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4-19(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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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5일 2016 강원도지사배 치악 off road 코리아 트라이애슬론대회가 강원도 원주시 흥업면 대안리 대안호수 일원에서 개최되었다.

강원도트라이애슬론연맹이 주최하고 강원도트라이애슬론연맹과 원주시트라이애슬론연맹이 공동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200여명의 동호인과 엘리트선수가 참가했다.

경기는 오전 9시에 시작해 동호인은 오프로드와 올림픽 코스 그리고 엘리트 선수는 올림픽 코스를 겨뤘다. 오프로드 코스는 수영 1.5km, 산악자전거 21.5km, 산악달리기 10km로, 올림픽 코스는 수영 1.5km, 자전거 40km, 달리기 10km로 구성됐다.

경기 결과 남자 엘리트부문에서 1위부터 3위까지 모두 이천시청 소속 선수들이 휩쓸었다. 이대영(22)선수가 2시간 3분 13초 14로 1위, 김완혁(20)선수가 2시간 3분 39초 44로 2위, 이은성(22) 선수가 2시간7분15초37로 3위를 차지했다.

이천시청 트라이애슬론팀은 올 뿐만 아니라, 작년에도 1,2,3위를 휩쓸었으며, 이로써 전국 최강 철인팀으로 부상했다. 특히, 이은성 선수는 지난 4월29일부터 5월1일까지 열렸던 2016 아시아선수권대회 엘리트 남자 U23 부문 3위에 이어 이번 대회까지 입상하면서 꾸준히 선전했다.

이천시청팀은 다음달 12일 열리는 제7회 백야김좌진장군배 전국 트라이애슬론 대회에서 출전해 전국의 철인들과 겨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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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트라이애슬론팀 전국 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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