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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미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시와 우호 결연 협약
7월9일(현지시각) 협약 체결 미주지역 우호도시 체결로 국제교류 확대 김동순기자=경기 이천시(시장 김경희)가 9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시청 우호 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우호 협약은 2019년 4월 이천시-산타클라라시 간 최초 우호 결연 협약을 체결한 뒤 팬데믹으로 인해 3년 넘게 단절된 교류를 재개하고 활성화하는 갱신의 차원에서 이뤄졌다. 협약에 따라 두 도시는 문화, 예술, 첨단기술, 교육, 기업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도시 간 협업을 도모하고 실질적인 교류를 통한 신뢰와 성과를 바탕으로 두 도시의 미래를 위한 다양한 활성화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산타클라라시장, 시의회 의원, 자매도시협회 관계자 등이 자리한 협약식에서 “첨단 산업기술의 중심지이면서 기회와 변화의 도시라는 점에서 두 도시는 공통점이 많다”며 “향후 다양한 분야에서의 지속적이고 활발한 교류를 통해 두 도시 주민들이 실질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리사 길모어 산타클라라 시장도 “우리 시와 이천시가 활발한 교류를 통해 견고하고 돈독한 우정을 키워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산타클라라시는 캘리포니아주 중부에 위치한 실리콘밸리 중심 도시로, 각종 IT 기업 및 벤처투자기업이 소재하고 있으며 첨단산업의 요충지로 반도체 거점 도시인 이천시와 많은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이천시는 이번 협약으로 단절되었던 교류를 잇고 문화예술, 청소년교류 뿐만 아니라 산타클라라와 이천의 반도체기업 인프라를 활용한 실질적인 교류를 확대하기로 했다. 이에 김경희 이천시장은 앞으로 양도시의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도시 시민들에게 도움과 혜택을 주는 분야에 대해 긴밀히 협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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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민선8기 2주년 기념 7월 월례조회 개최
새로운 이천 이천의 빛나는 미래 를 시민 여러분과 함께 꼭 이루어 내겠습니다 김동순기자=이천시(시장 김경희)는 7월 1일 이천아트홀 소공연장에서 ‘민선8기 2주년 기념7월 월례조회’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민선8기 출범 1주년 기념식 때와 마찬가지로 외부인사 초청 없이 시정발전 유공시민 70여 명과 공직자 380여 명 등 4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소하지만 참석자 모두가 한마음으로 ‘새로운 이천’을 다짐하는 내실 있는 행사로 진행되었으며, 새로운 이천, 시민과 함께 여는 빛나는 미래를 염원하는 캘리그라피 퍼포먼스 를 시작으로 민선8기 출범 후 2년의 기록과 성과 영상시청, 민선8기 2주년 기념사 발표, 유공시민 표창, 문화공연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시장의 중책을 맡게 된 두 해 전의 오늘, 이천을 발전시켜 달라며, 꼭 잡아주신 두 손의 떨림을 한 순간도 잊은 적이 없으며, 그 간절한 바람을 품고 더 나은 이천을 만들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해 왔다.”며 소감을 밝혔다. 또한, “우리 앞에는 여전히 높은 파도가 넘실거리지만 ‘함께’라는 믿음은 그 어떤 어려움도 뛰어넘을 용기가 됩니다. ‘모두 함께’ 손잡고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로 향해 힘차게 나아가자”고 말하는 등 새로운 이천, 이천의 밝은 미래를 향해 시민들과 함께 큰 걸음으로 달려가겠다는 각오를 밝히며 민선8기 2주년 기념 월례조회를 마무리했다. 한편, 김경희 시장은 이날 기념식을 마친 후 중리동에 위치한 노인종합복지관을 찾아 경로식당에서 배식봉사에 참여해 노인종합복지관을 이용하시는 어르신들의 식판에 음식을 나눠드리면서 안부를 여쭙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민선8기 전반기의 주요 민생 성과라 할 수 있는 24시간 아이돌봄센터를 방문해 일일 돌봄교사로 시설을 찾은 아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운영을 시작한 이래 이천시민의 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똑버스를 직접 타고 이용 시민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들어보는 시간을 갖는 등 민생행보를 이어가며 민선8기 2주년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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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5 차 이천시 당정협의회가 민선 8 기 공약이행상황
점검 및 각종 지역현안에 대한 열띤 논의와 함께 성료됐다 김동순기자=21 일 국회 국민의힘 송석준 의원 ( 경기 이천시 ) 은 이천시 시의원 , 이천시청과 함께 제 5 차 당정협의회를 열고 , 민선 8 기 이천시장 공약이행상황을 점검하고 이천시의 각종 지역현안에 대한 건의사항을 경청하며 , 향후 발전적인 당 · 정 협력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밝혔다 . 이날 오후 이천시청 소통큰마당 ( 대회의실 ) 에서 열린 당정협의회에는 송석준 국회의원 , 김경희 이천시장 , 김하식 이천시의회 의장 , 이천시의회 김재헌 부의장 , 박명서 의회운영위원장 , 송옥란 산업건설위원장 , 김재국 · 임진모 시의원과 이천시 국민의힘 당직자 , 국회의원실 보좌관 등 40 여 명이 참석했다 . 당정협의회는 민선 8 기 이천시장 공약이행상황 보고 , 이천시 지역현안 및 제도개선 과제 설명 , 국 · 도비 지원요청사업 설명 , 향후 당 · 정 협력 방향에 대해서 논의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 이천시청이 보고한 공약이행상황에 대해 송석준 의원은 “ 민선 8 기 임기가 절반 정도 남은 만큼 공약사업의 철저한 관리가 필요한 상황으로 국회 및 타 부처와 협력이 필요한 사안에 대해 적극적으로 돕겠다 ” 고 밝혔다 . 또한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 소아재활센터 건립 지원 등 지역현안 및 제도개선 과제와 이천시 종합실내체육관 건립사업 등 국 · 도비 지원요청 사업을 건의받은 송석준 의원은 “ 중점 추진 사업으로 건의된 사업들이 이천시민들의 삶과 직결된 만큼 관계부처와 긴밀한 협의로 현안 해결과 국 · 도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밝혔다 . 향후 당 · 정 협력방향에 대해서는 “ 제 22 대 국회의원 당선으로 또 한 번 이천시장과 국회의원이 원팀으로 뛸 수 있는 동력을 얻게 된 만큼 이천시민들의 숙원과제 해결을 위해 열심히 뛰자 .” 고 당부했다 . 이날 이천시 당정협의회에서 시는 국 · 도비 지원요청 사항으로 ▲ 이천시 종합실내체육관 건립사업 ▲ 지방상수도 현대화 사업 ▲ 배수지 신설 ▲ 노성산 가족공원 ( 자연휴양림 ) 조성 등을 요청했으며 , 지역현안 및 제도개선 과제로는 ▲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 소아재활센터 건립 지원 ▲ 부발역 복합환승센터 건립 ▲ 국지도 84 호선 ( 용인 ~ 이천 ) 도로건설계획 반영 ▲ 지방도 확포장 (6 개 노선 ) 도로건설계획 반영 ▲ 국지도 70 호선 ( 이천 ~ 흥천간 ) 조기 완공 ▲ 국지도 70 호선 ( 대포 ~ 장록 ) 대포동 구간 조기 추진 ▲ 국도 37 호선 ( 여주 점동 ~ 이천 장호원 ) 조기 완공등 을 건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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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4년 국가기록관리 유공 대통령 표창 수상
이천시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대통령 표창 단독 수상 민선 8기 2주년을 앞두고 임기 내 첫 대통령 표창 수상 김동순기자=이천시(시장 김경희)가 국가기록원에서 주최한 2024년 ‘기록의 날’행사에서 「2024년 국가기록관리 유공」대통령 표창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 국가기록관리 유공 포상은 국가 기록관리 발전과 기록문화 확산·인식 제고에 기여한 기관·단체·개인에 대한 포상으로 대통령 표창을 받은 기관 중 지방자치단체는 이천시가 유일하다. 이천시는 ▲지방자치단체 기록관의 본분인 ‘지역의 기억관리’를 위해 2021년 도내 최초로 ▲‘이천시 공공기록물 관리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행정기록물과 민간기록물 관리의 기반을 마련했다. 2017년부터 매년 ▲이천시기록관 마을기록인단을 운영해 ▲기록하는 시민인 마을기록인으로의 성장을 돕고 ▲시민 중심의 기록화 사업을 추진했으며, 그 결과를 ▲기록관 홈페이지에서 공개하고, ▲아키이빙북 ‘일상이천점’을 제작해 배포했다. 또한 ▲원로 기자의 기증으로 수집한 사진·필름으로 ▲민간기록물 전시회를 개최해 기록문화 확산과 이천시민 공동체의 기억 공유를 위해 앞장섰다. 그리고 이천시는 중요 기록물의 안전한 보존을 위해 2022년 1월에는 ▲이천시기록관 별관을 개관했고 ▲디지털화와 탈산작업도 지속적으로 진행했으며 기증받은 민간기록물도 항온항습이 완비된 서고에서 안전하게 보존하고 있다. 기록물의 효율적 관리와 시민을 위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디지털아카이브(전자 기록관)(19년), ▲웹아카이빙시스템(20년)과 ▲기록관 홈페이지(21년)를 구축해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기록관 홈페이지는 이천시민의 기록물 열람을 도울 뿐만 아니라 전 국민을 대상으로 이천시의 가치를 소개하는 역할도 하고 있다. 아울러, 이천시 공공 기록관리 문화를 시에만 한정하지 않고, 이천시 산하 공공기관으로 확산시키기 위해 매년 산하기관의 기록관리를 점검하고 관리해 이천시 통합형 기록물관리를 추진하고 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천의 어제와 오늘이 담긴 기록이 다음 세대들에게 잘 전해질 수 있도록 기록물관리기관 건립과 서비스 제공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으며, “시민 누구나 참여하고 누릴 수 있는 명품 기록 도시 이천, ‘메이드 인 이천’을 이천시민들과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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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이천사랑지역화폐 통큰 세일 맞아 할인율 6%→7%상향
김동순기자=이천시는 ‘통큰 세일’ 행사를 맞아 경기이천사랑지역화폐 인센티브 할인율을 6%에서 7%로 일시 상향한다고 밝혔다. 고금리와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취약계층, 청년들을 위한 ‘민생회복 렛츠고!’행사의 첫 번째 프로젝트인 ‘통큰 세일’을 맞아 이천시는 ‘장바구니 채우기 통큰 지역화폐’행사로 6월부터 8월 말까지 상시 6% 적용되는 할인율을 7%로 일시 상향 지급하여 발행 규모를 확대할 예정이다. 이번 특별 할인은 6월부터 세달간 진행되며 다가오는 9월에는 명절맞이 10% 특별할인 예정이다. 또한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과‘장바구니 채우기 통큰 지역화폐’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경기도와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홈페이지, 경기지역화폐 어플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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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제 22 대 이천시 국민의힘
-국회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성료 3 선의 힘을 이천의 힘으로 승화시킬 것 - 김동순기자=송석준 의원이 제 22 대 국회의원선거 후보자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었다 . 월 3 일 국민의힘 이천시 송석준 후보는 오후 3 시에 이천시 산림조합 건물 6 층에서 제 22 대 이천시 국민의힘 국회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 이날 개소식에는 이경재 후원회장 겸 전 방송통신위원장 , 이규택 전 국회의원 , 김정부 전 국회의원 , 이범관 전 국회의원 , 박혁규 전 국회의원 , 이희규 전 국회의원 , 추병직 전 건설교통부 장관을 비롯한 내외귀빈들과 전현직 시도의원들 , 그리고 당직자 및 당원들과 지지자들이 송석준 후보의 개소식을 축하하기 위해서 대거 몰려 이천시 최초 3 선 탄생을 기원했다 . 이외에도 일정상 직접 참석하지 못했지만 국민의힘 정우택 국회부의장과 윤재옥 원내대표 , 정진석 전 국회부의장 , 나경원 전 원내대표가 영상을 통해 개소식을 축하했다 . 송석준 의원은 개소식 인사말을 통해 “ 지난 8 년간 상생과 조화의 정신 , 비정상의 정상화로 이천시를 통일대한민국의 중심도시로 , 통일대한민국을 세계의 중심국가로 웅비시키겠다라는 의정목표로 뛰고 또 뛰어 왔다 .” 며 “ 이번 총선에서도 반드시 승리해 힘 있는 3 선 의원이 되어 , 농지규제 · 수도권규제 등 불합리한 규제개혁이라는 이천시민들의 숙원을 반드시 해결하겠다 .” 고 총선에 임하는 자세와 포부를 밝혔다 . 또한 , 송석준 후보는 인사말과 함께 재선의원으로 활동하면서 지속적으로 펼쳐왔던 상생과 조화 , 새로움 , 희망 , 건강 · 지속가능 , 중심이라는 5 대 의정철학을 바탕으로 ▲ 수도권과 지방의 상생발전을 선도하는 드림시티 ▲ 미래세대와 신산업 넘쳐나는 새로움의 메카 ▲ 누구에게나 희망이 넘치는 도시 ▲ 보건의료 · 사회 SOC 확충을 통한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도시 ▲ 교통 · 호국안보 · 문화관광의 대한민국 중심도시라는 이천시 발전 로드맵도 제시했는데 , 세부 공약은 추후 시민들에게 상세히 보고할 예정이다 . 이로써 송석준 국민의힘 이천시 후보는 지난 2 월 22 일 출마 기자회견과 이날 개소식을 본격적인 총선 행보에 나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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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희 이천시 장주거급여 지급 및 공공임대주택 입주 지원 추진
김동순기자=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시민의 주거 안정과 주거수준 향상을 위해서 타인의 주택 등에 거주하며 임차료를 지불하는 기준중위소득 48% 이하인 가구에 주거급여를 1인 가구 268,000원에서 최대 6인 가구 507,000원까지 지원하고 있다. 주거급여 수급을 희망하는 대상자가 거주지 읍, 면, 동 주민센터 맞춤형복지팀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이천시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 관련기관에서 소득 및 금융 정보 등을 검토해 대상자를 선정하고 주거급여를 지급하는 방식이다. 또한 고시원, 여인숙, 쪽방, 컨테이너 등 비주택에 거주하는 주거취약 계층에게는 공공임대주택(LH) 입주 신청을 수시로 받고 있으며, 이 외에 무주택 저소득층 및 수급자등 대상으로도 한국토지주택공사(LH) 및 경기주택도시공사(GH)에서 공급하는 공공임대주택에 대한 지원사업도 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주거복지의 사각지대가 없어질 수 있도록 대상자들에게 주거급여 신청을 독려하고, 열악한 주거지에서 거주하고 있는 사람들이 더 나은 환경의 임대 주택에서 거주할 수 있도록 주거 상향 복지행정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지원사업의 자세한 사항은 해당 읍, 면, 동 주민센터나 이천시 주택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031-644-2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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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걱정 없는 안전하고 따뜻한 명절 위한 설 연휴 종합대책 수립
김동순기자=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시민들께서 걱정 없는 안전하고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설 연휴 종합대책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설 연휴 종합대책으로 상황유지반, 진료대책 및 감염병 대응반, 재난안전대책 상황반, 특별교통 대책반, 서민생활보호 대책반, 청소대책 상황반, 상하수도비상상황반으로 종합상황실을 구성해 24시간 비상 대응체계를 유지한다. 주요 대책으로 연휴 기간 비상의료체계 구축을 위해‘문 여는 의료기관(74개 병원 및 약국)’을 운영하며, 수인성 및 식품을 매개로 한 감염병 차단을 위한 비상방역체계를 지속 운영한다. 아울러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대형마트 등 다중이용시설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소외계층을 위해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위문과 격려도 진행된다. 또한 서민생활 보호를 위한 대책으로 명절 성수품에 대한 물가조사와 유통질서 확립을 위한 현장점검도 이루어진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시민들께서 걱정 없는 안전하고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소중한 가족과 함께 행복한 설 연휴 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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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통합방위협의회 설맞이 군부대 위문
김동순기자=지난 6일 이천시통합방위협의회(의장-김경희)에서는 2024년 설 명절을 앞두고 국토방위를 위해 수고하는 군부대를 방문해 장병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goT다. 최근 세계 안보 정세가 매우 불안한 가운데 북한 또한 강경한 대미(對美)·대남 정책 기조 입장으로 변경하고 계속되는 미사일 시험발사를 하는 등 그 어느 때 보다 안보가 강조되는 상황이다. 이러한 어려운 상황에서 국토방위를 위해 수고하는 관내 국군장병들을 위문하기 위해 이천시통합방위협의회가 나섰다. 이천시통합방위협의회에서는 매년 우리 고유의 명절에 관내 군부대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해 군 장병들의 노고를 격려해왔으며, 특히 온누리상품권으로 지급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일조하고 있다. 위문품은 총 13개부대 11,870천원이 지급되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명절인데도 고향에 가지 못하고 국방의 임무를 다하는 군 장병 여러분들 덕분에 가족들과 편안히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고,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킨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힘써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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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미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시와 우호 결연 협약
- 7월9일(현지시각) 협약 체결 미주지역 우호도시 체결로 국제교류 확대 김동순기자=경기 이천시(시장 김경희)가 9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시청 우호 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우호 협약은 2019년 4월 이천시-산타클라라시 간 최초 우호 결연 협약을 체결한 뒤 팬데믹으로 인해 3년 넘게 단절된 교류를 재개하고 활성화하는 갱신의 차원에서 이뤄졌다. 협약에 따라 두 도시는 문화, 예술, 첨단기술, 교육, 기업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도시 간 협업을 도모하고 실질적인 교류를 통한 신뢰와 성과를 바탕으로 두 도시의 미래를 위한 다양한 활성화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산타클라라시장, 시의회 의원, 자매도시협회 관계자 등이 자리한 협약식에서 “첨단 산업기술의 중심지이면서 기회와 변화의 도시라는 점에서 두 도시는 공통점이 많다”며 “향후 다양한 분야에서의 지속적이고 활발한 교류를 통해 두 도시 주민들이 실질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리사 길모어 산타클라라 시장도 “우리 시와 이천시가 활발한 교류를 통해 견고하고 돈독한 우정을 키워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산타클라라시는 캘리포니아주 중부에 위치한 실리콘밸리 중심 도시로, 각종 IT 기업 및 벤처투자기업이 소재하고 있으며 첨단산업의 요충지로 반도체 거점 도시인 이천시와 많은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이천시는 이번 협약으로 단절되었던 교류를 잇고 문화예술, 청소년교류 뿐만 아니라 산타클라라와 이천의 반도체기업 인프라를 활용한 실질적인 교류를 확대하기로 했다. 이에 김경희 이천시장은 앞으로 양도시의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도시 시민들에게 도움과 혜택을 주는 분야에 대해 긴밀히 협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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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미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시와 우호 결연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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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민선8기 2주년 기념 7월 월례조회 개최
- 새로운 이천 이천의 빛나는 미래 를 시민 여러분과 함께 꼭 이루어 내겠습니다 김동순기자=이천시(시장 김경희)는 7월 1일 이천아트홀 소공연장에서 ‘민선8기 2주년 기념7월 월례조회’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민선8기 출범 1주년 기념식 때와 마찬가지로 외부인사 초청 없이 시정발전 유공시민 70여 명과 공직자 380여 명 등 4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소하지만 참석자 모두가 한마음으로 ‘새로운 이천’을 다짐하는 내실 있는 행사로 진행되었으며, 새로운 이천, 시민과 함께 여는 빛나는 미래를 염원하는 캘리그라피 퍼포먼스 를 시작으로 민선8기 출범 후 2년의 기록과 성과 영상시청, 민선8기 2주년 기념사 발표, 유공시민 표창, 문화공연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시장의 중책을 맡게 된 두 해 전의 오늘, 이천을 발전시켜 달라며, 꼭 잡아주신 두 손의 떨림을 한 순간도 잊은 적이 없으며, 그 간절한 바람을 품고 더 나은 이천을 만들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해 왔다.”며 소감을 밝혔다. 또한, “우리 앞에는 여전히 높은 파도가 넘실거리지만 ‘함께’라는 믿음은 그 어떤 어려움도 뛰어넘을 용기가 됩니다. ‘모두 함께’ 손잡고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로 향해 힘차게 나아가자”고 말하는 등 새로운 이천, 이천의 밝은 미래를 향해 시민들과 함께 큰 걸음으로 달려가겠다는 각오를 밝히며 민선8기 2주년 기념 월례조회를 마무리했다. 한편, 김경희 시장은 이날 기념식을 마친 후 중리동에 위치한 노인종합복지관을 찾아 경로식당에서 배식봉사에 참여해 노인종합복지관을 이용하시는 어르신들의 식판에 음식을 나눠드리면서 안부를 여쭙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민선8기 전반기의 주요 민생 성과라 할 수 있는 24시간 아이돌봄센터를 방문해 일일 돌봄교사로 시설을 찾은 아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운영을 시작한 이래 이천시민의 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똑버스를 직접 타고 이용 시민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들어보는 시간을 갖는 등 민생행보를 이어가며 민선8기 2주년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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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민선8기 2주년 기념 7월 월례조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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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안보 중심도시 이천 역량 모은다 6월 18일 이천아트홀서 2024 이천 서희 정책포럼
- 김숙 前 UN대사 등 외교안보 전문가들 한 자리에 고려 서희 재조명 21세기 대한민국 외교전략 논의 김동순기자=이천시가 낳은 고려시대 탁월한 외교가이자 전략가 장위공 서희(章威公 徐熙)의 위업과 정신을 되살려 21세기 복잡한 국제관계 속에서 대한민국이 처한 상황을 객관적으로 분석하고 올바른 외교 방향을 정립하는 대토론의 장이 열린다.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오는 6월 18일(화) 오후 2시~4시, 약 두 시간 동안 이천아트홀 소공연장에서 ‘서희의 담판외교와 21세기 대한민국의 외교전략’이란 주제를 내걸고 「2024 이천 서희 정책포럼」를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이천시가 주최하고 이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응광)과 이천시서희선생선양사업추진위원회가 공동 주관한다, 서희의 관향인 이천시의 23만 시민, 그리고 자라나는 미래 세대에 자부심을 심어주고 호국정신의 기초 위에 대화외교, 평화외교를 지향하는 국민적 열망을 결집하기 위한 열린 토론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UN 대사와 외교통상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을 역임한 김숙 반기문재단 상임이사가 기조연사로 참석해 ‘서희와 21세기 대한민국 외교전략’을 주제로 연설한다. 이어지는 발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외교안보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 고려시대 서희의 당시 국제정세 분석과 외교협상력의 의미, 그리고 오늘날 대한민국이 나아가야 할 올바른 외교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장철균 서희외교포럼 대표(前 스위스 대사)가 좌장을 맡은 가운데 정해은 한국학중앙연구원 책임연구원, 이인수 이천문화원 이천학연구소장, 박인식 KCJ 국제관계연구소장, 조경환 성균관대학교 겸임교수가 각각 발제자로 나선다. 이어 패널 간 종합토론과 참석자들의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된다. 식전 공연으로는, 이천시 시목(市木)인 ‘소나무’그림을 전문적으로 작업해 온 국전 초대작가이자 이천서씨 후손인 서복례 한국화가가 대형 서화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서희는 고려 제6대 성종 대(代)의 외교가, 재상, 문신으로 거란이 침입해 오자 적장 소손녕과 담판을 벌여 거란군을 철수시키고 지금의 평안북도 일대 강동 6주를 개척해 국토를 넓힌 대한민국 외교사의 전무후무한 역사 인물이다. 이천시와 이천시민들은 1965년 이천시내 서희로터리에 서희 동상을 세우고 도로명을 ‘서희로’로 명명하는 한편 서희 자료집 발간, 추모 학술대회, 전기집 발간, 추모제 개최, 서희문화제 등 다양한 선양사업을 지속적으로 벌여오고 있다. 외교부(당시 외교통상부)는 2009년 우리 외교를 빛낸 인물 '1호'로 서희를 선정하고 국립외교원(당시 외교안보연구원)에 서희 흉상을 제막했으며 2022년 서울 외교부 청사 리셉션홀을 ‘서희홀’로 명명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천이 낳은 큰 어른 서희 선생은 더 이상 박제된 역사 속 한 인물이 아닌 21세기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 국민과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깨우침과 희망을 심어주는 소중한 자산”이라면서 “이번 포럼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외교안보문화 중심도시로 이천시가 우뚝 서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많은 국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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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안보 중심도시 이천 역량 모은다 6월 18일 이천아트홀서 2024 이천 서희 정책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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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4년 국가기록관리 유공 대통령 표창 수상
- 이천시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대통령 표창 단독 수상 민선 8기 2주년을 앞두고 임기 내 첫 대통령 표창 수상 김동순기자=이천시(시장 김경희)가 국가기록원에서 주최한 2024년 ‘기록의 날’행사에서 「2024년 국가기록관리 유공」대통령 표창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 국가기록관리 유공 포상은 국가 기록관리 발전과 기록문화 확산·인식 제고에 기여한 기관·단체·개인에 대한 포상으로 대통령 표창을 받은 기관 중 지방자치단체는 이천시가 유일하다. 이천시는 ▲지방자치단체 기록관의 본분인 ‘지역의 기억관리’를 위해 2021년 도내 최초로 ▲‘이천시 공공기록물 관리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행정기록물과 민간기록물 관리의 기반을 마련했다. 2017년부터 매년 ▲이천시기록관 마을기록인단을 운영해 ▲기록하는 시민인 마을기록인으로의 성장을 돕고 ▲시민 중심의 기록화 사업을 추진했으며, 그 결과를 ▲기록관 홈페이지에서 공개하고, ▲아키이빙북 ‘일상이천점’을 제작해 배포했다. 또한 ▲원로 기자의 기증으로 수집한 사진·필름으로 ▲민간기록물 전시회를 개최해 기록문화 확산과 이천시민 공동체의 기억 공유를 위해 앞장섰다. 그리고 이천시는 중요 기록물의 안전한 보존을 위해 2022년 1월에는 ▲이천시기록관 별관을 개관했고 ▲디지털화와 탈산작업도 지속적으로 진행했으며 기증받은 민간기록물도 항온항습이 완비된 서고에서 안전하게 보존하고 있다. 기록물의 효율적 관리와 시민을 위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디지털아카이브(전자 기록관)(19년), ▲웹아카이빙시스템(20년)과 ▲기록관 홈페이지(21년)를 구축해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기록관 홈페이지는 이천시민의 기록물 열람을 도울 뿐만 아니라 전 국민을 대상으로 이천시의 가치를 소개하는 역할도 하고 있다. 아울러, 이천시 공공 기록관리 문화를 시에만 한정하지 않고, 이천시 산하 공공기관으로 확산시키기 위해 매년 산하기관의 기록관리를 점검하고 관리해 이천시 통합형 기록물관리를 추진하고 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천의 어제와 오늘이 담긴 기록이 다음 세대들에게 잘 전해질 수 있도록 기록물관리기관 건립과 서비스 제공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으며, “시민 누구나 참여하고 누릴 수 있는 명품 기록 도시 이천, ‘메이드 인 이천’을 이천시민들과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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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4년 국가기록관리 유공 대통령 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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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22 대 총선 경기 이천시 출마 선언
- -3 선의 힘을 이천의 힘으로 만들어 이천시 발전을 위해 뛰고 또 뛸 것- 김동순기자=송석준 의원이 예비후보자 등록을 마치고 , 출마 기자회견을 통해 22 대 총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 22 일 국회 국민의힘 송석준 의원 ( 경기 이천시 ) 은 오전 이천시 선거관리위원회에 22 대 총선 예비후보자 등록을 마친 뒤 , 오후 이천시 산림조합 건물 6 층에서 진행한 총선 출마 기자회견을 통해 총선 여정에 시동을 걸었다 . 이 날 송석준 의원은 기자회견을 통해 “ 지난 40 년간 대한민국과 이천시를 얽어매던 농지규제 , 환경규제 , 수도권규제에 대한 과감한 개혁이 필요하다 ” 며 “ 힘 있는 3 선 의원이 되어 농지규제 , 수도권 규제 등 이천 시민들의 숙원을 반드시 해결하겠다 .” 고 약속했다 . 또한 이천시를 수도권과 지방의 상생발전을 선도하는 곳으로 만들겠다며 생각과 배경이 다르더라도 배려와 존중받을 수 있는 곳으로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 그리고 이천시를 출산과 보육이 수월하고 , 수준 높은 교육이 가능하며 , 새로운 산업과 첨단기업이 태동하는 미래도시로 만들겠다고 강조하면서 여성과 어르신 , 장애인과 다문화가정에 대한 맞춤형 복지도 제시했다 . 이외에도 보건의료기반 업그레이드와 사회기반시설 확충 및 정비를 통해 미래세대와 자연환경까지 생각하는 지속가능한 도시조성이라는 청사진과 함께 이천시를 대한민국 최고의 교통의 중심지와 호국안보의 메카 그리고 문화 · 관광의 중심도시로 우뚝 세우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 한편 송석준 의원은 출마 기자회견 직후 , 관고전통시장 등 이천 시내를 방문해 이천 시민들과 상인들에게 출마 인사를 하면서 각종 애로사항을 경청하는 등 본격적인 총선 행보에 들어갔다 . 송석준 의원은 “ 국민의힘 22 대 이천시 국회의원 후보라는 막중한 소명에 부응하기 위해 초심을 잃지 않고 충직하게 뛰고 또 뛰어 반드시 승리하겠다 .” 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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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22 대 총선 경기 이천시 출마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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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걱정 없는 안전하고 따뜻한 명절 위한 설 연휴 종합대책 수립
- 김동순기자=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시민들께서 걱정 없는 안전하고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설 연휴 종합대책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설 연휴 종합대책으로 상황유지반, 진료대책 및 감염병 대응반, 재난안전대책 상황반, 특별교통 대책반, 서민생활보호 대책반, 청소대책 상황반, 상하수도비상상황반으로 종합상황실을 구성해 24시간 비상 대응체계를 유지한다. 주요 대책으로 연휴 기간 비상의료체계 구축을 위해‘문 여는 의료기관(74개 병원 및 약국)’을 운영하며, 수인성 및 식품을 매개로 한 감염병 차단을 위한 비상방역체계를 지속 운영한다. 아울러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대형마트 등 다중이용시설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소외계층을 위해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위문과 격려도 진행된다. 또한 서민생활 보호를 위한 대책으로 명절 성수품에 대한 물가조사와 유통질서 확립을 위한 현장점검도 이루어진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시민들께서 걱정 없는 안전하고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소중한 가족과 함께 행복한 설 연휴 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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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걱정 없는 안전하고 따뜻한 명절 위한 설 연휴 종합대책 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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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토지개발사업 지적확정측량 사전컨설팅으로 사업 지연 분쟁 예방
- 김동순기자=이천시(시장 김경희)는 토지개발사업 추진 과정에서 경계·인허가·시공 불일치로 인한 사업 지연을 예방하기 위해 ‘지적확정측량 사전컨설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적확정측량은 사업 완료 단계에서 공사 현황을 기준으로 지적 경계를 확정하는 절차이나, 그동안 사업계획도와 다른 시공이나 부적정한 경계 설정으로 재시공, 사업계획 변경, 준공 지연 등의 문제가 반복되어 왔다. 이에 이천시는 지적확정측량 성과검사 이전에 현장 중심의 사전컨설팅을 실시해 사업지구 경계 설정의 적정성, 인·허가 내용과 시공 현황의 일치 여부, 지목 설정 사항 등을 점검하고, 개선 방향을 안내할 계획이다. 이번 사전컨설팅을 통해 재측량과 성과 보완을 최소화하고 사업 준공 지연과 추가 비용 발생을 예방함으로써, 토지개발사업의 안정적인 추진과 시민 재산권 보호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 한편, 지적확정측량 및 사전컨설팅 운영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이천시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이천시는 관내 관련 실·과·소와 LX국토정보공사, 설계사무실 등에 안내문을 발송해 제도 홍보와 협업을 강화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지적확정측량 사전컨설팅은 사후 보완 위주의 행정에서 벗어나 문제를 사전에 점검하고 예방하는 적극행정의 일환”이라며, “앞으로도 토지개발사업 전 과정의 안정성과 행정 신뢰도를 높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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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토지개발사업 지적확정측량 사전컨설팅으로 사업 지연 분쟁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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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희 이천시장 2026년 관고동 주민과의 대화 개최
- 시민과 현장중심의 공감과 소통의 장 마련 김동순기자=이천시 관고동(동장 김정옥)은 1월 21일 관고동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이천시장과 함께하는 ‘2026년 관고동 주민과의 대화’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주민과의 대화는 14개 읍면동 순회 일정 중 두 번째로 마련된 자리로 이천시장을 비롯한 도·시의원 및 관고동 기관·사회단체장, 주민대표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표창 수여, 주요 업무계획 설명, 주민과의 대화 순으로 진행됐으며 ▲관고동 도로 재포장 ▲도로 열선 설치 공사 ▲꿈자람센터 다목적체육관 바닥 개선 공사 ▲관고동 체육공원 조성 등 다양한 건의 사항에 대해 청취하고 답변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시 국·소장 등 간부 공무원이 참석해 현장 답변을 통해 시민들의 궁금증을 즉시 해소해 큰 호응을 얻었다. 김경희 시장은 “시민 한분 한분이 내주신 소중한 의견을 꼼꼼히 챙겨 불편을 해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2026년은 시민의 일상이 행복한 정책 추진을 통해 살기 좋고 살고 싶은 이천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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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희 이천시장 2026년 관고동 주민과의 대화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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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부시장 한파 대응 현장 점검 사전대비 중요 강조
- 이천시 박종근 부시장은 연일 계속되는 한파에 대비해 취약계층 보호와 시민 안전 강화를 위한 현장 점검과 대책 지시에 나섰다. 부시장은 지난 19일 한파대책회의에서 한파 장기화에 따른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철저한 사전 대응을 주문했다. 이날 회의에서 부시장은 노인, 노숙인 등 취약계층에 대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 부서에서 한파 대비 지속적인 홍보와 시설물 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을 강조했다. 또한 수도 동파 등 각종 생활 피해 발생 시 즉각적인 대응 체계를 유지할 것을 지시했다. 이어 20일에는 관내 한파쉼터를 직접 방문해 운영 실태를 점검했다. 부시장은 쉼터의 난방 상태와 이용 여건을 꼼꼼히 살피며, 시민들이 불편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관리 강화를 당부했다. 특히 휴일과 야간에 운영되는 한파쉼터, 긴급 상황 시 이용 가능한 숙박형 응급대피소, 한파 피해를 입은 시민들이 보상받을 수 있는 기후보험 제도 등에 대해 시민들이 쉽게 알 수 있도록 홍보방안 마련을 지시했다. 부시장은 “한파로 인한 피해는 사전 대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시민 모두가 안전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대응과 촘촘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천시는 앞으로도 한파 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며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한 대응 체계를 유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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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부시장 한파 대응 현장 점검 사전대비 중요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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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희 이천시장 2026년도 주민과의 대화 시작
- 방문일정 1.19.(월) 1.20.(화) 1.21.(수) 1.22.(목) 1.23.(금) 오전(10:00) 율면 관고동 모가면 오후(16:00) 설성면 백사면 창전동 1.26.(월) 1.27.(화) 1.28.(수) 1.29.(목) 1.30.(금) 오전(10:00) 장호원읍 대월면 호법면 오후(16:00) 부발읍 중리동 신둔면 증포동 2.2.(월) 2.3.(화) 2.4.(수) 2.5.(목) 2.6.(금) 오전(10:00) 오후(16:00) 마장면 1.26.(월) 1.27.(화) 1.28.(수) 1.29.(목) 1.30.(금) 오전(10:00) 장호원읍 대월면 호법면 오후(16:00) 부발읍 중리동 신둔면 증포동 2.2.(월) 2.3.(화) 2.4.(수) 2.5.(목) 2.6.(금) 오전(10:00) 오후(16:00) 마장면 1월 20일부터 14일간 14개 읍면동 주민과 소통 대장정 김동순기자=이천시(시장 김경희)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지역 발전의 청사진을 시민과 함께 그리기 위한 현장 소통 행보를 본격화한다. 시는 오는 1월 20일 율면을 시작으로 14일간 14개 읍면동을 순차적으로 방문하는 ‘2026년 주민과의 대화’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주민과의 간담회는 시민들과 시정 운영 방향을 직접 공유하고, 현장의 주요 건의 사항을 면밀히 검토하기 위해 마련됐다. 불필요한 절차를 최소화하고 실무적인 소통에 집중할 방침으로, 기존의 식전 공연 등 이벤트성 프로그램은 생략되고, 2026년 시정 운영 방향에 대한 브리핑과 민선8기 건의사항에 대한 피드백, 그리고 주민 의견 청취 시간으로 이어진다. 특히, 이번 주민과의 대화는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사전에 수렴된 주요 건의 사항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시는 지역별 현안과 주민들의 요구사항을 사전에 파악하여 이에 대한 구체적인 조치 계획과 진행 상황을 상세히 설명하고,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김경희 시장은 “이번 순회 방문은 시민들과 약속한 사업들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지역의 핵심 현안을 신속히 해결하는 데 목적이 있다”라며 “사전에 건의된 소중한 의견들을 정책의 이정표로 삼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천시는 이번 대화에서 다뤄진 사전 건의 사항과 추가 논의된 현안에 대해 실무 부서별로 즉각적인 검토를 진행한다. 시는 사후관리 상황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해당 주민들에게 투명하게 안내함으로써 행정의 신뢰도와 책임감을 높여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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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희 이천시장 2026년도 주민과의 대화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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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영구 지적 기록물 전산화 사업 추진
- 영구 지적기록물 전산화로 시민 재산권 보호 및 신속한 지적행정 서비스 실현 김동순기자=이천시(시장 김경희)는 고품질의 지적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21일부터 2026년 ‘영구 지적기록물 전산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현재 종이 문서로 보관되어 있는 지적측량 결과도와 토지이동 결의서 등 약 2만 1천 면의 영구 지적 기록물을 전산화하는 것으로, 기록물의 훼손을 예방하고 지적공부를 보다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보존·관리하기 위해 추진된다. 지적측량 결과도는 지적측량을 실시한 과정과 성과를 기록한 도면이며, 토지이동 결의서는 토지의 분할·합병·지목변경 등 토지이동 사항을 정리·결의한 문서로 지적행정 및 지적측량 업무의 기초 자료로 활용된다. 특히 토지 재산권 분쟁 해소와 각종 민원을 예방·해결하는 데 있어 매우 중요한 자료이다. 이번 전산화 사업을 통해 ▲재해·재난 및 화재 등으로 인한 문서 훼손·멸실 방지 ▲지적기록물의 영구 보존·관리 체계 확립 ▲신속하고 정확한 자료 검색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번 전산화 사업을 통해 시민의 소중한 재산권을 보호하고, 효율적이고 신뢰받는 지적 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라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정확한 지적 행정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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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영구 지적 기록물 전산화 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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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면 2026년 주민과의 대화 성황리 개최
- 지역 현안 공유 및 건의사항 청취 김동순기자=율면(면장 백춘승)을 시작으로 주민과의 대화가 시작되어 율면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주민과의 대화’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경희 이천시장을 비롯해 허원 경기도의원, 박명서 시의장, 김하식 시의원, 임진모 시의원이 참석했으며, 관내 이장, 새마을지도자, 부녀회장, 노인회장 등 기관·사회단체장등 지역사회 주민대표 90여 명 함께했다. 행사는 김경희 이천시장의 인사 말씀과 주요 내빈 인사에 이어, 기획예산담당관의 2025년도 주요 사업 추진 현황 보고와 2026년도 주요 사업 추진계획 설명 순서로 진행됐다. 이를 통해 주민들에게 주요 사업 추진 상황과 향후 추진 방향을 안내했다. 이어 주민대표들의 건의 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이 마련됐으며, 주민들은 생활 불편 사항과 지역 현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이에 대해 김경희 시장과 관련 부서장들이 현장에서 직접 답변했다. 이재섭 이장단협의회장은 “율면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공약사업인 반려동물테마파크를 율면에 조성하기로 해주셔서 지역사회에 기대가 크다”라며 “계획대로 추진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경희 시장은 “주민과의 대화를 통해 율면 주민들을 뵈고 인사드리게 되어 반가운 마음이다”라며 “오늘 현장 및 서면을 통해 건의해 주신 사항은 관계 부서와 적극 협의해, 향후 행정에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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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면 2026년 주민과의 대화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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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란 이천시 중리동장 마을 경로당 찾아 주민 소통 시작
- 김동순기자=지난 12일 이천시 중리동장으로 새롭게 부임한 유혜란 동장은 새해를 맞아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경로당 운영과 관련한 현장의 어려움을 점검하기 위해 관내 경로당을 방문해 신년 인사를 전했다. 이번 경로당 방문은 총 20개소를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한파쉼터로 지정된 경로당에 보일러 등 난방기기와 전기 시설 등 시설물을 점검하면서 어르신들의 겨울철 건강관리 실태를 세심하게 확인하고 시설 이용에 불편한 점이 없는지 살폈다. 특히 이번 일정은 신임 유혜란 동장의 취임 후 첫 현장 행보로 어르신들은 희망택시 증차나 마을안길 재포장, 경로당 필요 물품 등 불편 사항을 건의했으며 중리동장은 직접 청취하며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실천했다. 유혜란 중리동장은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경로당을 이용하실 수 있도록 세심하게 챙기겠다”라며 “추운 겨울 동안 어르신들 모두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라며, 경로당은 어르신들의 쉼터이자 소통의 공간인 만큼 현장에서 들은 목소리를 행정에 적극 반영하겠다”라고 말했다. 유혜란 중리동장은 오는 22일까지 경로당을 방문할 예정이며 한파주의보 발효에 따라 어르신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경로당에 온기를 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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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란 이천시 중리동장 마을 경로당 찾아 주민 소통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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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6년 새해 달라지는 제도 발표
- 5개 분야 116개 제도 분야 수혜대상별 한눈에 정리 이천시(시장 김경희)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시민 생활과 밀접한 달라지는 제도를 발표했다 김동순기자=시책뿐만 아니라 중앙정부와 경기도 정책 중 시민들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제도를 중심으로 ▲일반행정(4건) ▲복지·보건·여성·보육·노동(54건) ▲산업·경제, 농림·축산·산림(34건) ▲환경·자원, 도시·교통·건설(13건) ▲재난안전, 문화·체육·관광(11건) 5개 분야로 구분해 알기 쉽게 정리했다. 우선 행정 분야에서는 이천시 전 읍면동 당직 근무가 폐지됨에 따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청사 개방 시간이 변경된다. 평일 개방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토요일과 공휴일은 개방하지 않는다. 근무 시간 외 민원전화는 시청 당직실로 전환된다. 또한 개인통관보유부호 유효기간이 도입되어 발급 후 매년 갱신해야 하며, 오는 3월부터는 여권 발급 수수료가 2천 원 인상된다. 복지·보육 분야에서는 시민의 생활 안정을 높이고 돌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제도 개선이 대폭 확대된다. 기준 중위소득이 6.51% 인상되면서 최저생활 보장이 강화된다. 결식아동 급식지원 단가가 기존 9,500원에서 10,000원으로 인상되었으며, 아동수당 대상연령은 만 8세에서 만 9세 생일이 도래하는 달의 전 달까지로 12개월 확대되었다. 또한 실물 등록증과 동일한 효력을 갖는 모바일 장애인등록증이 도입돼 장애인 이동권과 편의성이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 이 밖에도 관내 어린이집 재원 중인 미등록 이주배경아동을 대상으로 1인당 월 10만 원의 보육지원금이 해당 어린이집으로 지급되며, 아빠 휴직 장려금 지원사업, 장난감 무인반납함(육아종합지원센터 아이랑카페 2호점)도 새롭게 운영된다. 산업·경제 분야에서는 근로자의 생활 안정을 돕고 지역 내 소비 활성화를 위한 정책이 강화된다. 생활임금이 기존 시급 11,270원에서 11,510원으로 인상되며, 이천사랑 지역화폐 인센티브 요율이 평달 8%, 명절달 10%로 조정된다. 농림·축산 분야에서는 농업 현장의 부담을 줄이고 지속가능한 농업 환경 조성을 위한 지원이 확대된다. 전국 양돈농가에 돼지열병(CSF) 신형 마커백신이 도입돼 기존 백신의 항체 구분 문제를 개선하고 접종 스트레스를 늦춰 생산성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여성농업인 특수 건강검진 대상연령이 기존 51세~70세에서 51세~80세로 확대되며, 오는 7월에는 임업후계자의 연령 제한이 폐지될 예정이다. 환경·자원·교통 분야는 지난해 12월 14일부터 야생동물 거래 신고제와 야생동물 영업허가제도가 시행 중이며, 오는 2월부터는 시민 편의성 증진을 위해 픽토그램과 다국어 표기를 병행한 종량제봉투가 도입될 예정이다. 또한, 이륜자동차 사용신고 또는 변경신고 시 지역명이 표시된 역번호판에서 전국번호판이 발급되며, 운전면허증 갱신 기간은 기존 연중 일괄 방식(1.1.~12.31.)에서 생일 전후 각각 6개월 이내로 변경된다. 문화․체육 분야에서는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통합문화이용권(문화누리카드)도 연간 14만 원에서 15만 원으로 확대 지원한다. 또한 청년문화예술패스 사업은 기존 19세로 한정되었던 수혜 대상이 19세와 20세로 확대되며, 사용처도 2개처에서 7개처로 대폭 늘어난다. 시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 「2026년 달라지는 제도」 책자를 발간하여 시청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민원실에 비치하고, 시 누리집(www.icheon.go.kr)에도 게시해 시민들이 쉽게 확인하고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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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6년 새해 달라지는 제도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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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더 큰 미래를 그리는 투자유치 전략 점검 나서다
- 이천시 투자유치 활성화 전략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김동순기자=이천시(시장 김경희)는 1월 19일 보건소 중회의실에서 ‘이천시 투자유치 활성화 전략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김경희 시장의 주재로 관련 부서장 및 이천시 투자유치 TF, 이천시 투자유치위원회 및 반도체 정책산업 자문단 등이 참석한 가운데, 그간의 용역 추진 결과를 공유하고 향후 투자유치 전략의 방향성과 실행 과제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중간보고회에서는 특히 이천시의 산업적 강점과 현실적 여건을 고려, 향후 적극 투자유치에 나설 타깃 기업을 설정하고 이에 따른 투자유치 추진 전략과 단계별 실행 방안 등을 보고하는 자리로 구성됐다. 이천시는 반도체 및 첨단산업을 중심으로 한 주력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향후 투자유치 인센티브 체계화 및 전문인력 도입 등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투자유치를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참석자들은 중간보고 내용을 토대로 이천시 여건에 부합하는 투자유치 전략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으며, 향후 최종보고회까지 전략의 완성도를 높여 나가기로 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번 중간보고회는 이천시 투자유치 전략의 방향을 점검하고 보완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이천시의 모든 부서가 같은 목표를 공유하고 기업 유치가 되게 만드는 방법을 먼저 고민하며 가능한 모든 지원 방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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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빈집정비사업 신청하시고 해체계획서 검토 비용도 지원받으세요
- 이천시건축사협회와의 업무협약으로 시민 부담 완화 기대 김동순기자=이천시(시장 김경희)는 현재 모집중인 2026년 농촌지역 빈집정비사업 대상자로 선정되면 건축물 해체계획서 검토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이천시가 지난해 말 이천시건축사협회(회장 김학식)와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라 추진되는 것으로, 2026년부터 빈집정비사업 대상자에 한해 건축물 해체계획서 검토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된 것이다. 빈집정비사업 대상 건축물을 철거하기 위해서는 「건축물관리법」 제30조에 따라 건축물 해체 신고를 해야 하며, 이 과정에서 건축사, 건축구조기술사 등 전문가의 건축물 해체계획서 검토가 의무적으로 이뤄져야 한다. 이에 따라 해체계획서 검토 비용이 시민에게 부담으로 작용해 왔다. 이천시는 2026년에 48건의 빈집정비사업을 추진할 예정으로, 이번 지원을 통해 건축물 해체계획서 검토 비용이 절감돼 시민의 경제적 부담이 완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천시 건축과는 빈집정비사업 대상자가 확정되는 대로 이천시건축사협회에 대상자 명단을 통보해 해체계획서 검토 지원이 원활히 이뤄지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해체계획서 검토 비용 지원으로 빈집정비사업 참여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장기간 방치된 빈집을 정비해 주변 경관을 개선하고, 안전한 정주환경을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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