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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현준, 탁재훈 엽기 사진 공개
    지난 2일 신현준은 자신의 트위터에 “그에게 난 좋아하는 노래가 있냐고 물어보았다. 그는 대답했다. 조용필 선배님의 단발머리를 즐겨 부른다고! TAKSHIN”이라는 글과 함께 탁재훈의 단발머리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공개된 사진 속 탁재훈은 우스꽝스런 단발머리를 하고 다소 진지하게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또한 신현준은 “그에게 편히 쉴 수 있도록 숙소를 제공해 주었다. 많이 기뻤는지, 그도 웃고 그의 배꼽도 웃었다”는 글과 함께 웃는 탁재훈의 셔츠 사이로 뱃살이 드러나 배꼽이 보이는 엽기 사진을 게재했다. 신현준은 “휴대폰을 충전한 탁재훈이 자신의 엽기 사진이 공개되고 있음을 알아챘다”며 “옷은 물론 모든 것을 빼앗겼다”는 글과 함께 슬픈 표정으로 머리띠를 한 자신의 사진을 게재해 보는 이들을 폭소케했다. 이에 신현준과 탁재훈의 엽기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탁재훈이랑 신현준 콤비 너무 웃긴 듯 이번 엽기 사진도 대박”, “신현준 머리띠 사진이랑 탁재훈 단발 사진 완전 엽기네. 간만에 빵 터짐”, “엽기적이어서 더 매력적인 두 분의 영화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현준과 탁재훈은 ‘가문’ 시리즈 네 번째 영화 ‘가문의 영광4-가문의 수난’ 막바지 촬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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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8-04
  • 데니안 소셜커머스 인수합병
    ▲ 데니안-강현수, 소셜커머스 회사 M&A 지오디 출신의 데니안이 운영하는 소셜커머스 회사 럭키빈(www.luckybin.co.kr)의 CEO로 변신했다. 데니안은 그는 취임과 동시에 소셜커머스 ‘럭키빈’ 20억 매출 달성을 이루며 떠오르는 연예인 CEO로 주목을 받았다. 최근에는 가수 강현수가 대표로 있는 ‘연예인DC’와 M&A를 추진, 데니안은 직원 100명이 넘는 소셜커머스 기업의 CEO로 거듭났다. 지난 8월 1일에는 서울 하얏트호텔에서 ㈜럭키빈과 연예인DC의 합병식이 진행됐다. 가수 강현수는 럭키빈의 부사장으로 취임했다. 이번 합병을 통해 럭키빈이 온라인 시장에서 영향력을 더욱 강화하고 회사 규모와 구조도 더 탄탄해질 것으로 관계자는 전망하고 있다. 럭키빈(www.luckybin.co.kr)의 강현수 부사장은 “데니안과는 단국대학교 연극영화과 시절부터 친구다. 처음 갑작스러운 M&A제안에 놀랐지만 데니안의 기획력과 아이템 그리고 향후 사업계획을 들은 후 끌렸다. 이제 친구, 동료 가수로서 만이 아닌 사업가로서 데니안과 함께 회사직원들을 책임질 수 있는 든든한 경영자가 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럭키빈(www.luckybin.co.kr)은 2일부터 대학교 반값등록금 프로젝트 '다-드림 장학 캠페인'으로 대학등록금까지 반값으로 소셜커머스하는 이벤트를 벌일 예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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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8-04
  • 김보민 "못생기고 살쪄서 전 어쩌죠?"
    KBS 김보민(33) 아나운서가 트위터리안의 인신공격성 발언에 의연하게 대처했다. 11일 웬 사람이 김 아나운서의 트위터에 "무슨 동네아줌마가 마실 나온 것도 아니고 살도 좀 빼세요. 요즘 방송 보면 상체비만, 하체비만 장난 아니던데 방송이 장난인가요? 가뜩이나 이미지도 안 좋으신데 나아지긴커녕 갈수록 비디오적으로도, 오디오적으로도 모두 엉망이 돼가면 어쩌자는 건지"라는 글을 올렸다. 1시간 뒤 김씨는 "저 44.5킬로그램입니다. 아나운서 공채 29기에 올해로 9년차고요, 결혼 5년차에 4살된 아들 하나 있습니다. 지적 고맙습니다. 못 생기고 살쪄서 전 어쩌죠? 더 노력하겠습니다. 눈물이 나네요. 제 노력이 물거품처럼 사라지는 느낌이어서요"라고 답했다. "전혀 성형하지 않아도~ 눈이 동양적이라도~ 완벽하지 않아 빈틈이 보여 마음에 들지 않으셔도~~계속 보다보면 정 드실 거에요. 자꾸보면 정드는 얼굴이랍니다~ 하루 잘 보내세요^^"라고 인사도 건넸다. 김보민은 KBS 2TV '스포츠 타임', '체험 삶의 현장'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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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8-04
  • 녹색영웅의 컴백!
    녹색 히어로 톡시가 다시 찾아왔다. 지난해 여름 국내에 처음 등장해 엉뚱한 웃음을 선사했던 뮤지컬 <톡식 히어로>가 새로운 연출과 배우들로 무장해 다시 관객 앞에 선다. 이번 공연에선 지난해 ‘톡시’로 활약로 활약했던 오만석이 연출을 맡았으며, 이석준과 이기찬이 주인공 톡시 역을 맡아 1인 2역을 소화한다. 여주인공 새라 역은 최우리, 솔비가 분하고, 공공의 적 시장 역엔 정영주가 열연한다. 깨알 같은 웃음을 선사한 멀티맨 역은 지난해에 이어 임기홍, 김동현이 다시 참여하고, 여기에 고명환이 합세해 에너지 넘치는 무대를 만든다. 이번 작품의 연출을 맡은 오만석은 “작년에 이 작품을 하면서 시원하지 못한 부분을 수정 보완하려고 노력했다”며 “작년보단 설득력을 높이려 각색에 참여했는데, 배우들이 잘 살려주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톡식히어로> <내 마음의 풍금> 연출과 이외 배우로서의 활동을 겸하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것에 대해 “너무 쉬는 날이 없어서 일정은 무리가 되는 것 같다”며 “시간을 많이 할애하려고 했지만 그렇게 못해서 배우들에게 미안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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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8-04
  • 파주출판단지 일대 '공효진앓이'
    드라마 ‘최고의 사랑’ 이후 2011년 ‘최고의 아이콘’으로 급부상한 배우 공효진은 최근 파주출판단지 등지에서 2차례에 걸쳐 진행된 ‘아쿠아리우스’의 광고 촬영 현장에서 드라마 ‘최고의 사랑 시즌 2’를 연상케 하는 ‘최고의 수분 사랑 연기’를 펼쳐 눈길을 모았다. 배우 공효진이 찌는듯한 무더위와 내리는 비 속에서도 생기 있는 모습으로 ‘최고의 열연’을 펼치며, 촬영장 일대를 효진앓이에 빠뜨렸다. 드라마 속 구애정의 매력을 연상케한 모습은 코카-콜라사가 최근 국내 음료시장에 선보인 글로벌 이온음료 ‘아쿠아리우스(Aquarius)’의 광고 촬영 현장 이야기다.이미 공블리 라는 닉네임으로 불리며 매력을 인정받은 그녀는 이번 촬영에서도 사랑스러운 모습 일관이었다. 이번 촬영기간 동안 기습적인 폭우와 햇볕이 따갑게 내리쬐는 날씨로 촬영이 지연되는 상황이 발생했지만, 공효진은 피곤하거나 지친 기색 없이 촬영에 임하며 오히려 주위 스텝들에게 파이팅을 불어넣었다. 건강하고 사랑스러운 외모에 발랄하고 당당한 매력까지 갖춘 공효진의 모습이 현장의 남자 스텝들의 마음을 설레게 해, 기념촬영에 적극적이지 않던 스텝들까지 앞다퉈 인증샷을 찍었다는 후문. 촬영장 밖에는 인근 사무실에서 나온 팬들은 아쿠아리우스를 손에 들고 천의 연기를 펼치는 공효진을 지켜보며 ‘역시 공블리’이라며 환호성을 질렀다. 밝고 사랑스러운 구애정 캐릭터를 떠올리게 하는 장면들이 이어지자 일각에서는 ‘최고의 사랑 시즌 2’를 찍는 게 아니냐는 농담이 오가기도 했다. 공효진을 보기 위해 몰려든 인파로 주위의 교통에 잠시 마비를 주는 웃지 못할 해프닝도 벌어졌다. 한편, 최근 일회용 컵 대신 머그컵 사용, 지퍼백 재활용, 경차 타기, 환경에세이 출간 등 녹색환경 운동에도 관심을 나타내며 신세대 여성들 사이에서 가장 따라하고 싶은 스타로 인정받고 있는 그녀는 이번 촬영에서 소품으로 쓰였던 물고기들이 걱정돼, 직접 키우겠다며 집으로 가져가 훈훈한 매력까지 선사했다. 이번 아쿠아리우스 광고는 유명 멀티플렉스 및 도심의 버스 정류장 광고를 통해 8월부터 공개된다. 입고 바르기만 해도 완판을 기록 한다고 해 ‘완판녀’라는 별명까지 붙은 공효진. 이제 여자들의 물관리까지 책임진다고 하니 그녀의 어깨가 더욱 무거워질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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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8-04
  • '한여름날의 특별한 파티' 쟁쟁한 스타들의 화보현장
    ▲ 사진=EYAGI Entertainment, 마리끌레르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를 통해 공개된 이번 화보는 ‘한 여름날의 특별한 파티’라는 콘셉트로 박시후, 박시연, 조여정, 남규리, 박재정, 유하나, 이성민, 오타니 료헤이, 조달환, 최성준의 무려 열명의 쟁쟁한 배우들이 한꺼번에 참여해 화제가 됐다. 공개된 사진에서 박시후, 박시연, 남규리 등은 서로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재미있는 표정으로 기념사진을 남기는 등 진짜 파티를 즐기는 듯한 즐거운 모습으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전했다. 특히 박시연과 남규리는 화려한 메이크업과 몸매가 드러나는 드레스를 입고 우아함을 뽐냈다. 하지만 신발은 의상과는 어울리지 않는 편안한 쪼리를 신고 있어 반전패션(?)으로 눈길을 끈다. 촬영에 참여한 한 배우는 “같은 소속사 식구들이지만 한자리에 모일 기회가 많이 없었는데, 이런 자리가 생겨 서로를 응원해주고 격려해줄 수 있는 시간이 된 것 같아 너무 즐거운 파티였다”며 소감을 전했다. 10명의 배우들이 함께한 ‘한 여름날의 특별한 파티’ 화보는 마리끌레르 8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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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8-03
  • 윤은혜, 헥사바이구호와 화보촬영
    한국의 대표 패셔니스타 윤은혜가 팔색조 매력을 뽐냈다. 최근,영화 마이 블랙 미니드레스 개봉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윤은혜는 제일모직 헥사바이구호(Hexa by kuho)와의 화보촬영에서 또다른 매력을 과시했다. 윤은혜가 이번 화보촬영에서 선보인 의상들은 헥사바이구호의 지난 2011뉴욕컬렉션 의상들. 1920년대 스타일을 도시적이고, 독특한 느낌으로 재창조해 선보인 것으로,여성스러운 실루엣이 잘 드러난 것이 특징이다. 뉴욕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화보촬영에서 윤은혜는, 화려한 드레스와 독특한 디자인의 풍성한 하의를 컬렉션 당시 모델들이 선보인 것과는 또 다른 감성으로 재해석해,대표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다소 파격적인 컨셉으로 진행된 이번 화보촬영에서 윤은혜는 특히 고혹적이고,성숙한 매력을 드러냈다.헥사바이구호의 독특한 감성과 윤은혜의 이전에 볼 수 없었던 과감한 포즈가 잘 매치되었다는 평가. 한층 성숙한 모습을 선보인 윤은혜와 헥사바이구호의 만남은 Vogue korea 4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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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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