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4-19(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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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순기자=5~6년 전부터 이천 시민의 교통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시에 택시 증차와 희망콜 택시 증차를 꾸준히 협이 했으나 이천시는  택시가 많다는 이유로 55대 감차해야 한다고 했고, 똑 버스는 왜 증차를 해야 하는지 이유를 알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예산 부족으로 희망콜 택시 증액이 어렵다는 입장에서, 하루아침에 이해당사자와의 공청회도 없이 불법적으로 연간 38억(5년 계획 대략 200억) 이라는 막대한 혈세를 사용해 똑 버스를 도입 증차해 시민간 지역간 갈등을 초례하고 택시종사자의 생종권 파괴를 초래하는 이천시 행정을 강력히 규탄하고자 합니다.


이천시 택시 기사 및 시민은 똑 버스 전면 폐지를 요구하는 바입니다.


현재 렌터카의 불법영업으로 택시기사들과 가족들 1,900여명의 생존권이 위협 받고 있는데도 시와 국회의원, 시의원등 관계부처의 사람들은 힘이 없다고 하고, 소관이 아니라고 나 몰라라 하고 있으며 이런 현실에 불법 렌터카는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서 이천시 택시보다 많은 600여대가 넘는 것으로 추정되며 계속 늘어나고 있는 시점에, 하루 빨리 불법 렌터카 소탕 할 것을 강력히 요구하는 바입니다.


그리고 현 상황을 이렇게 만든 사람들은 민생을 패대기 친 김경희 시장과 송석준 국회의원은 시민 앞에 사죄하고 사퇴하라“ 고 호소하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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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법인택시연합회 똑버스 전면폐지 및 불법 렌트카 소탕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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