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2-21(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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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 장호원중 제16회 전국 학교스포츠클럽

[사진]이천 장호원중, 제16회 전국 학교스포츠클럽 축전 배구 경기에서 남중부 3위 차지.jpg


                                             예선을 거쳐 조 1위로 8강 진출 후 최종 순위 3위 차지

                                       3일간 진행된 제16회 전국 학교스포츠클럽 축전 배구 경기 출전


김동순기자=이천 장호원중학교(교장 남송웅)는 강원특별자치도 교육청이 주관하는 ‘제16회 전국 학교스포츠클럽 축전 배구 경기’에서 남중부 3위를 차지했다. 이번 경기는 원주 진광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지난 11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진행되었다.


24일 예선에서 배구 남자부(지도 교사 곽종엽, 민현지)는 전남 장흥중을 상대로 2:0으로 승리했다. 25일에는 경북 인평중과의 경기에서 조 1위를 차지해 10강 토너먼트를 거치지 않고 8강으로 진출했다. 이후 26일 울산 농소중과의 경기에서, 상대 팀을 파악하고 자체 실수를 줄이며 큰 점수 차로 승리했다. 서울 백석중과의 준결승전에서 아쉽게 패배했지만, 전국대회에서 3위라는 값진 성과를 얻었다.


모든 경기가 끝난 후, 배구 남자부 주장인 3학년 길승은 학생은 “처음으로 전국스포츠클럽에 나가게 되어 긴장을 많이 한 탓인지 첫 경기에 팀원들이 실수를 많이 했다. 이후 경기에서도 긴장이 풀리지 않았는지 경기가 잘 풀리지 않았다. 그래서 팀원들과 결과에 연연하지 않고 즐거운 마음으로 경기에 임하려고 했다. 아쉽게도 순위는 3위에 그쳤지만, 그 과정에서 팀원들과 값진 경험을 했다”며 소감을 말했다.


장호원중 남송웅 교장은 이번 입상에 대해 학생 선수들이 아침 일찍 등교해 배구 연습을 하고, 점심시간과 방과 후 시간에도 체육 선생님의 체계적인 지도와 훈련을 받았다 며 이번 제16회 전국 학교스포츠클럽 축전 배구 경기’에서 남중부 3위를 하게 되어 장호원중 교육 가족을 대표해서 진심으로 축하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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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전 배구 경기에서 남중부 3위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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