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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발청소년센터 문체부 청소년 인문프로그램 하반기 참가자 모집
상반기 대월중 청소년과 함께한 6회차 성료 이제는 지역 청소년 가족과 함께 이어간다 김동순기자=부발청소년센터(이천시청소년재단)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주관하는 2025년 청소년 인문프로그램 지원사업에 경기권에서 유일하게 선정된 ‘아날로그 플레이리스트’ 하반기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앞서 상반기에는 대월중학교 청소년 20여 명이 참여해 총 6회기의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 청소년들은 ‘디지털 자아와 실제 자아 구분하기’, ‘감정 표현 워크숍’, ‘작가와의 아날로그 토크’ 등을 통해 자신을 이해하고, 또래와 공감적으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는 하반기에는 이 프로그램을 신하초등학교와 부발초등학교 청소년, 그리고 보호자와 함께 확대 운영한다. 9월부터 10월까지 총 6회기에 걸쳐 진행되며, 10세부터 16세 청소년 20명과 보호자 10명을 모집한다. 참가자는 가족과 함께하는 창작 음악활동, 감정카드·플레이리스트 공유 등 세대가 함께 어울리는 활동을 통해 정서적 유대와 관계 회복을 경험할 수 있다. 부발청소년센터 관계자는 “상반기 운영을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의 감정을 새롭게 바라보고, 친구·선생님과 더 깊게 소통하는 성과를 확인했다”며, “하반기에는 청소년과 보호자가 함께 참여해 더 큰 공감과 연결을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지역 청소년과 학부모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모집 개요] 기간: 2025년 9월~11월 (총 6회기) 대상: 10세~16세 청소년 20명 및 보호자 10명 장소: 부발청소년센터 내·외 신청 문의: 부발청소년센터(☎ 031-8011-3060) 한편, 부발청소년센터는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발전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사회와 협력하여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부발청소년센터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이천시청소년재단 공식 홈페이지(www.icfyouth.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이천시청소년재단 홈페이지: www.icfyouth.or.kr ▶ 문의처: 부발청소년센터 담당자 유고은 (031-8011-30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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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농산물가공 창업보육교육 기초반 9기 교육생 모집
김동순기자=이천시(시장 김경희)는 1월 13일부터 1월 24일까지 농산물가공 창업을 희망하는 이천시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산물가공 창업보육 기초반(9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기초반 교육에서는 수강생들이 농산물가공사업 전반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도록 이천시농산물종합가공센터 이용 안내 및 시설 견학을 시작으로 농산물가공 창업의 시장 전망, 내 사업 방향 잡기, 농산물가공 기본 다지기, 인허가 절차, 사업계획 작성까지 창업을 위한 전반적인 실무 이론을 배우게 된다. 교육은 2월 3일부터 3월 10일까지 총 10회에 걸쳐 진행되며 교육과정의 90%를 이수해야만 수료할 수 있다. 수강 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과 필요 서류는 이천시 누리집이나 농업기술센터(농산가공팀, ☎031-645-3493)에서 안내받을 수 있으며, 1월 24일까지 농업기술센터 연구개발과 농산가공팀으로 방문해 신청서와 구비서류 등을 제출하면 된다. 한편 이천시농업기술센터에서 운영 중인 농산물가공 창업보육 프로그램은 이론 교육(기초반, 심화반) 1년, 가공장비활용 교육(실전반) 1년, 가공제품 생산 및 판매 교육 2년(창업코칭반)의 총 4년 과정으로 구성되어있으며, 가공장비 활용 교육을 수료한 교육생은 유통·전문판매업을 등록하고 가공센터 내 기반 시설을 이용해 음료, 잼, 분말, 말랭이 등의 제품을 생산하고 판매할 수 있다. 이천시농산물종합가공센터는 2019년 준공 이후 농산물의 가공 기술, 제품 판매를 위한 행정절차, 마케팅 등을 종합적으로 기술 지원하여 농산물가공 창업 초기 시행착오를 줄이고 보다 성공적인 창업을 영위할 수 있도록 농업인의 가공사업 진입의 길잡이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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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미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시와 우호 결연 협약
7월9일(현지시각) 협약 체결 미주지역 우호도시 체결로 국제교류 확대 김동순기자=경기 이천시(시장 김경희)가 9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시청 우호 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우호 협약은 2019년 4월 이천시-산타클라라시 간 최초 우호 결연 협약을 체결한 뒤 팬데믹으로 인해 3년 넘게 단절된 교류를 재개하고 활성화하는 갱신의 차원에서 이뤄졌다. 협약에 따라 두 도시는 문화, 예술, 첨단기술, 교육, 기업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도시 간 협업을 도모하고 실질적인 교류를 통한 신뢰와 성과를 바탕으로 두 도시의 미래를 위한 다양한 활성화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산타클라라시장, 시의회 의원, 자매도시협회 관계자 등이 자리한 협약식에서 “첨단 산업기술의 중심지이면서 기회와 변화의 도시라는 점에서 두 도시는 공통점이 많다”며 “향후 다양한 분야에서의 지속적이고 활발한 교류를 통해 두 도시 주민들이 실질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리사 길모어 산타클라라 시장도 “우리 시와 이천시가 활발한 교류를 통해 견고하고 돈독한 우정을 키워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산타클라라시는 캘리포니아주 중부에 위치한 실리콘밸리 중심 도시로, 각종 IT 기업 및 벤처투자기업이 소재하고 있으며 첨단산업의 요충지로 반도체 거점 도시인 이천시와 많은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이천시는 이번 협약으로 단절되었던 교류를 잇고 문화예술, 청소년교류 뿐만 아니라 산타클라라와 이천의 반도체기업 인프라를 활용한 실질적인 교류를 확대하기로 했다. 이에 김경희 이천시장은 앞으로 양도시의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도시 시민들에게 도움과 혜택을 주는 분야에 대해 긴밀히 협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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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희 이천시장 반도체 등 첨단산업 글로벌 협력 네트워크 구축 방안 모색
미국 실리콘밸리에 위치한 관내 기업 지원 논의 김동순기자=이천시(시장 김경희)가 세계 반도체 시장의 중심이 되기 위한 글로벌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실리콘밸리를 방문하고 반도체 전초기지로 도약을 위한 속도를 내고 있다. 자매도시 샌타페이 및 우호도시 산타클라라의 공식 초청으로 미국 방문 중인 김경희 이천시장은 8일(현지시간) 미국 실리콘밸리 지역 산호세에 위치한 이천시 관내 기업인 ㈜HCT와 이천시 대표기업인 SK하이닉스의 미국 판매법인을 방문했다. 먼저 이천시 마장면에 위치한 시험인증 및 교정서비스 선도기업인 ㈜HCT의 미국 법인을 방문하여 랩 투어와 임원진 간담회를 진행했다. 특히 이번 방문에는 산타클라라 시의원인 케빈 박이 동행해 실리콘밸리 기업과 관내 기업 간 교류에 대한 논의와 함께 관내 기업의 해외시장 확대와 실리콘밸리 빅테크 기업들과의 글로벌 협력 구축을 위한 논의를 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관내 기업이 성장해 미국을 비롯한 세계시장에 진출하고 꾸준한 성장을 기록하고 있는 것에 깊은 감동과 뿌듯함을 느낀다.”며 소감을 밝혔고 “향후 관내기업의 글로벌 시장 확대와 해외 투자유치를 위한 기업교류가 활발히 이루어지기를 바라면서, 앞으로 산타클라라시와 활발히 교류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다음으로 이천시 대표기업인 SK하이닉스의 산호세 미국 판매법인을 방문해 오정환 부사장 등 임원진과의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 반도체 세계 시장 흐름과 상황에 대해 파악하고, 이천시가 AI반도체 산업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반도체산업의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천시 미래먹거리가 될 신산업으로 AI반도체 산업 육성 방안을 검토 중에 있다며, 현재 실리콘밸리의 내노라하는 빅테크 기업들이 AI칩을 원하고 있고 이에 발맞추어 SK하이닉스가 글로벌 AI반도체 산업의 선두주자가 될 수 있도록 이천시도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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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민선8기 2주년 기념 7월 월례조회 개최
새로운 이천 이천의 빛나는 미래 를 시민 여러분과 함께 꼭 이루어 내겠습니다 김동순기자=이천시(시장 김경희)는 7월 1일 이천아트홀 소공연장에서 ‘민선8기 2주년 기념7월 월례조회’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민선8기 출범 1주년 기념식 때와 마찬가지로 외부인사 초청 없이 시정발전 유공시민 70여 명과 공직자 380여 명 등 4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소하지만 참석자 모두가 한마음으로 ‘새로운 이천’을 다짐하는 내실 있는 행사로 진행되었으며, 새로운 이천, 시민과 함께 여는 빛나는 미래를 염원하는 캘리그라피 퍼포먼스 를 시작으로 민선8기 출범 후 2년의 기록과 성과 영상시청, 민선8기 2주년 기념사 발표, 유공시민 표창, 문화공연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시장의 중책을 맡게 된 두 해 전의 오늘, 이천을 발전시켜 달라며, 꼭 잡아주신 두 손의 떨림을 한 순간도 잊은 적이 없으며, 그 간절한 바람을 품고 더 나은 이천을 만들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해 왔다.”며 소감을 밝혔다. 또한, “우리 앞에는 여전히 높은 파도가 넘실거리지만 ‘함께’라는 믿음은 그 어떤 어려움도 뛰어넘을 용기가 됩니다. ‘모두 함께’ 손잡고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로 향해 힘차게 나아가자”고 말하는 등 새로운 이천, 이천의 밝은 미래를 향해 시민들과 함께 큰 걸음으로 달려가겠다는 각오를 밝히며 민선8기 2주년 기념 월례조회를 마무리했다. 한편, 김경희 시장은 이날 기념식을 마친 후 중리동에 위치한 노인종합복지관을 찾아 경로식당에서 배식봉사에 참여해 노인종합복지관을 이용하시는 어르신들의 식판에 음식을 나눠드리면서 안부를 여쭙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민선8기 전반기의 주요 민생 성과라 할 수 있는 24시간 아이돌봄센터를 방문해 일일 돌봄교사로 시설을 찾은 아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운영을 시작한 이래 이천시민의 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똑버스를 직접 타고 이용 시민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들어보는 시간을 갖는 등 민생행보를 이어가며 민선8기 2주년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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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5 차 이천시 당정협의회가 민선 8 기 공약이행상황
점검 및 각종 지역현안에 대한 열띤 논의와 함께 성료됐다 김동순기자=21 일 국회 국민의힘 송석준 의원 ( 경기 이천시 ) 은 이천시 시의원 , 이천시청과 함께 제 5 차 당정협의회를 열고 , 민선 8 기 이천시장 공약이행상황을 점검하고 이천시의 각종 지역현안에 대한 건의사항을 경청하며 , 향후 발전적인 당 · 정 협력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밝혔다 . 이날 오후 이천시청 소통큰마당 ( 대회의실 ) 에서 열린 당정협의회에는 송석준 국회의원 , 김경희 이천시장 , 김하식 이천시의회 의장 , 이천시의회 김재헌 부의장 , 박명서 의회운영위원장 , 송옥란 산업건설위원장 , 김재국 · 임진모 시의원과 이천시 국민의힘 당직자 , 국회의원실 보좌관 등 40 여 명이 참석했다 . 당정협의회는 민선 8 기 이천시장 공약이행상황 보고 , 이천시 지역현안 및 제도개선 과제 설명 , 국 · 도비 지원요청사업 설명 , 향후 당 · 정 협력 방향에 대해서 논의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 이천시청이 보고한 공약이행상황에 대해 송석준 의원은 “ 민선 8 기 임기가 절반 정도 남은 만큼 공약사업의 철저한 관리가 필요한 상황으로 국회 및 타 부처와 협력이 필요한 사안에 대해 적극적으로 돕겠다 ” 고 밝혔다 . 또한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 소아재활센터 건립 지원 등 지역현안 및 제도개선 과제와 이천시 종합실내체육관 건립사업 등 국 · 도비 지원요청 사업을 건의받은 송석준 의원은 “ 중점 추진 사업으로 건의된 사업들이 이천시민들의 삶과 직결된 만큼 관계부처와 긴밀한 협의로 현안 해결과 국 · 도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밝혔다 . 향후 당 · 정 협력방향에 대해서는 “ 제 22 대 국회의원 당선으로 또 한 번 이천시장과 국회의원이 원팀으로 뛸 수 있는 동력을 얻게 된 만큼 이천시민들의 숙원과제 해결을 위해 열심히 뛰자 .” 고 당부했다 . 이날 이천시 당정협의회에서 시는 국 · 도비 지원요청 사항으로 ▲ 이천시 종합실내체육관 건립사업 ▲ 지방상수도 현대화 사업 ▲ 배수지 신설 ▲ 노성산 가족공원 ( 자연휴양림 ) 조성 등을 요청했으며 , 지역현안 및 제도개선 과제로는 ▲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 소아재활센터 건립 지원 ▲ 부발역 복합환승센터 건립 ▲ 국지도 84 호선 ( 용인 ~ 이천 ) 도로건설계획 반영 ▲ 지방도 확포장 (6 개 노선 ) 도로건설계획 반영 ▲ 국지도 70 호선 ( 이천 ~ 흥천간 ) 조기 완공 ▲ 국지도 70 호선 ( 대포 ~ 장록 ) 대포동 구간 조기 추진 ▲ 국도 37 호선 ( 여주 점동 ~ 이천 장호원 ) 조기 완공등 을 건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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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4년 국가기록관리 유공 대통령 표창 수상
이천시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대통령 표창 단독 수상 민선 8기 2주년을 앞두고 임기 내 첫 대통령 표창 수상 김동순기자=이천시(시장 김경희)가 국가기록원에서 주최한 2024년 ‘기록의 날’행사에서 「2024년 국가기록관리 유공」대통령 표창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 국가기록관리 유공 포상은 국가 기록관리 발전과 기록문화 확산·인식 제고에 기여한 기관·단체·개인에 대한 포상으로 대통령 표창을 받은 기관 중 지방자치단체는 이천시가 유일하다. 이천시는 ▲지방자치단체 기록관의 본분인 ‘지역의 기억관리’를 위해 2021년 도내 최초로 ▲‘이천시 공공기록물 관리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행정기록물과 민간기록물 관리의 기반을 마련했다. 2017년부터 매년 ▲이천시기록관 마을기록인단을 운영해 ▲기록하는 시민인 마을기록인으로의 성장을 돕고 ▲시민 중심의 기록화 사업을 추진했으며, 그 결과를 ▲기록관 홈페이지에서 공개하고, ▲아키이빙북 ‘일상이천점’을 제작해 배포했다. 또한 ▲원로 기자의 기증으로 수집한 사진·필름으로 ▲민간기록물 전시회를 개최해 기록문화 확산과 이천시민 공동체의 기억 공유를 위해 앞장섰다. 그리고 이천시는 중요 기록물의 안전한 보존을 위해 2022년 1월에는 ▲이천시기록관 별관을 개관했고 ▲디지털화와 탈산작업도 지속적으로 진행했으며 기증받은 민간기록물도 항온항습이 완비된 서고에서 안전하게 보존하고 있다. 기록물의 효율적 관리와 시민을 위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디지털아카이브(전자 기록관)(19년), ▲웹아카이빙시스템(20년)과 ▲기록관 홈페이지(21년)를 구축해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기록관 홈페이지는 이천시민의 기록물 열람을 도울 뿐만 아니라 전 국민을 대상으로 이천시의 가치를 소개하는 역할도 하고 있다. 아울러, 이천시 공공 기록관리 문화를 시에만 한정하지 않고, 이천시 산하 공공기관으로 확산시키기 위해 매년 산하기관의 기록관리를 점검하고 관리해 이천시 통합형 기록물관리를 추진하고 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천의 어제와 오늘이 담긴 기록이 다음 세대들에게 잘 전해질 수 있도록 기록물관리기관 건립과 서비스 제공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으며, “시민 누구나 참여하고 누릴 수 있는 명품 기록 도시 이천, ‘메이드 인 이천’을 이천시민들과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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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가족센터 최유리 학생 제15회
-경기도 다문화가족 말하기 대회 이중언어 부문 장려상 수상- 김동순기자=이천시가족센터(센터장 박명호) 이중언어교실 중국어반 소속의 최유리 학생(사동초등학교 3학년)이 지난 25일 경기도 인재개발원 다산홀에서 개최한 ‘제15회 경기도 다문화가족 말하기 대회’ 이중언어 부문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15회째를 맞이한 경기도 다문화가족 말하기대회는 다문화가족 구성원 간 이해와 소통을 통해 행복한 가정을 조성하고 글로벌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회는 이중언어·한국어 2가지 부문으로 진행됐다. 동영상 심사로 예선을 통과한 본선 진출자 이중언어 부문 15명, 한국어 부문 5명 총 20명이 대회에 참여해 다양한 주제로 자신의 언어 실력을 뽐내었다. 이천시가족센터 대표로 참가한 최유리 학생은 ‘내가 가장 존경하는 사람- 이백’이라는 주제로 한국어와 중국어 순서로 발표했고, 그 실력을 인정받아 장려상(경기도지사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최유리 학생은 “경기도 말하기대회에서 이중언어로 상을 받게 되어 뿌듯하고 기쁘다. 센터에서 3년간 꾸준히 수업한 결과인 것 같다. 앞으로도 대회에 계속 도전하며, 언어 실력을 키워나가고 싶다.”라고 전했다.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현재 베트남어, 중국어, 캄보디아어, 일본어 총 4개 언어반을 운영하고 있는 이천시가족센터를 통해 다문화가족 자녀들이 이중언어를 재미있게 학습하고 익혀서,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이중언어교육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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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이천사랑지역화폐 통큰 세일 맞아 할인율 6%→7%상향
김동순기자=이천시는 ‘통큰 세일’ 행사를 맞아 경기이천사랑지역화폐 인센티브 할인율을 6%에서 7%로 일시 상향한다고 밝혔다. 고금리와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취약계층, 청년들을 위한 ‘민생회복 렛츠고!’행사의 첫 번째 프로젝트인 ‘통큰 세일’을 맞아 이천시는 ‘장바구니 채우기 통큰 지역화폐’행사로 6월부터 8월 말까지 상시 6% 적용되는 할인율을 7%로 일시 상향 지급하여 발행 규모를 확대할 예정이다. 이번 특별 할인은 6월부터 세달간 진행되며 다가오는 9월에는 명절맞이 10% 특별할인 예정이다. 또한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과‘장바구니 채우기 통큰 지역화폐’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경기도와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홈페이지, 경기지역화폐 어플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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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미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시와 우호 결연 협약
- 7월9일(현지시각) 협약 체결 미주지역 우호도시 체결로 국제교류 확대 김동순기자=경기 이천시(시장 김경희)가 9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시청 우호 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우호 협약은 2019년 4월 이천시-산타클라라시 간 최초 우호 결연 협약을 체결한 뒤 팬데믹으로 인해 3년 넘게 단절된 교류를 재개하고 활성화하는 갱신의 차원에서 이뤄졌다. 협약에 따라 두 도시는 문화, 예술, 첨단기술, 교육, 기업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도시 간 협업을 도모하고 실질적인 교류를 통한 신뢰와 성과를 바탕으로 두 도시의 미래를 위한 다양한 활성화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산타클라라시장, 시의회 의원, 자매도시협회 관계자 등이 자리한 협약식에서 “첨단 산업기술의 중심지이면서 기회와 변화의 도시라는 점에서 두 도시는 공통점이 많다”며 “향후 다양한 분야에서의 지속적이고 활발한 교류를 통해 두 도시 주민들이 실질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리사 길모어 산타클라라 시장도 “우리 시와 이천시가 활발한 교류를 통해 견고하고 돈독한 우정을 키워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산타클라라시는 캘리포니아주 중부에 위치한 실리콘밸리 중심 도시로, 각종 IT 기업 및 벤처투자기업이 소재하고 있으며 첨단산업의 요충지로 반도체 거점 도시인 이천시와 많은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이천시는 이번 협약으로 단절되었던 교류를 잇고 문화예술, 청소년교류 뿐만 아니라 산타클라라와 이천의 반도체기업 인프라를 활용한 실질적인 교류를 확대하기로 했다. 이에 김경희 이천시장은 앞으로 양도시의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도시 시민들에게 도움과 혜택을 주는 분야에 대해 긴밀히 협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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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민선8기 2주년 기념 7월 월례조회 개최
- 새로운 이천 이천의 빛나는 미래 를 시민 여러분과 함께 꼭 이루어 내겠습니다 김동순기자=이천시(시장 김경희)는 7월 1일 이천아트홀 소공연장에서 ‘민선8기 2주년 기념7월 월례조회’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민선8기 출범 1주년 기념식 때와 마찬가지로 외부인사 초청 없이 시정발전 유공시민 70여 명과 공직자 380여 명 등 4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소하지만 참석자 모두가 한마음으로 ‘새로운 이천’을 다짐하는 내실 있는 행사로 진행되었으며, 새로운 이천, 시민과 함께 여는 빛나는 미래를 염원하는 캘리그라피 퍼포먼스 를 시작으로 민선8기 출범 후 2년의 기록과 성과 영상시청, 민선8기 2주년 기념사 발표, 유공시민 표창, 문화공연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시장의 중책을 맡게 된 두 해 전의 오늘, 이천을 발전시켜 달라며, 꼭 잡아주신 두 손의 떨림을 한 순간도 잊은 적이 없으며, 그 간절한 바람을 품고 더 나은 이천을 만들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해 왔다.”며 소감을 밝혔다. 또한, “우리 앞에는 여전히 높은 파도가 넘실거리지만 ‘함께’라는 믿음은 그 어떤 어려움도 뛰어넘을 용기가 됩니다. ‘모두 함께’ 손잡고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로 향해 힘차게 나아가자”고 말하는 등 새로운 이천, 이천의 밝은 미래를 향해 시민들과 함께 큰 걸음으로 달려가겠다는 각오를 밝히며 민선8기 2주년 기념 월례조회를 마무리했다. 한편, 김경희 시장은 이날 기념식을 마친 후 중리동에 위치한 노인종합복지관을 찾아 경로식당에서 배식봉사에 참여해 노인종합복지관을 이용하시는 어르신들의 식판에 음식을 나눠드리면서 안부를 여쭙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민선8기 전반기의 주요 민생 성과라 할 수 있는 24시간 아이돌봄센터를 방문해 일일 돌봄교사로 시설을 찾은 아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운영을 시작한 이래 이천시민의 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똑버스를 직접 타고 이용 시민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들어보는 시간을 갖는 등 민생행보를 이어가며 민선8기 2주년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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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민선8기 2주년 기념 7월 월례조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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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안보 중심도시 이천 역량 모은다 6월 18일 이천아트홀서 2024 이천 서희 정책포럼
- 김숙 前 UN대사 등 외교안보 전문가들 한 자리에 고려 서희 재조명 21세기 대한민국 외교전략 논의 김동순기자=이천시가 낳은 고려시대 탁월한 외교가이자 전략가 장위공 서희(章威公 徐熙)의 위업과 정신을 되살려 21세기 복잡한 국제관계 속에서 대한민국이 처한 상황을 객관적으로 분석하고 올바른 외교 방향을 정립하는 대토론의 장이 열린다.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오는 6월 18일(화) 오후 2시~4시, 약 두 시간 동안 이천아트홀 소공연장에서 ‘서희의 담판외교와 21세기 대한민국의 외교전략’이란 주제를 내걸고 「2024 이천 서희 정책포럼」를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이천시가 주최하고 이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응광)과 이천시서희선생선양사업추진위원회가 공동 주관한다, 서희의 관향인 이천시의 23만 시민, 그리고 자라나는 미래 세대에 자부심을 심어주고 호국정신의 기초 위에 대화외교, 평화외교를 지향하는 국민적 열망을 결집하기 위한 열린 토론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UN 대사와 외교통상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을 역임한 김숙 반기문재단 상임이사가 기조연사로 참석해 ‘서희와 21세기 대한민국 외교전략’을 주제로 연설한다. 이어지는 발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외교안보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 고려시대 서희의 당시 국제정세 분석과 외교협상력의 의미, 그리고 오늘날 대한민국이 나아가야 할 올바른 외교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장철균 서희외교포럼 대표(前 스위스 대사)가 좌장을 맡은 가운데 정해은 한국학중앙연구원 책임연구원, 이인수 이천문화원 이천학연구소장, 박인식 KCJ 국제관계연구소장, 조경환 성균관대학교 겸임교수가 각각 발제자로 나선다. 이어 패널 간 종합토론과 참석자들의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된다. 식전 공연으로는, 이천시 시목(市木)인 ‘소나무’그림을 전문적으로 작업해 온 국전 초대작가이자 이천서씨 후손인 서복례 한국화가가 대형 서화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서희는 고려 제6대 성종 대(代)의 외교가, 재상, 문신으로 거란이 침입해 오자 적장 소손녕과 담판을 벌여 거란군을 철수시키고 지금의 평안북도 일대 강동 6주를 개척해 국토를 넓힌 대한민국 외교사의 전무후무한 역사 인물이다. 이천시와 이천시민들은 1965년 이천시내 서희로터리에 서희 동상을 세우고 도로명을 ‘서희로’로 명명하는 한편 서희 자료집 발간, 추모 학술대회, 전기집 발간, 추모제 개최, 서희문화제 등 다양한 선양사업을 지속적으로 벌여오고 있다. 외교부(당시 외교통상부)는 2009년 우리 외교를 빛낸 인물 '1호'로 서희를 선정하고 국립외교원(당시 외교안보연구원)에 서희 흉상을 제막했으며 2022년 서울 외교부 청사 리셉션홀을 ‘서희홀’로 명명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천이 낳은 큰 어른 서희 선생은 더 이상 박제된 역사 속 한 인물이 아닌 21세기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 국민과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깨우침과 희망을 심어주는 소중한 자산”이라면서 “이번 포럼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외교안보문화 중심도시로 이천시가 우뚝 서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많은 국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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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안보 중심도시 이천 역량 모은다 6월 18일 이천아트홀서 2024 이천 서희 정책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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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4년 국가기록관리 유공 대통령 표창 수상
- 이천시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대통령 표창 단독 수상 민선 8기 2주년을 앞두고 임기 내 첫 대통령 표창 수상 김동순기자=이천시(시장 김경희)가 국가기록원에서 주최한 2024년 ‘기록의 날’행사에서 「2024년 국가기록관리 유공」대통령 표창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 국가기록관리 유공 포상은 국가 기록관리 발전과 기록문화 확산·인식 제고에 기여한 기관·단체·개인에 대한 포상으로 대통령 표창을 받은 기관 중 지방자치단체는 이천시가 유일하다. 이천시는 ▲지방자치단체 기록관의 본분인 ‘지역의 기억관리’를 위해 2021년 도내 최초로 ▲‘이천시 공공기록물 관리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행정기록물과 민간기록물 관리의 기반을 마련했다. 2017년부터 매년 ▲이천시기록관 마을기록인단을 운영해 ▲기록하는 시민인 마을기록인으로의 성장을 돕고 ▲시민 중심의 기록화 사업을 추진했으며, 그 결과를 ▲기록관 홈페이지에서 공개하고, ▲아키이빙북 ‘일상이천점’을 제작해 배포했다. 또한 ▲원로 기자의 기증으로 수집한 사진·필름으로 ▲민간기록물 전시회를 개최해 기록문화 확산과 이천시민 공동체의 기억 공유를 위해 앞장섰다. 그리고 이천시는 중요 기록물의 안전한 보존을 위해 2022년 1월에는 ▲이천시기록관 별관을 개관했고 ▲디지털화와 탈산작업도 지속적으로 진행했으며 기증받은 민간기록물도 항온항습이 완비된 서고에서 안전하게 보존하고 있다. 기록물의 효율적 관리와 시민을 위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디지털아카이브(전자 기록관)(19년), ▲웹아카이빙시스템(20년)과 ▲기록관 홈페이지(21년)를 구축해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기록관 홈페이지는 이천시민의 기록물 열람을 도울 뿐만 아니라 전 국민을 대상으로 이천시의 가치를 소개하는 역할도 하고 있다. 아울러, 이천시 공공 기록관리 문화를 시에만 한정하지 않고, 이천시 산하 공공기관으로 확산시키기 위해 매년 산하기관의 기록관리를 점검하고 관리해 이천시 통합형 기록물관리를 추진하고 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천의 어제와 오늘이 담긴 기록이 다음 세대들에게 잘 전해질 수 있도록 기록물관리기관 건립과 서비스 제공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으며, “시민 누구나 참여하고 누릴 수 있는 명품 기록 도시 이천, ‘메이드 인 이천’을 이천시민들과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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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4년 국가기록관리 유공 대통령 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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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가족센터 최유리 학생 제15회
- -경기도 다문화가족 말하기 대회 이중언어 부문 장려상 수상- 김동순기자=이천시가족센터(센터장 박명호) 이중언어교실 중국어반 소속의 최유리 학생(사동초등학교 3학년)이 지난 25일 경기도 인재개발원 다산홀에서 개최한 ‘제15회 경기도 다문화가족 말하기 대회’ 이중언어 부문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15회째를 맞이한 경기도 다문화가족 말하기대회는 다문화가족 구성원 간 이해와 소통을 통해 행복한 가정을 조성하고 글로벌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회는 이중언어·한국어 2가지 부문으로 진행됐다. 동영상 심사로 예선을 통과한 본선 진출자 이중언어 부문 15명, 한국어 부문 5명 총 20명이 대회에 참여해 다양한 주제로 자신의 언어 실력을 뽐내었다. 이천시가족센터 대표로 참가한 최유리 학생은 ‘내가 가장 존경하는 사람- 이백’이라는 주제로 한국어와 중국어 순서로 발표했고, 그 실력을 인정받아 장려상(경기도지사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최유리 학생은 “경기도 말하기대회에서 이중언어로 상을 받게 되어 뿌듯하고 기쁘다. 센터에서 3년간 꾸준히 수업한 결과인 것 같다. 앞으로도 대회에 계속 도전하며, 언어 실력을 키워나가고 싶다.”라고 전했다.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현재 베트남어, 중국어, 캄보디아어, 일본어 총 4개 언어반을 운영하고 있는 이천시가족센터를 통해 다문화가족 자녀들이 이중언어를 재미있게 학습하고 익혀서,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이중언어교육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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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가족센터 최유리 학생 제1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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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개화기 이상기상 대응을 위한 과수 꽃가루은행 운영
- 김동순기자=이천시(김경희 시장)는 개화기 이상기후로 인한 결실 불량과 꽃가루 수급 불안에 대비하여 4월 1일부터 4월 19일까지 과수 꽃가루은행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최근 과수 농가에서는 개화기 저온으로 인해 꽃이 얼어붙는 냉해 피해와 방화곤충 활동 감소로 수정 불량이 발생하면서 고품질 과일 생산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따라서 농업기술센터 연구개발과는 안정적인 결실을 위해 사과, 배, 복숭아 등 과수 농가를 대상으로 인공수분용 꽃가루 생산을 지원하는 꽃가루은행을 4월 19일까지 운영한다. 농가는 꽃봉오리를 가져와 꽃가루은행에서 제공하는 전용 장비를 사용해 건전한 꽃가루를 채취, 생산한 꽃가루의 발아율 검정 및 사용 후 남은 꽃가루를 전용 냉동고에 보관 장기 저장해 내년에도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권혁진 과수연구팀장은 "개화기 저온으로 인한 꽃가루 부족에 대비하기 위해 충분한 꽃가루 확보가 필수이며, 저온 피해 예방을 위해 농가는 방상펜, 미세살수장치 등 장비작동 점검에 신경 써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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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개화기 이상기상 대응을 위한 과수 꽃가루은행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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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농협 원로청년회 국립 6·25전쟁 납북자기념관 역량강화 실시
- 김동순기자=이천농협(조합장 이덕배)은 지난 2일 경기도 파주시에 위치한 국립 6·25전쟁 납북자기념관에서 원로청년회를 대상으로 한 역량강화 문화탐방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농협 발전에 기여해 온 원로청년회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회원 간 교류를 통한 연대 의식을 높이며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원로청년회 회원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납북자기념관 견학을 통해 한국전쟁 시기 발생한 남북 피해의 실상과 역사적 배경을 이해하고, 전쟁과 분담이 남긴 아픔을 되새기며 안보의식과 평화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덕배 조합장은 “이천농협이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원로조합원들의 헌신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복지 사업과 교류의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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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농협 원로청년회 국립 6·25전쟁 납북자기념관 역량강화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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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 개최
- 김동순기자=이천시(시장 김경희)는 12월 4일 시청 다올실에서 전문건설협회와 간담회를 열고 지역 건설산업과 관련한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김경희 이천시장과 김종구 전문건설협회장을 비롯한 협회 임원 등 총 9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읍·면·동 사업 예산과 건설공사 물량 간의 연계성에 대한 의견 ▲지역건설업체의 참여 기회 확대 요청 ▲수의계약 시 부적격 업체 사전 검토 강화 건의 등 건설업계가 체감하는 다양한 현장 의견이 공유되었다. 김종구 이천시회장은 “이천시 전문건설업체들은 지역의 산업 기반을 책임진다는 마음으로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논의된 내용들이 향후 제도 검토 과정에서 참고되기를 바란다”라며 “협회 또한 안정적인 공사 품질과 신뢰 확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천시장은 “건설업계가 겪는 어려움과 제안 사항을 직접 듣고, 정책에 반영할 방안을 모색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오늘 제시된 의견들은 관련 부서에서 검토해 향후 제도운영과 협력 과정에서 참고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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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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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자율방재단 보행약자 안전 지킨다 골목길 학교 주변 인력 제설 강화
- 이천시 자율방재단과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한 제설 작업 추진 김동순기자=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지난 4일 밤 이천 전역에 대설특보(주의보)가 발효됨에 따라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자율방재단과 함께 긴급 제설 작업을 신속히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천시는 갑작스럽게 많은 눈이 내려 보행자와 차량 통행에 어려움이 발생하자 즉시 읍면동 자율방재단을 긴급 소집해 주요 구간 제설 작업을 실시했다. 자율방재단 단원들은 읍면동 주요 인도, 학교 주변 등 취약 구간을 중심으로 제설 및 결빙 방지 제설제 살포 작업을 진행했다. 특히, 결빙 우려가 컸던 관고동 자이아파트에서 송정동 동양아파트 구간 인도는 소형 제설 장비를 활용해 집중 제설을 추진하며 시민 안전 확보에 주력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자율방재단과 긴밀히 협력해 겨울철 재난 상황에 적극 대응하고, 시민들이 불편함을 겪지 않도록 제설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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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자율방재단 보행약자 안전 지킨다 골목길 학교 주변 인력 제설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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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우체국 이천시노인종합복지관에 100만 원 상당 김 후원
- 김동순기자=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이천시노인종합복지관(관장 이석영)이 이천우체국(국장 박치관)으로부터 100만 원 상당의 김을 후원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 물품은 복지관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들께 전달될 예정이다. 이천시노인종합복지관 이석영 관장은 “이천우체국의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린다”라며 “어르신들께 잘 전달해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박치관 이천우체국 국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할 수 있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이천시노인종합복지관은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각종 지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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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우체국 이천시노인종합복지관에 100만 원 상당 김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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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읽는 사람 전국 공모전 시상식 성료
- 이천이책 당신의 읽는 하루가 만든 이야기 김동순기자=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지난 4일 이천시청 대회의실에서 ‘2025 읽는 사람 전국 공모전’ 시상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이천이책, 당신의 읽는 하루’를 주제로 10월 1일부터 11월 2일까지 독서 후기 자유형식 작품을 모집했으며, 전국에서 총 227편의 진솔한 읽기 기록이 접수됐다. 이날 행사는 ‘이천이책’ 사업의 성과 보고를 시작으로 ‘난생처음 도서관’ 현장 스케치 영상 상영, 시상식 본 행사, 은유 작가의 북토크 순으로 차분하게 이어졌다. 대상을 수상한 이현고등학교 2학년 김서연 학생은 “읽는 사람 공모전은 꿈이 생긴 후 첫 도전이었는데, 책을 읽고 느낀 생각을 언어로 표현하는 과정 자체가 큰 배움이었으며 대상이라는 과분한 상을 받게 되어 감사하게 생각한다”라면서 “앞으로도 책을 통해 계속 성장해 나가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시상식 후 진행된 은유 작가의 북토크는 따뜻한 문장과 사려 깊은 시선으로 가득 채워졌으며, 참석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남겼다. 이날 시상식과 북토크를 끝으로 ‘2025 독서기반 지역활성화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추진해 온 ‘이천이책’ 프로젝트가 의미 있는 결실을 맺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참석자들에게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올해는 이천이책 프로젝트를 통해 이천시 전역을 책과 연결하는 독서문화 확산사업을 의미 있게 펼친 한 해 였다”라며 “앞으로도 책 읽는 문화가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공모전의 수상작품집은 이천시통합도서관 누리집 공지사항을 통해 누구나 열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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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읽는 사람 전국 공모전 시상식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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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자원봉사센터 우수자원봉사자 일본 해외연수 실시
- 김동순기자=이천시 자원봉사센터(센터장 이미선)는 지난 12월 1일부터 4일까지 3박 4일간 우수자원봉사자 24명을 대상으로 일본 후쿠오카에서 해외문화탐방 및 연수를 진행했다. 이번 연수는 자원봉사 활동에 참여한 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해외 자원봉사 운영 체계를 살펴보며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참가자들은 후쿠오카 자원봉사센터와 사회복지법인 벳부 ‘태양의 집’을 방문해 현지 자원봉사 프로그램과 운영 방식 등을 청취하고, 한국의 1365자원봉사포털과 비교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연수에 참여한 한 자원봉사자는 “자원봉사의 따뜻함과 배려는 나라와 문화를 넘어 공통된 가치임을 느낄 수 있는 경험이었다”며 “앞으로도 주변에 자원봉사의 의미를 널리 알리고 참여를 독려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미선 센터장은 “이번 연수가 자원봉사자들의 활동 경험을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자원봉사자들이 지속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재)이천시자원봉사센터는 매년 우수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해외연수를 운영하며 자원봉사자들의 사기 진작과 글로벌 자원봉사 네트워크 확대를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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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자원봉사센터 우수자원봉사자 일본 해외연수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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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청소년재단 직원 복지 강화 위한 2025년 임금협약 체결
- 김동순기자=이천시청소년재단(이사장 김경희)은 12월 5일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사회서비스노동조합 경기지역지부 이천시청소년재단분회와 2025년도 임금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상호 신뢰와 협력을 기반으로 공정하고 안정적인 근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2025년 추석부터 명절휴가비를 조정해 지급하는 내용을 핵심으로 한다. 이 기준은 재단 전 직원에게 동일하게 적용돼 실질적인 복지 향상과 조직 사기 진작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양측은 노조법 제29조에 따른 교섭창구 단일화 원칙을 준수하고 조합원 여부와 관계없이 모든 직원에게 합리적이고 공정한 대우를 보장하기로 합의했다. 재단은 이를 통해 더욱 건전한 노사관계 구축의 기반을 강화하게 됐다. 체결식에는 이천시청소년재단 구문경대표이사를 비롯해 원종오, 성희경, 김종필, 최은주 등 교섭위원이 참석했으며, 노동조합 측에서는 민건숙, 윤미영, 김은영, 최윤선, 박진주 교섭위원들이 함께했다. 협약의 유효기간은 2026년 1월 1일부터이며, 협약서 원본은 총 3부로 작성돼 양측이 각 1부씩 보관하고 나머지 1부는 행정기관에 신고될 예정이다. 이천시청소년재단 관계자는 “이번 임금협약은 직원 복지 확대를 위한 의미 있는 성과이며, 안정적인 근무환경 조성을 통해 청소년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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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청소년재단 직원 복지 강화 위한 2025년 임금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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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제3회 청년정책 소통간담회 개최
- 김동순기자=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지난 12월 4일 시청 다올실에서 ‘제3회 청년정책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청년 현장의 의견을 직접 듣고 향후 정책 수립 과정에 반영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지역에서 활동 중인 청년단체 대표들이 참석해 ▲취업·창업 및 구직지원 ▲청년 주거 안정 ▲청년문화공간 확대 ▲여가·공동체 활동 활성화 ▲참여 기회 확대 등 다양한 주제를 중심으로 의견을 나눴다. 또한 정책이 실제 청년들의 일상에 적용될 수 있도록 실질적 방안에 대한 논의도 이어졌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오늘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은 앞으로 정책을 설계하는 과정에서 중요한 참고 자료로 활용될 것”이라며 “청년들이 이천에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의견을 듣고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천시는 앞으로도 청년 참여 확대와 정책 공감대 형성, 청년 요구 기반 정책 설계, 청년 주도형 홍보 등을 통해 청년 생활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책 추진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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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제3회 청년정책 소통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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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양육자 안심스티커 2종 배포 가족과 아이를 배려해요
- 김동순기자=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지역사회의 육아 친화적 분위기를 조성하고, 출생 아동과 그 가족을 축하하기 위해 ‘양육자 안심 자석 스티커’ 2종을 제작해 2025년부터 배포하고 있다. 안심스티커는 소음 자제 스티커와 유아 동승 차량 스티커로 구성했고 자석으로 되어있어, 현관문, 차량 등에 탈부착이 가능하다.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한 하나의 방안으로, 지역사회가 함께 축하하고 배려하며, 성장하는 시민의식과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의미가 있으며, 양육자의 휴식을 보장하고 지역사회의 배려와 안전운전을 유도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천시의 아이 출생 가정은 행정복지센터와 관내 조리원 두 곳(이천마리나조리원, 이천양정분조리원)에서 자석 스티커를 받을 수 있다. 이천시 여성보육과 홍현주 과장은 “이번 부모 안심 자석 스티커 제작을 통해 양육자의 스트레스를 줄이고, 더 많은 가족들이 육아 친화적인 환경에서 행복을 느낄 수 있기를 바라며, 이 안심 스티커가 시민이 서로에게 보내는 배려의 메시지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천시는 앞으로도 저출생을 극복하고 가족이 존중받는 도시를 만들고, 지역 전체가 아이의 성장을 함께 응원하는 문화를 넓혀가기 위해 다양한 시민참여 캠페인과 안전·배려 중심의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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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양육자 안심스티커 2종 배포 가족과 아이를 배려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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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장건강생활지원센터 우리아이 건강간식 프로젝트 요리교실 성황리 마무리
- 올바른 영양 지식과 건강 조리법 교육으로 가정 내 건강한 식습관 형성에 기여 김동순기자=이천시(시장 김경희) 마장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난 10월 14일부터 12월 2일까지 운영한 '우리아이 건강간식 프로젝트' 요리교실이 높은 참여율과 지역 부모들의 호응 속에 마무리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동 비만 예방과 가정 내 건강한 간식 문화 확산을 목표로 기획된 것으로, 2기(기수별 4회, 회차별 12명)로 구성되어 총 96명의 마장 지역 주민이 참여했다. 교육 과정에서는 ▲건강 재료를 활용한 간식 만들기 ▲아기 깍두기 만들기 ▲아이와 어른이 함께 먹는 건강 간식 조리 등 가정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했다. 요리에 익숙하지 않았던 부모들도 단계별 실습으로 자신감을 얻었으며, 아이들의 균형 잡힌 영양 섭취와 올바른 식습관 형성에 도움이 되었다는 평가가 이어졌다. 한 참여자는 “직접 만든 건강 간식을 아이가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니 뿌듯했다”라며 “앞으로 집에서도 건강 간식을 만들어 줄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천시 관계자는 “부모가 직접 배우고 체험함으로써 가정 내 건강한 식생활이 자연스럽게 확산된 점이 의미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생애주기별 건강한 식생활 지원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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