽체 단열 보강 등 생활 필수 시설 개선을 중심으로 하며, 필요시 도배, 장판, 싱크대, 화장실 등도 추가 지원해 보다 폭넓은 주거 개선이 가능하도록 했다. 어르신안전하우징 사업은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를 대상으로 가정 내 안전사고 위험 요인을 개선해 고령자의 주거 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사업이다. 가구당 500만 원 범위에서 주택 개조를 지원하며, 가드레일 부착, 손잡이·경사로 설치, 문턱 단차 제거 등 고령자의 안전 및 일상생활 수행 능력 향상에 필요한 항목을 중점적으로 지원한다. 두 사업 모두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 희망자는 등본, 건축물대장, 건물등기부등본, 소득 증빙 자료 등 구비서류를 지참해 2026. 2. 20.(금)까지 방문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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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6년 주택 개조 사업 추진 햇살하우징 사업 어르신안전하우징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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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어린이 청소년들에게 특별한 목공 체험 기회 제공
- 이천시 목재문화체험장 겨울방학 맞이 50% 할인행사 김동순기자=이천시(시장 김경희)는 겨울방학을 맞아 어린이 및 청소년들에게 특별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목재문화체험장 이용료를 50% 할인하는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1월 27일(화)부터 2월 22일(일)까지 이천시 목재문화체험장(이천시 모가면 공원로 46)에서 진행되며, 관내·외 어린이 및 청소년(만 20세 미만)을 대상으로 한다. 이천시 목재문화체험장은 체험은 초급반, 중급반, 성인반 3개 반으로 수준별로 구성돼 누구나 다양한 목재 제품을 직접 만들며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아울러 이천시 목재문화체험장에는 디아이와이(DIY)교육실, 사진 찍기 좋은 중정, 나무의 형태와 쓰임을 학습할 수 있는 공간인 목재전시실 등 다양한 공간이 마련되어있다. 이천시장은 “이번 겨울방학 특별 할인 행사를 통해 어린이 및 청소년들이 쉽게 접하고, 창의적인 경험을 할 수 있길 바란다”라며“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목재 문화 확산에 이바지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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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어린이 청소년들에게 특별한 목공 체험 기회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