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3-06(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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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본 -파티마병원 송중근 병원장.jpg

 

김동순기자=이천소방서(서장 임일섭)는 2025년 의정갈등 상황에서도 신속한 응급환자 이송과 응급실 수용지연 개선에 헌신한 지역의료인(파티마병원 송중근 병원장) 및 구급대원(성기현 소방위)에 대해 “2025년 의정갈등 대응 유공”으로 소방청장 표창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번표창은 2025년 의정갈등 상황속에서도 지역 내 응급의료 공백을 최소화 하고, 소방과 의료기관 간 긴밀한 협력체계를 유지하며 지역 주민의 생명과 안전 보호에 기여한 사람에게 수여됐다.


이천시 중리동에 위치한 파티마병원의 송중근 병원장은 의정갈등 기간 중에도 응급환자를 적극 수용해 응급의료 공백을 최소화 한 공로가 인정되었으며, 이천소방서 관고119안전센터에 근무하는 성기현 소방위는 의정갈등 기간 중 응급환자에 대한 적극적인 처치 및 신속한 이송체계를 유지하기 위한 노력이 인정되었다.


임일섭 이천소방서장은 "의정갈등 이라는 혼란 속에서도 지역 응급의료체계 유지를 위해 헌신해 주신 공로가 크다"며 "앞으로도 소방과 의료기관의 협력을 통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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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소방서 의정갈등 대응 소방청장 표창장 수여식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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