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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 정책 홍보는 뒷전인 이천시 공보실
    민선8기 김경희 이천시장 취임이후 이천시의 대변과 시청의 PR 그리고 입이 되어야 할 공보실이 제구실을 못하고 있다. 그런가 하면 공보실은 직원들의 불화속에 나날을 보내며 보도자료 역시 짧게는 2~3일 지난 자료를 심지어는 5~6일이 지난 자료를 PR 자료라고 보도자료로 기자들에게 배포하고 있어 공보실의 실태를 가히 짐작할수 있다. 뿐만 아니라 공보실 직원들은 각 팀마다 따로 따로 움직이는가 하면 팀장의 말을 제대로 듣지 않고 직원들 간에도 반목 현상이 두드러져 서로 눈치를 보며 공보실이 제대로된 충분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 김 시장은 취임후 공보실의 역할을 강조했고 이천시청의 제대로 된 PR의 중대성을 역설했으나 이 역시 '소 귀에 경 읽기'가 아닌가 여겨지고 있다. 이천시청 공보실의 경우 시청의 중요 자료로 PR이 될 수 있는 자료를 수집해 보도자료로 활용해야 됨에도 큰 자료도 아닌 것을 매일 기자들에게 보도자료라고 내보내고 있는 실정이다. 시청의 경우 직원들의 인화 단결이 선결 되어야 하나 이역시 제대로 이루어 지지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민간이 이천시의 중요자료를 2만3000여 점이나 시에 기증했으나 2년이 다 되도록 제대로 완전 분리조차 되지 않고 자료실에서 썩어가고 있는 실정이다. 그러나 담당부서 (자치행정과)직원이나 과장은 시장에게 이같은 내용을 보고조차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담당직원은 예산이 없어 자료에대한 손질을 할수 없다고 말하고 있다. 이래서야 누가 이천시의 중요자료를 시청에 기증하겠나? 이토록 시청의 하는 일마다 엇박자이고 보면 아무리 시장이 일을 열심히하고 잘한다 해도 그 빗을 발하기 어려울 것으로 여겨져 시장도 직원들의 인화단결에 관심을 가져야 할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천시는 더 이상 분열과 불화의 진면목을 보이지 말고 서로 협조하고 단합된 모습으로 진일보 해야 민선8기의 참된 모습을 시민에게 알릴수 있지않나 하는 바람이다. 그렇다고 이천시가 제대로 일을 하지 않는다는 것이 아나라 좀더 잘할수 있는 마음 가짐이 필요하지 않나 하는 기대속에 시정이 이루어 지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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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8-16
  • 이천 관고동 고물상 심야 소음에 잠못드는 주민들
    이천시에는 자원재활용이란 미명하에 수십 개의 고물상이 읍면에서 운영되고 있다. 그러나 실제로 그들이 운영하는 자원재활용의 가치는 환경정화에 보탬이 크게 되지 않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관고동 자원재활용업소에서 새벽마다 발생하는 소음으로 밤잠을 설치는 주민들이 불편을 가중하지 않는 범위에서 영업을 해줬으면 하는 바람으로 해당 업소에 시정을 촉구했지만 3~4일 잠시 조용해질뿐 다시 소음이 발생하고 있다. 이렇게 반복된 것이 벌써 수년째라는 것이다. 주민들은 사업을 운영하는 업주가 장애인이라는 이유로 관계기관이 외면하고 있다고 입모아 말한다. 물론 장애인이기에 당국으로부터 다소 특혜를 받는 것은 어쩔 수 없지만, 그것 때문에 주민들이 일방적으로 피해를 봐서는 안된다는 것이 주민들의 공통된 말이다. 특히 새롭게 규정된 고물상 불가능 지역으로 전용주거지역·준주거지역·일반주거지역·상업지역·보전녹지지역·보전관리지역·자연환경지· 역 등이 있는데 이곳 고물상은 이에 저촉이 된다. 이에 대해 시 관계자는 요즘은 고물상 허가를 내려는 사람도 없지만 현재의 규정으론 새로운 규정이 만들어지기 전에 허가된 고물상을 철거할 수는 없다는 입장이다. 만약 민원이 많이 발생하면 현지지도로 주민들과 마찰이 생기지 않게 하는 것이 최선이라는 말이다.심한 공해와 소음으로 밤잠을 제대로 이룰 수 없다는 A(65)씨는 “수 차례에 걸쳐 항의했으나 전혀 시정되지 않고 있다”며 “누구든 법을 어기는 것이 정당화 될 수 없다는 원칙엔 변함이 없는데 지나치리만치 주변에 불편을 초래하고 있어 당국에 대책을 호소하게 됐다”고 말했다. 특히 소음과 공해를 유발하는 관고동의 고물상은 수백 명이 운집해 살아가고 있는 주거밀집지역에서 십여 년 이상을 운영하며 주민들과 심한 다툼이 수시로 발생해 많은 사람들에게 원성을 사고 있다.이처럼 현재 심하게 말썽이 되고 있는 관고동의 경우 입지 제한규정에 크게 상반되고 있어 인근 주민들을 위해서도 철저한 대책이 시급히 요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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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24
  • 이천시 한익스프레스 유족에 지나친 환대
    이천시 모가면에서 한익스프레스가 건설 중인 물류창고의 불의에 화재로 38명의 아까운 생명이 탈출의 여지도 없이 화재현장에서 밖으로 탈출도 못해보고 사망한 화재참사가 많은 이들의 가슴을 아프게 했다. 이천시는 서희청소년문화센터에 합동분향소를 설치해 유족들의 아픔을 달래려고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유족들의 수족이나 다름없는 뒷바라지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실정이다. 왜 이천시가 이토록 한익스프레스 화재참사 유가족들에게 질질 끌려 다니는 꼴을 시민들에게 보여야 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 유가족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것은 좋은 일이지만 6급 이상 공무원들이 한익스프레스 화재참사유가족도 아닌데 그에 가족이나 다름없는 행동으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은 시민들에겐 달갑지 않은 상황으로 보여지고 있다. 화재참사 유가족들에게 하는 만큼 이천 시민을 위해 시장이나 공무원들이 일을 했다고 말할 수 있는 자신이 있단 말인가? 이천 시민들에겐 통상적인 행위위엔 별다른 액션을 취함이 없을 뿐만 아니라 유가족 돌봄처럼 1대1살핌도 없으면서 유가족들에게만 온 정성을 다하는지 알수 없다는 것이 시민들의 볼멘 소리다. 물론 화재참사 유가족들의 슬픔이야 이루말할수 없겠지만 의례적인 행위이외 더해야 할 필요는 없는 것이다. 본시 사람이 생명을 다하면 사망자의 집에서나 혹은 병원장레식장이나 일반 장례식장에서 장례를 치르는 것이 상례인데 이는 집단으로 많은 사망자를 발생케 해 한곳에서 조문을 받고 장례를 치를 수 있도록 배려 차원에서 합동분향소를 설치 해준 것뿐이데 그이상의 상황으로 이어지고 있다. 이천시가 잘못해 화재가 발생한 것도 아니고 발주처와 시공사의 문제로 발생한 사건인데 이천시장과 6급 이상 공무원들은 상주가 되어 행정의 불편함을 초래하면서 까지 유가족들을 돌보고 있는 실정이다. 그 외 이천시 범시민 추모위원회를 구성해 이천시의 78단체(더불어 민주당 미래통합당 이천시의원 이통장연합회 자원봉사센터 외)가 18일부터 합동분향소를 지키겠다고 나서고 있어 사실상 이천 시민 전체가 한익스프레스화재참사 유가족의 상주의 노릇을 하게 하는 것이나 다름없어 시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왜 이천 시민과 이천시가 무엇 때문에 이토록 유가족을 위해 최선을 다해야 되는 것인지 아는 이가 없다. 우리의 시민의식이 많이 바뀌어 가고 있지만 항상 수십 명의 사상자를 내면 유가족들의 목소리가 커지고 정부나 지방자치단체는 질질 끌려 다니는 것이 어제오늘일은 아니지만 이제는 이런 행위도 잠들 때가 되지 않았나 하는 바람이다. 마치 언젠가 수학여행의 대참사 때를 연상케 하는 이천시의 유가족 돌봄은 지나치고 있다는 것이 시민들의 불만 섞인 말이다. 우리의 일상에서 한 두 사람이 불의에 사고를 당하면 주변사람들의 눈여겨보지도 안지만 시당국은 더할 나위 없이 전연 상관하지 않고 있다. 그러나 항상 대형사고가 나야만 유가족들의 목청이 높아지며 당국이 절절매는 꼴은 눈뜨고 보기 민망할 정도다. 이제 이천시는 유가족에게서 물러서 유가족 스스로가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줌이 현명한 처사가 아닌가 한다. 모든 것이 지나치면 부족함만 못한 것인데 이천시가 시민을 볼모로 함께 질질 끌려 다니는 꼴불견이 멈춰지기를 바라는 것이 이번 화재참사를 보는 이천시 의 여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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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8
  • 이천시 체계적인 발전의 큰성과
    이천시가 체계적인 발전으로 큰 성과를 거두고 있으며 선진국형 전기 지중화사업이 이천이 탄생한지 100여년 만에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비록 짧은 0.5km의 시내 구간이지만 년차 사업으로 진행될 것이고 보면 이천의 발전이 크게 기대되고 있다. 이천시의 전기 지중화 사업은 약 10여 년 전 이천시의 신청사(현재의 청사)가 준공 되면서 시청사 전면주변에 배전선로 지중화가 실시되었고 두 번째는 2018년 국도 3호선(신둔면사무소 인근) 및 도로변 양방향 1.5km로 구간 이였다. 3번째가 지난 3월12일 이천시와 한국전력공사(이천지사) 가 시가지 도시미관 정비를 위한 배전선로 지중화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으 로 50대50의 부담으로 총예산 42억860만원의 배전선로 지중화 사업이 괴도에 오르게 된 것이다. 올해(2020년)는 서희로(공설운동장-중앙사거리) 영창로(관고동사무소-중앙사거리)의 0.5k로 사업을 추가하며 시내 배전선로는 두 번째로 시행하는 것이며 이천시의 배전선로 지중화사업이 본격적인 단계에 돌입하게 된 것이며 2021년 6월준공 예정이다. 이천시가 돋보이는 것은 우선 난개발을 피했으며 민선 초대(24년 전 시승격) 유승우 이천 시장은 문화개발에 치중했고 2대 조병돈 시장 은 경제와 건설 분야(30여만 평의 중리신도시개발 계획 승인)를 추진했고 3대째 엄태준 시장은 중리신도시 개발의 본격착수와 선진국형 도시 개발 등에 치중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그 1단계가 배전선로 지중화 사업인 것다. 이토록 이천시는 민선 3대째의 시장을 맞이하면서 저마다 다른 이천시의 발전을 추구하고 있어 새로운 이천의 모습이 기대되는 것이다. 이천은 지난 1895년 지방제도 개정에 의해 충주부 이천군에서 1896년 경기도 이천군이 된 것이며 101년 만인 1996년 이천시로 승격한 것이다. 오늘에 이천시가 이루어지기까지의 이천의 연혁을 보면 지금의 이천시는 옛 이천도호부(利川都護府)와 음죽현(陰竹縣)이 합하여 이루어진 시이다. 옛 이천도호부는 삼국시대에 백제의 남매현(南買縣) 또는 고구려의 남천현(南川縣)이었으나 신라의 북진에 따라 신라의 세력권에 들어 568년(진흥왕 29)에는 이곳에 남천정(南川停)이 설치되었다가 604년(진평왕 26)에 폐지되었다. 백제 멸망 후인 662년(문무왕 2)에 남천 주를 두었다. 삼국통일 후 지방행정구역 개편에 따라 757년(경덕왕 16)에 황무현으로 개칭, 한주의 영현이 되었다. 고려초에 이천현(利川縣)으로 이름을 바꾸고 광주의 속현이 되었다가, 1143년(인종 21)에 감무를 둠으로써 독립했다. 1257년(고종 44)에 영창현(永昌縣)으로 개칭하고, 1392년에 남천군(南川郡)으로 승격되었으나, 고려가 망하고 조선이 건국됨에 따라 1393년(태조 2)에 다시 이천현으로 복구되었다. 이어 시행된 군현제 개편에 따라 1413년(태종 13)에 이천현이 되고, 1444년(세종 26)에 도호부로 승격했다. 그러나 1613~23, 1644~53, 1729~37, 1776~95년에 현으로 강등되기도 했다. 지방제도 개정에 의해 1895년에 충주부 이천군, 1896년에 경기도 이천군이 되었다. 1914년 군면 폐합으로 음죽군이 폐지되어 이천군에 합병됨으로써 면적이 넓어졌다. 이때 면의 폐합도 이루어져 이천군의 읍면·둔면(일부)이 읍내면으로, 신면·둔면(일부)이 신둔면으로, 사면·백면이 백사면으로, 부면·발면이 부발면으로, 대면·월면·초면이 대월면으로, 모면·가면이 모가면으로, 호면이 호법면으로, 마면·장면이 마장면으로 통합되었다. 음죽군의 8개면은 청미면·설성면·율면의 3개면으로 폐합되어 이천군에 편입되었다. 1938년에 읍내면이 이천읍으로, 1941년에 청미면이 장호원읍으로 승격되었으며, 1989년에 부발면이 부발읍으로 승격되었다. 1996년 행정구역개편으로 이천군이 이천시로 승격했다. 이때 이천읍은 폐지되고 창전동·관고동·중리동 등 3개 행정동으로 분할되어 11개 법정동을 관할하게 되었다(→ 음죽현). 이같은 경로를 거친 이천군은 이천과 안협 지역이 합해 이루어진 곳이며 이천은 고구려시대에이진매현이었으며, 신라시대에 이천으로 바뀌어 토산군에 속했다. 고려시대 1018년(현종 9)에는 동주에 속했으며, 조선시대 1413년(태종 13)에 경기도에서 강원도로 이관되었다. 안협은 고구려 때 아진압현이었으나 신라 경덕왕 때 안협현으로 고치고 토산군에 속하게 했다. 고려 때에는 동주에 속했고 1414년(태종 14)에 삭령군과 합하여 안삭군이라 했다가 이천군과 함께 강원도로 이관되었다. 1896년에는 안협군이 되었다가 1914년에 이천군과 통합되었다. 8·15해방 당시에는 이산면·용포면·동면·안협면·서면·학봉면·산내면·낙양면·판교면·방장면·웅탄면으로 이루어져 있었다. 1952년 12월 북한의 행정구역 개편 때 안협면·동면은 철원군으로, 방장면·판교면·낙양면(일부)·산내면은 판교군으로, 웅탄면은 법동군으로, 낙양면(일부)은 신계군으로 각각 분리시켰다. 1954년 10월에는 이천읍과 심동리의 일부를 신당리에 편입시켜 오늘에 이른다. 눈부신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 이천시는 삼국시대를 거쳐 124년만에 자랑스런 이천시가 된것이며 24년전부터 이천시의 발전속에 오늘에 이르게 된 것이다. 앞으로 엄태준 시장은 기존의 도시개발은 물론 새롭고 선진화된 이천시의 청사진속에 매진하고 있어 새로운 이천의 모습이 크게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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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3
  • 3차 우한 교민에게 성숙한 국민모습 보여준 이천 시민 자랑스러워
    우한교민의 지역 분산을 시도하겠다는 정부 정책이 발표되자 주민들의 반발이 심해 우한교민들을 불안케 했으나 성숙한 이천시민은 그들의 안녕과 쾌유를 비는 푸랑카드까지 걸어놓고 우한교민들을 따듯하게 받아드려 정과 아름다음이 넘치는 이천시민의 참 모습을 보여주었다. 세상을 떠들썩하게 만들고 공포로 몰아넣은 코로나19(우한 발 코로나)의 환자가 집중적으로 발생한 중국 후베이 성 우한의 한국 교민들은 정부의 배려와 자국민보호 정책에 따라 3차에 걸쳐 정부가 전세기를 보내 1천여 명의 우한교민을 고국의 품에 않았다. 1차 우한교민이 천안의 국가 시설로 들어온다는 정부 발표가 나가자 천안시민들은 우한교민들을 확진자 취급을 하며 천안의 안주를 결사반대해 두 번째 지역으로 진천과 아산의 국가 시설로 격리하겠다는 발표가 나가자 그들도 결사반대를 외치며 트랙터까지 동원해 반대 했으나 같은 국민의 아픔을 나누자는 마음으로 받아드려 국가 시설에서 철저한 방역조치에 따라 크게 호전되어 오는 15일과 16일께는 특별한 증상이 없는 한 전원 퇴소할 방침이라고 질병 관리본부가 발표했다. 그 후 3차 전세기에 몸을 실은 우한 교민 140여명이 12일 이천의 국방어학원으로 들어온다는 발표가 나가자 지난 11일 이천시청 대회의실에서 이천시 리 통장단 협의회장들과 읍 면 동 새마을 협의의 회장 그리고 장호원 주민 50여명이 모여 우한교민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해 따듯한 동포애를 발휘할 것을 결의 했고 그들이 불안해하거나 불편하지 않도록 맞이하기 위해 빠른 쾌유와 편안하게 이천의 시설에서 지낼 수 있도록 푸랑카드까지 걸어 놓고 우한 교민들을 맞이했다. 현재 이들은 철저한 방역과 격리시설에서 안정을 찾아가고 있으며 주민들과 서로의 대화는 나눌수 없어도 이천시 장호원 주민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있을 것이다. 같은 국민이면서 해외 나가 산다는 이유로 교민들이 불편하고 불안함을 금치 못하는 질병이 그들의 지역에서 발생해 고국의 안전시설로 잠시 거처를 옮기겠다는 우한교민들의 요구를 받아드려 정부가 3차에 걸쳐 전세기를 보내 1천여 명의 교민들을 안전한 고국의 품으로 돌아오게 했다. 무엇보다 정부의 신속한 자국민 보호와 국민들의 너그러움이 함께해 우리국민인 해외동포들의 안전이 보장된 첫 번째 사례라고 볼 수 있다. 앞으로도 우리정부는 자국민 보호정책에 최선을 다하겠지만 다시는 해외동포들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지역의 반대는 없었으면 한다. 2020년 초부터 전 세계를 공포의 도가니로 몰아넣은 코로나 19같은 것도 다시는 발생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고 전 국민에게 따듯한 동포애를 보여준 이천 시민들의 아름다음과 특히 너그러움을 보여준 이천시 장호원주민들 의 따듯한 마음은 우한교민은 물론 이 사회에 귀감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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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3
  • 이천발전기획위원회 출범에 붙여
    지난 3월21일 민선7기 이천발전기획위원회(이하, 기획위원회)가 발족되었다. 이전에는 활동도 미미하고 이름뿐이던 조례상 위원회를 재구축하여 명실상부한 시민조직으로 운영하겠다는 시장의 뜻에 따라 47명의 위원이 위촉되었다. 위촉된 위원들은 이천의 지역, 직능을 대표하는 시민그룹 29명을 주축으로 민선7기 기획위원회(시장직 인수위원회) 위원 중 정책을 다루었던 18명이 포함되었다. 위원회는 4개 분과로 나누어 분과위원장을 두고 분과별 전문성을 확보하는 한편 부위원장을 위촉하여 위원장(시장 당연직)의 업무를 추진하게 했다. 출범이후 기획위원회가 시민조직으로서 시민의 욕구와 목소리를 어떻게 담아낼 것인가에 대한 고민으로, 현재 각 분과위원회별 비전을 구축하고, 전략방향을 설정하는 노력을 하고 있다. 또 시민사회의 뜻을 어떻게 모을지 논의 중에 있고, 이(4)달 중에 분과위원회 토론과 합의를 거쳐 민선7기 중에 이어갈 기획위원회의 방향과 역할을 구성할 것이다. 벌써 잊혀져가는 선거가 되어가지만 지난 해 봄 위대한 이천시민은 민선7기에 이르러 ‘시민시장’을 선택했다. 실로 민간선거 24년 만에 처음으로 ‘관료시장’에서 시민시장으로의 시정 이관이 있었고 이것은 여러 가지 시사점이 있다. 돌이켜 보면, 지난 24년간 관료를 시장으로 선택했던 이유가 있었고 관료시장에 의한 행정서비스가 나쁜 일만 있었으리라 생각하지 않는다. 분명 공과(功過)가 있을 것이다. 다만 그간의 功은 그나마 행정의 덕을 보신 분들일 것이고. 행정으로부터 소외를 받은 분들은 過가 아닐까. 그래서 득을 보신 분들은 대체로 기득권을 가진 보수적 입장을 견지할 것이고, 소외가 있었던 분들은 무엇인지 변화를 갈망하는 입장이 아닐까 한다. 때문에 이제는 대다수 시정으로부터 소외되었던 시민들의 변화욕구가 민심의 본질이라고 생각한다. 그 변화의 과제를 안고 출범한 민선7기 시민시장의 탄생은 그런 이유에서 시민사회에 특별히 중요한 의미가 있다고 본다. 시민의 요구는 부담이지만 변화를 도모할 수 있는 힘이기 때문이다. 그것은 몇몇의 토호들이 쥐고 있는 시정에 대한 기득권을 시민들에게 돌려주는 일이다. 연필 한 자루, 생수 한 통을 납품하는 영세 납품업자로부터 시의 정책을 쥐락펴락하는 권력형 이권자들, 그리고 그 사이에 끼여 염불보다 잿밥에 관심을 두어온 모사꾼들... 이들 때문에 마음 상했던 시민들이 이제는 우리시의 주인으로서 시정에 함께 참여해야하는 과제, 그런 변화가 필요하다. 변화의 출발점은 시장 후보자로서 공약했던 ‘엄지정책’이다. 왜냐하면 엄지정책을 믿고 기표소에서 빨간 도장을 압도적으로 찍어 주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엄지정책을 기반으로 시장직 인수위원회에서 시민의 뜻을 모아 만들었던 ‘시민정책 87선’을 주목하지 않을 수 없다. 인수위원회가 시장의 손에 들려준 시민정책 87선은 민선 7기 재임기간 동안 추진해야할 혁신과제이다. 벌써 민선 7기가 출범한지 일 년이 가까워온다. 그간 어떤 일이 있었는지 궁금하다. 그리고 앞으로 무슨 일들이 일어날 것인지도. 이번 기획위원회에 위촉된 시민위원들 모두 이점에 대하여 궁금해 한다. 이 궁금증의 실마리를 어디서 풀어야 하는가. 우선 위원 한분 한분은 모두 23만 이천 시민을 대표한다고 생각하고 이분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위원들이 시민을 대신하여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주변 환경을 만들어 내는 것이 당장의 일이라면, 우리 이천 시민이 선택한 시민시장이 그저 그런 또 한명의 정치인(politician)이 아닌 진짜 정치인(statesman)이 되는, 먼 길의 끝을 생각하는 이천발전기획위원회가 되어야 할 것이다. 그 길을 함께 가는 시민 여러분의 응원과 고언을 기대한다. 지방자치를 꿈꾸는 이천발전기획위원회 (부)위원장 조정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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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2
  • 시장 출마 못하면 이천사람 아니야
    2018년 전국동시 지방선거를 7개월 앞둔 12월초 이천 시장 출마자 10여명이 얼굴을 드러내고 있으며 얼굴 알리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출마자들은 대부분이 공무원 출신이며 1명만 변호사 출신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출마자중 여당의 후보 예상자는 여당출신이 2명 이천시청 공무원 출신이 1명 준공무원 출신 1명 대학 겸인교수 1명으로 5명인데 이중 이천출신이 4명이며 1명이 외지인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야당(국회의원이 야당출신)의 경우 5명중 1명이 여성이며 이도 이천출신으로 공무원 퇴직자이며 현 도의원과 전 도의 원등 2명이 도의원 출신이고 법조계 출신 1명 전 시청공무원출신 1명을 포함해 5명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외 2-3명이 출마를 저울질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현재 드러난 출마예상자는 약 13여명으로 알려져 지나치리. 만치 많은 후보자가 출마하고 있다는 여론이 지배 적이다. 여야 가릴 것 없이 이천 출신이 대부분인데 이들은 선거 때면 으레 사용되는 학연 혈연 지연을 앞세우고 각축을 벌이고 있다. 물론 공천이 끝 나바야 정확한 후보자가 결정 되겠지만 이천의 경우 그 어느 때보다도 많은 출마자들이 얼굴을 내밀고 있어 시민들의 반응은 시큰둥한 상태이다. 이토록 많은 사람들은 3선이 끝난 현시장이 다시 출마할 수 없다는 사실에 보다 많은 이천출신들이 너나 할 것 없이 출마를 결심한 배경인 것 같으며 조 시장의 여당 프리미엄이 작용하지 않나하는 생각도 한몫을 한것 같다. 이천시는 인구 22만을 조금 넘은 상태이며 조 시장이 35만 자족도시를 공약으로 했던 것과는 달리 3선이 끝나면서도 5만의 인구 증가를 보이지 못한 아쉬움 속에 시장선거를 치르게 되는 것이며 시민들은 인구증가에 큰 관심을 보이지 않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천시는 9천억 원의 예산과 4국 1단 3담당관 24과 2직속기관 및 5개 사업소 외 14개 읍 면 동사무소의 방대한 조직과 예산을 집행하는 자리여서 시민들은 후보예상자들의 면면을 유심이 살펴보고 있으며 과연 이천 시민을 위해 어느 후보자가 적합한지를 저울질 하고 있다. 요즈음 이천시에 유행어는 너 나 할 것 없이 시장 출마에 나서는데 이번에 출마하지 못하는 사람은 아마 이천사람이 아닐 것이라는 비아냥거림의 소리가 높아지고 있어 시장 출마 예상들이 좋은 이미지와 크게 대우를 받지 못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앞으로 닦아올 지방선거에 시민들의 반응은 차갑기만 해 선거철이 닦아오고 있으나 관심 밖으로 밀려나고 있는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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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2017-12-06
  • 임금님표 이천쌀도 소비 크게줄어 농협들 울상
    해마다 쌀 소비가 줄어들고 있어 농민들과 쌀 판매를 주로 하는 농협들이 적자에 허덕이며 현상유지에 안간 임을 쓰고 있다. 쌀 소비가 급격하게 줄어들게 된 것은 젊은 세대들이 쌀 로 된 밥보다 밀가루로 만든 빵등을 선호하며 쌀을 외면하는 음식선호가 크게 늘면서 쌀 소비가 격감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나라는 60년대만 해도 쌀이 부족해 밥걱정을 하면서 배고픔을 참아가며 생활해 왔으나 식량의 자급자족을 우선으로 하는 정책이 실시되면서 쌀 수확이 증가되기 시작 했으며 그 후 70년대부터 급격한 경제성장에 힘입어 쌀의 증산이 어우러져 식생활 변화가 시작 된 것이다. 이후 80년대 들어 국민경제 향상으로 밀가루음식인 빵등의 선호도가 점진적으로 높아지면서 식생활이 개선되기 시작 했으며 2000년대 들어 식생활 개선이 급속도로 발전하기 시작했고 요즈음 젊은 세대들은 거에 쌀에 의존하지 않고 밀가루 음식 등에 편향되어 있어 쌀 소비가 줄어들게 된 것이다. 뿐만 아니라 연이어 우리나라의 농사가 풍작을 이루며 쌀의 수확이 증가되어 이제는 넘쳐나는 쌀 의 보관조차 힘들다는 것이 관계자들의 말이다. 이렇다 보니 쌀 소비는 자동적으로 줄어들 수밖에 없게 되었으며 쌀을 외면하는 인구가 부쩍늘면서 쌀이 주식이였든 시대를 뒤로 하게 된 것이다. 이와는 대조적으로 전국의 각 농협들은 쌀 소비가 한창일 때를 생각하며 저마다 RPC를 설치하며 농협마다 수십억원 이상을 들여 벼의 보관부터 쌀의 도정에 이르기 까지 경쟁적으로 쌀을 생생해 과잉상태를 부르게 된 것이 오늘에 농협이 곤경에 처하게 된 원인이라고 볼 수 있다. 이천의 경우 시골의 H농협은 지난해(2016년)쌀 판매가 부진해 5억여 원의 적자를 보았으며 쌀 150여 톤을 저가에 판매하는 아쉬움을 겪고 이를 보충하기위해 농협직원들이 외부활동을 통해 500여억 원에 예금을 끌어들여 지난해 큰 손실없이 결산을 볼 수 있었다는 것이다. 이외 시골의 농협들은 올해도 3-5억원 이상의 적자가 예상된다며 벌써부터 농협들은 울상을 짓고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하고 있다는 것이 농협 관계자들의 말이다. 현재 적자가 우려되는 모 농협은 이천에서도 쌀을 가장 많이 팔든곳이며 미질 또한 우수하기로 이름 나 있었던 곳이기도 하나 지금은 쌀소비의 극감으로 위기감에 휩싸여 있는 실정이다. 물론 국민들의 쌀 소비가 늘어나지 않는 한 묘책은 없겠으나 각 지자체별로 쌀 소비 촉진을 위한 대책마련에 고심하고 있으며 아침 밥 먹기 운 동등 다양한 쌀 소비 운동을 벌이고 있는 실정이다. 앞으로 이 같은 상태가 지속된다면 많은 농협들이 파산지경에 이를 것이며 우리나라 남쪽의 시골 농협들은 농협자체의 존폐를 걱정하는 단계에 이르렀고 농협의 RPC 등의 통페합을 걱정하는 상황이 돌출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천의 경우도 현재와 같은 상황이 지속 된다면 RPC 페기 내지 통페합도 불사라는 말이 솔솔 나오고 있어 쌀 소비 극감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는 것이다. 이제 각 농협들은 적자와 쌀 소비 극감으로 인한 대책을 앞당겨 세워야 할 것이며 그 대안으로 각 농협마다 설치된 RPC 시설을 아까워하지 말고 우선은 큰 손실을 보는 한이 있어도 통폐합으로 새로운 길을 모색해 농민을 위한 농협으로 오래 남기를 기대해 본다.
    • 오피니언
    • 칼럼
    2017-03-26
  • 비상하는 이천시와 원동력의 시민
    이천시는 지난달 하순 전철개통과 개통을 목전에 두고 있는 자동차 전용도로와 함께 비상하는 도시의 면모를 갖추고 있으며 그의 원동력인 시민이 있어 더욱 자랑스러운 이천이라고 할 수 있다. 이천 시민들의 대부분이 우직하고 성실하며 묵묵히 일하는 착한사람이라고 알려진지는 오래되었다. 비교적 남에게 해를 끼치지 않는 사람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이는 우수한 토질과 맑고 깨끗한 이천의 물이 이천 시민들을 착하게 만들었다는 것이다. 이천시의 자랑이라면 임금님께 진상해온 이천 쌀(임금님표 이천쌀)이 당초엔 전부였으나 이제는 햇사레 복숭아라는 새로운 품종의 과일이 하나더 첨가 되었으며 이천 경제에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는 SK 하이닉스와 조병돈 시장과 함께하는 22만의 시민이 비상하는 이천을 만들고 있다. 끼도 없고 재주도 없는 줄 알며 대부분 살아온 이천시민들이 9일 방영된 KBS 전국노래자랑 이천 시편을 본후 저마다 시민 자랑을 하고 있다. 끼가 넘치고 재주가 많은 시민의 모습을 확실하게 보여준 것이 KBS 방송을 통해 여실히 증명된 것이다. 이외 이천시가 활발히 추진하고 있는 이천의 신도시 중리 택지개발은 새로운 이천의 모습을 보여 줄 것이며 날로 늘어나고 있는 건축경기의 활성화가 이천시의 비상을 증명 하는 듯하다. 전철개통 이전 까지만도 이천시는 건축경기나 기타 시장경제가 제자리를 잡지 못했고 거기에 각종규제에 묶여 발전의 저해요인을 면치 못했으나 조병돈 시장의 틈새 소규모 공업단지의 아이디어가 적중해 지역별로 많은 공장들이 속속 들어오고 있다. 이 같은 사항으로 볼 때 2017년이 되면 이천의 경제는 상상을 초월할 수 있는 상황이 될 수 있다는 것이 많은 사람들의 전망이다. 이천시는 인근의 확장일로에 있는 도시들에 비하면 발전의 속도가 다소 늦은 감이 있으나 이천시의 리더와 시민들의 혼연일체 그리고 전철개통과 자동차 전용도로 개통이 임박하면서 사통팔달의 교통 요충지가 그 빛을 발하는 듯하다는 것이다. 이천시의 슬로건이 '살기 좋은 이천시 기업하기 좋은 도농의 도시'임을 감안하면 이천의 발전 속도는 올해를 정점으로 출발해 내년이면 경제적 향상의 질이 가속화 될 것으로 보이고 있어 이천시의 슬로건대로 살기 좋고 기업하기 좋은 도심임이 확실하게 증명될 것으로 보이고 있다.
    • 오피니언
    • 칼럼
    2016-10-11
  • 비상하는 이천시와 원동력의 시민
    이천시는 지난달 하순 전철개통과 개통을 목전에 두고 있는 자동차 전용도로와 함께 비상하는 도시의 면모를 갖추고 있으며 그의 원동력인 시민이 있어 더욱 자랑스러운 이천이라고 할 수 있다. 이천 시민들의 대부분이 우직하고 성실하며 묵묵히 일하는 착한사람이라고 알려진지는 오래되었다. 비교적 남에게 해를 끼치지 않는 사람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이는 우수한 토질과 맑고 깨끗한 이천의 물이 이천 시민들을 착하게 만들었다는 것이다. 이천시의 자랑이라면 임금님께 진상해온 이천 쌀(임금님표 이천쌀)이 당초엔 전부였으나 이제는 햇사레 복숭아라는 새로운 품종의 과일이 하나더 첨가 되었으며 이천 경제에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는 SK 하이닉스와 조병돈 시장과 함께하는 22만의 시민이 비상하는 이천을 만들고 있다. 끼도 없고 재주도 없는 줄 알며 대부분 살아온 이천시민들이 9일 방영된 KBS 전국노래자랑 이천 시편을 본후 저마다 시민 자랑을 하고 있다. 끼가 넘치고 재주가 많은 시민의 모습을 확실하게 보여준 것이 KBS 방송을 통해 여실히 증명된 것이다. 이외 이천시가 활발히 추진하고 있는 이천의 신도시 중리 택지개발은 새로운 이천의 모습을 보여 줄 것이며 날로 늘어나고 있는 건축경기의 활성화가 이천시의 비상을 증명 하는 듯하다. 전철개통 이전 까지만도 이천시는 건축경기나 기타 시장경제가 제자리를 잡지 못했고 거기에 각종규제에 묶여 발전의 저해요인을 면치 못했으나 조병돈 시장의 틈새 소규모 공업단지의 아이디어가 적중해 지역별로 많은 공장들이 속속 들어오고 있다. 이 같은 사항으로 볼 때 2017년이 되면 이천의 경제는 상상을 초월할 수 있는 상황이 될 수 있다는 것이 많은 사람들의 전망이다. 이천시는 인근의 확장일로에 있는 도시들에 비하면 발전의 속도가 다소 늦은 감이 있으나 이천시의 리더와 시민들의 혼연일체 그리고 전철개통과 자동차 전용도로 개통이 임박하면서 사통팔달의 교통 요충지가 그 빛을 발하는 듯하다는 것이다. 이천시의 슬로건이 '살기 좋은 이천시 기업하기 좋은 도농의 도시'임을 감안하면 이천의 발전 속도는 올해를 정점으로 출발해 내년이면 경제적 향상의 질이 가속화 될 것으로 보이고 있어 이천시의 슬로건대로 살기 좋고 기업하기 좋은 도심임이 확실하게 증명될 것으로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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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2016-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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