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 다양한 복지정책 펼쳐
2017/02/28 15:3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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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시장 조병돈)는 경기부진과 취업난, 저출산, 고령화 문제 등 다양한 사회문제에 대해 수요자 중심의 현장밀착형 복지서비스를 통해 해결하기 위해 노력해 오고 있다.

가정이나 학교, 성폭력 등으로부터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고 경력단절 여성을 위한 직업상담, 취업교육 등 재취업 서비스를 내실화 해 결혼, 출산 후 경력단절에 대한 두려움을 해소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발굴해 여성의 사회 참여도를 높여 가고 있다.

또, 노인일자리를 다양하게 만들어 안정적인 소득창출과 함께 사회참여를 보장하고, 경로당을 다기능 여가복지 공간으로 강화하는 한편,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위해 카네이션하우스도 확대한다.

특히, 중리동주민센터를 ‘이천행복센터’로 새롭게 건립해서 부족한 자치공간도 확충하고, 문화원과 예총, 다문화센터와 정신건강센터 등을 한 곳으로 입주시켜 종합복지 타운과 연계해 시민의 문화·복지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재능 나눔 사업’과 ‘1인 1나눔 계좌 갖기 운동’ 등 ‘행복한 동행’ 사업도 더욱 확산시킨다. 이를 통해 제도적으로 도움을 받지 못해 법의 사각지대에서 도움을 받지 못하거나, 몰라서 도움을 받지 못하는 복지 소외계층이 단 한명도 없도록, 시민 모두가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수요자 중심의 적극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입장이다.

아울러 행복콜센터, 희망택시,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 등을 내실 있게 운영해서 상대적으로 교통이 불편한 농촌 거주 주민은 물론이고 노인, 장애인 등 교통약자를 위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서비스의 질을 높여가고 있다.

조병돈 시장은 “생계비 지원에 대한 범위를 놓고 선택·보편적 복지론에 대한 찬반 논쟁이 뜨겁지만, 가정이나 나라살림이든 재정의 건전성을 유지하면서 돈 없어 밥 굶고, 병원 못 가는 사람은 없도록 해야 한다는 것은 분명하다.”면서, “생계를 위협받는 소외계층의 팍팍한 생활을 해결하기 위해 보다 따뜻한 복지정책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 이규상기자 이규상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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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천시가 2015년 이렇게 일하겠다는 계획을 발표 했다.
    1. 35만 계획도시 어디서나 편리한 교통환경을 조성하겠읍니다.
    2.일자리가 늘어나고 활력이 넘치는 경제도시를 구축하겠읍니다.
    3.서민취약계층의 생활안정과 시민행복도시 구현에 힘을 쏟겠읍니다.
    4.연간 1천만명이 찾는 최고의 관광도시를 조성하는데 역점을 두겠읍니다.
    5.안전한 지역사회 구현과 시민 중심의 행정서비스를 강화하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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